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진소방서
1. 개요
서울광진소방서는 1946년 서울성동소방서로 개서하여 2008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소방행정과, 재난관리과, 예방과, 현장대응단 등의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2개의 119안전센터와 1개의 현장대응단을 관할한다. 과거 서울성동소방서 시절, 1963년과 1966년 소방관 순직 사고가 있었으며, 2010년에는 잠실대교 인근에서 구조정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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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서울광진소방서 |
|---|---|
| 로마자 표기 | Seoul Gwangjin Fire Station |
| 설치년도 | 1946년 |
| 국가 | 대한민국 |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480 (구의동) |
| 상급기관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
| 관할구역 | 서울특별시 광진구 |
| 관할센터 | 현장대응단·능동·중곡 |
| 웹사이트 | 서울광진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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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서울특별시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1971년 개청하여 명칭 변경과 청사 이전을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
서울 광진구 소재의 관공서 -
서울광진경찰서
1966년 서울동부경찰서로 개서하여 넓은 지역을 관할하다 2006년 서울광진경찰서로 명칭을 변경하고 관할 구역이 광진구로 축소되었으며 현재 2개의 지구대와 8개의 파출소를 두고 광진구의 치안을 담당한다. -
1946년 설치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
1946년 설치 -
홍제동 (서울)
홍제동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하며, 중국 사신이 머물던 홍제원에서 이름이 유래했고, 서울 지하철 3호선 역과 무악재 고개가 있는 지역이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2. 2008년 ~ 현재: 서울광진소방서
2008년 서울광진소방서로 변경되었다. 2017년 성동구를 담당하는 서울성동소방서가 분리되었다. 1946년 (구)서울성동소방서로 개서하였다.
3. 조직
wikitext
| 부서 | 팀 |
|---|---|
| 소방행정과 | 소방행정팀, 장비회계팀, 홍보교육팀 |
| 재난관리과 | 대응총괄팀, 구조팀, 구급팀 |
| 예방과 | 예방팀, 검사지도팀, 위험물안전팀 |
| 현장대응단 | 지휘팀, 진압대, 구조대 |
3.1. 소방행정과
* 소방행정팀
* 장비회계팀
* 홍보교육팀
3.2. 재난관리과
| 팀명 |
|---|
| 대응총괄팀 |
| 구조팀 |
| 구급팀 |
3.3. 예방과
* 예방팀
* 검사지도팀
* 위험물안전팀
3.4. 현장대응단
현장대응단은 지휘팀, 진압대, 구조대로 구성되어 있다.
4. 관할센터 및 관할구역
5. 사건사고
다음은 서울광진소방서(서울성동소방서 시절 포함) 관할에서 발생했던 주요 사건사고이다.
* 1963년 2월 19일 서울성동소방서(현재 서울동대문소방서 관할) 소속 소방관이 화재감시망루에서 추락해 순직하였다.
* 1966년 8월 6일 서울성동소방서 소속 소방관 2명이 화재현장에 출동하다 소방차가 전복돼 순직하였다.
* 대왕코너 화재 사고는 당시 서울성동소방서 관할이었으며, 현재는 서울동대문소방서 관할이다.
5.1. 초기 사건사고
* 1963년 2월 19일 서울성동소방서(현재 서울동대문소방서 관할) 소속 소방관이 화재감시망루에서 추락해 순직하였다.
* 1966년 8월 6일 서울성동소방서 소속 소방관 2명이 화재현장에 출동하다 소방차가 전복돼 순직하였다.
* 대왕코너 화재 사고는 당시 서울성동소방서 관할이었으며, 현재는 서울동대문소방서 관할이다.
5.2. 2010년 구조단정 전복 사고
2010년 12월 3일 오전 8시 53분에 잠실대교 남단 하류 200m 지점에서 6명을 태운 중형구조정 1대가 사체 인양을 위해 접근하던 중 수중 장애물에 걸렸다. 이후 서행으로 후진 중 너울로 침수가 발생했고, 배수를 위해 보트를 전진 구동하는 과정에서 배가 흔들렸으며 몰아친 강풍과 1m 정도의 너울에 의해 배가 전복되었다. 선상에 있던 대원 2명은 전복 과정에서 강으로 떨어졌고, 선실에 있던 3명은 비상 탈출 중 2명이 순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