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승
1. 개요
서희승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이천 서씨이며, 전라남도 영광군 출생이다. 한성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으며, 극단 '메아리'와 '이해랑 이동극단' 단원 및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했다.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 《테러리스트》, 《북경반점》, 《선생 김봉두》, 《그때 그사람들》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사랑하고 싶다》, 《칼잡이 오수정》 등에도 출연했다. 연극 《춘향아 춘향아》,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 《수전노》 등에도 출연했으며, 1998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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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배우 경력
서희승은 극단 '메아리'와 '이해랑 이동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1972년부터 1975년까지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1999년에는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3. 출연 작품
서희승은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에 출연하였고, 1995년 《테러리스트》에서 경찰서장 역을 맡았다. 2006년 SBS 드라마 《사랑하고 싶다》, 2007년 SBS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에서 고만수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다. 연극 《춘향아 춘향아》 (1996년), 《땅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 (1998년), 《수전노》 (1999년), 《맨발의 청춘》 (2001년) 등에도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