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국인고등학교
1. 개요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1959년 용산 기지에 주둔한 군인 및 민간인 가족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설립되었다.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국 고등학교와 연계된 교육을 제공했으며, 개교 당시 150명에서 전성기 1,000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했다. 2019년 주한 미군의 캠프 험프리스 이전으로 학생 수가 감소하여 60년 만에 폐교되었다. 일부 내국인 학부모의 부정 입학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서울미국인고등학교 |
|---|---|
| 영문 표기 | Seoul American High School (SAHS) |
| 위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기지 |
| 좌표 | 37°31′52″N 126°58′44″E |
| 주소 | Unit 15549 APO, AP, Korea 96205 (사실상 대한민국, 법적으로는 미국) |
| 설립 | 1959년 |
| 폐교 | 2019년 |
| CEEB 코드 | 562040 |
| 교장 | 도널드 "윌리" 윌리엄스 (마지막 교장) |
| 학년 | 9–12학년 |
| 마스코트 | 팔콘 |
| 관련 커뮤니티 | 용산 기지 K16 공군 기지 |
| 언어 | 영어 |
| 웹사이트 | 폐쇄된 웹사이트 |
-
2019년 폐교 -
고현중학교
고현중학교는 1960년 개교하여 1991년 교명을 변경하고 2019년 폐교된 대한민국의 중학교이다. -
2019년 폐교 -
난정초등학교
1935년 개교하여 지역 교육에 기여했으나 학생 수 감소로 2019년 폐교된 난정초등학교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공립 초등학교로, 폐교 당시 총 3,13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서울 용산구의 고등학교 -
용산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는 1946년에 개교한 대한민국의 남자 고등학교이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 학교였으나 광복 후 한국인 학교로 전환되었고, 농구와 필드하키가 유명하다. -
서울 용산구의 고등학교 -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1899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정보통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며, 다양한 IT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프로야구 선수 배출 등의 성과를 보인 학교이다. -
1959년 개교 -
서울휘경초등학교
서울휘경초등학교는 1959년 동대문구 휘경동에 설립된 공립 초등학교로, 1996년 국민학교 명칭 변경에 따라 현재의 교명을 사용하며,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와 함께 2019년 양옥수 교장이 부임했고, 교화는 장미, 교목은 은행나무이다. -
1959년 개교 -
강남중학교 (서울)
강남중학교 (서울)는 1959년 서울공업고등학교 병설로 개교하여 1962년 분리되었으며, 야구부 창단, 신관동 준공 등을 거쳐 2023년 제62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2. 역사
1959년 용산 기지에 배속된 군인 및 민간인 가족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서울미국인고등학교가 설립되었다. 첫 학년도에는 150명의 학생이 등록했으며, 전성기에는 1,000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하기도 했다.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미국 고등학교의 JROTC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육이 이루어졌다. 2018-2019학년도에는 146명의 학생이 이 학교에 다녔다.
1959년 개교한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이 있어 미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JROTC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육했었다.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용산기지에 배속된 군인 및 민간인 가족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첫 해에는 150명의 학생이 등록했다. 전성기에는 1,000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했다.
1959년에 개교한 서울미국인고등학교에는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이 있어 미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JROTC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육했었다. 2019년,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60년 만에 공식적으로 폐교되었다. 주한 미군의 캠프 험프리스로의 이전으로 인해, 학교는 학생 수의 상당 부분을 잃었고, 이는 폐교로 이어졌다.
2.1. 설립 초기
1959년 용산 기지에 배속된 군인 및 민간인 가족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서울미국인고등학교가 설립되었다. 첫 학년도에는 150명의 학생이 등록했으며, 전성기에는 1,000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하기도 했다.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미국 고등학교의 JROTC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육이 이루어졌다. 2018-2019학년도에는 146명의 학생이 이 학교에 다녔다.
2.2. 전성기
1959년 개교한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이 있어 미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JROTC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육했었다.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용산기지에 배속된 군인 및 민간인 가족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첫 해에는 150명의 학생이 등록했다. 전성기에는 1,000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했다.
2.3. 폐교
1959년에 개교한 서울미국인고등학교에는 청소년 학군단(JROTC) 프로그램이 있어 미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JROTC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교육했었다. 2019년,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60년 만에 공식적으로 폐교되었다. 주한 미군의 캠프 험프리스로의 이전으로 인해, 학교는 학생 수의 상당 부분을 잃었고, 이는 폐교로 이어졌다.
3. 논란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본래 주한미군 및 미군속 자녀, 또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위해서 설립되었다. 그러나 일부 내국인 학부모들은 국내 학교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대한민국 내에 거주 중인 미국인 가정에 거액의 돈을 주고 불법 입양을 시켜서 부정 입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로 인해, 본래 취지대로 가야 할 미군 및 미군속 자녀가 탈락하기도 한다.
3.1. 부정 입학 문제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본래 주한미군 및 미군속 자녀, 또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위해서 설립되었다. 그러나 일부 내국인 학부모들은 국내 학교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대한민국 내에 거주 중인 미국인 가정에 거액의 돈을 주고 불법 입양을 시켜서 부정 입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로 인해, 본래 취지대로 가야 할 미군 및 미군속 자녀가 탈락하기도 한다.
3.2. 부정 입학의 폐해
서울미국인고등학교는 본래 주한미군 및 미군속 자녀, 또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위해서 설립되었다. 그러나 일부 내국인 학부모들은 국내 학교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대한민국 내에 거주 중인 미국인 가정에 거액의 돈을 주고 불법 입양을 시켜서 부정 입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로 인해, 본래 취지대로 가야 할 미군 및 미군속 자녀가 탈락하기도 한다.
4. 주요 동문
서울미국인고등학교 출신의 주요 동문에 대한 정보는 분류:서울미국인고등학교 동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