서영춘
1. 개요
서영춘은 1928년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태어나 1986년 사망한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이다. 극장 간판 화가로 시작하여 배우의 대역으로 데뷔했으며, 1950년대부터 극장 쇼와 텔레비전 방송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MBC의 《웃으면 복이와요》, 《폭소대작전》, 《일요일밤의 대행진》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영화, 라디오, 광고에서도 활동했다. 유행어로는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고뿌 없이는 못 마십니다" 등이 있다.
| 이름 | 서영춘 |
|---|---|
| 출생일 | 1928년 8월 25일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임실군 |
| 사망일 | 1986년 11월 1일 |
| 사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배우자 | 이영옥 |
| 자녀 | 2남 3녀 (넷째 서현선, 다섯째 서동균) |
| 직업 | 희극인 |
| 활동 기간 | 1965년 ~ 1986년 |
| 종교 | 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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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희극인 -
정종철
정종철은 2000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개그콘서트》 '옥동자' 캐릭터와 '갈갈이 삼형제', '마빡이' 등의 코너를 통해 큰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사회 공헌에도 참여한 대한민국의 희극인이다. -
대한민국의 희극인 -
김숙
김숙은 1995년 KBS 희극 배우로 데뷔하여 '따귀 소녀'로 인기를 얻은 후 다양한 예능, 라디오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2020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
MBC 방송연예대상 -
김숙
김숙은 1995년 KBS 희극 배우로 데뷔하여 '따귀 소녀'로 인기를 얻은 후 다양한 예능, 라디오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2020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희극 배우이자 방송인이다. -
MBC 방송연예대상 -
신봉선
신봉선은 2005년 KBS 공채 20기로 데뷔하여 개그우먼, MC, 배우, 가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영화, 드라마, 뮤지컬, 음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다. -
이천 서씨 -
서정협
서정협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청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쳐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
이천 서씨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인 서경배는 서성환 창업주의 차남으로, 아모레퍼시픽을 세계적인 뷰티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경영 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서경배과학재단을 설립하여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2. 생애
서영춘은 1950년대부터 극장 쇼에서 활동하다가, 텔레비전 방송국이 개국하자 텔레비전으로 무대를 옮겼다. 코미디로 인기를 얻었으나, 술을 많이 마셔 간암으로 고생하다가 1986년 11월 1일 5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2000년 1월 전라북도 임실군 예원예술대학교에 그를 기리는 동상이 세워졌다.
2.2. 데뷔
1928년 8월 25일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이천 서씨이다. 서영춘은 원래 극장 간판을 그리는 화공이었는데, 어느 날 배우가 출연할 수 없게 되어 대신 공연을 한 것이 데뷔 무대가 되었다.
2.3. 활동
1928년 8월 25일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이천 서씨이다. 서영춘은 원래 극장 간판을 그리는 화공이었는데, 어느 날 배우가 출연할 수 없게 되자 대신 공연을 한 것이 데뷔 무대가 되었다.
1950년대부터 극장 쇼에 출연하다가, 텔레비전 방송국이 개국하자 텔레비전 무대로 옮겨 활동했다. 이후 코미디로 인기를 끌었으며, 술을 많이 마신 탓에 간암으로 고생하다가 1986년 11월 1일에 향년 58세로 사망하였다.
2.4. 사망
1950년대부터 극장 쇼에 출연하다가, 텔레비전 방송국이 개국하자 텔레비전 무대로 옮겨 활동했다. 이후 코미디로 인기를 끌었고, 술을 많이 마신 탓에 간암으로 고생하다가 1986년 11월 1일에 간암으로 인하여 향년 58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2000년 1월에는 전라북도 임실군 예원예술대학교에 그를 기념하는 동상이 세워졌다.
3. 출연작
서영춘은 라디오, 텔레비전 프로그램,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대표적인 라디오 프로그램으로는 라디오 서울의 꽁생원 상경기가 있으며, 텔레비전 프로그램으로는 웃으면 복이와요(MBC), 《고전유모어극장》(TBC), 《폭소대작전》(MBC), 일요일 밤의 대행진(MBC), 《좋았군좋았어》(TBC), 《살찌기웃어예》(TBC) 등이 있다.
1965년 《출세해서 남주나》를 시작으로, 《여자가 더 좋아》, 《불붙는 대륙》, 《마지막 정열》, 《민며느리》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1983년에는 《여자가 더 좋아》에 다시 출연하기도 했다.
광고로는 1960년대 한일약품의 유비론, 바이엘 아스피린 광고에 출연하였다. 2002년에는 고려제약 하벤플러스 광고에 서현선, 서동균 남매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합성되어 제작되기도 했다.
3.1. 라디오
* 라디오 서울의 꽁생원 상경기
3.2. 텔레비전
* 웃으면 복이와요 (MBC)
* 《고전유모어극장》 (TBC)
* 《폭소대작전》 (MBC)
* 일요일 밤의 대행진 (MBC)
* 《좋았군좋았어》 (TBC)
* 《살찌기웃어예》 (TBC)
3.3. 영화
4. 유행어
* "인천 앞 바다에 사이다가 떴어도 고뿌 없이는 못 마십니다"
* "산에 산에 산에 사는 산토끼야 깡충 깡충 뛰면서 어디 가느냐"
* "학교 종이 땡땡 친다 어서 가보자 선생님이 문 앞에서 기다리신다"
* "새 나라의 어린이들은 일찍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이 나라가 좋은 나라"
* "너도나도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쿵자가 장장 쿵장장"
5. 미디어
KBS 《오래된TV - 15화 붑빠라붑빠 붑빠빠 서영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