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득환
1. 개요
성득환은 일제강점기 주오 대학 경제과를 졸업하고 한성은행에서 근무했으며, 해방 후 남해사를 경영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소속으로 충북 영동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민주국민당 중앙집행위원을 지냈다. 부산 정치 파동 당시 발췌 개헌안 표결에 불참하여 이승만 정권의 독재 시도에 저항했다.
성득환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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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득환
| 출생 | 1930년 |
|---|---|
| 사망 | 1994년 |
| 직업 | 교육인, 언론인 |
경력
| 주요 경력 | 동아일보 기자 동아일보 논설위원 대한매일신보 편집국장 영동대학교 이사장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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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학력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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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성득환은 주오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성은행(후에 조흥은행)에서 근무하였다. 해방 이후 민주국민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 정치 파동 중 발췌개헌안 표결에 출석하지 않은 5명 중 한 명이었다. 1979년에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2.2. 해방 이후
1950년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서 남해사(南海社)를 경영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소속으로 충북 영동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민주국민당 중앙집행위원을 지냈다. 영동석유판매조합장, 영동양곡도정(擣精)조합장, 공영사(共榮社) 상무를 역임하였다. 부산 정치 파동 중 발췌개헌안 표결 때 출석하지 않은 5명 중 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