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느낌 18세
1. 개요
성장느낌 18세는 강희연, 송정림이 극본을 쓰고 이현직이 연출한 작품이다. 김을동, 김민성, 김흥국, 성현아, 정동화, 정유석, 조경환, 추자현, 허정민 등이 출연했다. 1996년에는 20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었고, 1997년에는 6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프로야구 중계, 특집 프로그램 편성, 뉴스 특보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결방되었다.
| 제목 | 성장느낌 18세 |
|---|---|
| 방송 채널 | SBS |
| 방송 기간 | 1996년 7월 26일 ~ 1997년 2월 28일 |
| 방송 시간 | 매주 금요일 저녁 19:10 ~ 20:00 |
| 방송 분량 | 50분 |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1996년 드라마 -
제4공화국 (드라마)
《제4공화국》은 박정희 정권의 유신 체제 하 주요 사건들을 다룬 드라마로,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부터 5·18 광주 민주화 운동까지 다루며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
1996년 드라마 -
임꺽정 (1996년 드라마)
1996년 SBS 드라마 《임꺽정》은 백정 출신 임꺽정의 성장 과정을 다루며, 정흥채, 차광수, 김원희 등이 출연했고 선정성 및 초상권 침해 논란이 있었다. -
1997년 드라마 -
앨리 맥빌
《앨리 맥빌》은 캘리스타 플록하트 주연의 미국 법정 코미디 드라마로, 보스턴 로펌의 변호사들과 그들의 연애, 사건들을 통해 사회 문제를 풍자하며, 판타지 시퀀스, 유명 가수 출연, 크로스오버 에피소드 등 독특한 연출이 특징이다. -
1997년 드라마 -
료마가 간다
《료마가 간다》는 시바 료타로가 쓴 소설로, 사카모토 료마의 생애를 다루며, 료마를 혁신적인 영웅으로 묘사하여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역사적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2.2. 연출
강희연, 송정림이 극본을 썼으며, 이현직이 연출을 맡았다.
4. 방영 목록
1996년에는 《성장느낌 18세》의 다음 에피소드들이 방영되었다.
* 제1화 축구가 좋아
* 제2화 사랑해선 안되나요
* 제3화 그렇다면 더욱 더
* 제4화 그 애가 날 좋아하는 걸까
* 제5화 웃는 얼굴이 다 이뻐
* 제6화 원장이야기
* 제7화 내 마음 어딘가에
* 제8화 아버지와 아들
* 제9화 서툰 기대
* 제10화 담배 한 개비
* 제11화 그리운 무인도
* 제12화 나만 모르는 걸까
* 제13화 널 발견했어
* 제14화 양숙
* 제15화 할말도 못하나요
* 제16화 백원만 꿔주세요
* 제17화 마음이 고와야지
* 제18화 지하철타고 바다까지
* 제19화 여자친구 남자진구
* 제20화 공부도 하고 살자
1997년에는 〈시간당 천팔백원〉, 〈사랑과 우정사이〉, 〈어떤 만남〉, 〈우리 엄마 얼굴에도〉, 〈발렌타인 데이〉, 〈기억속에 있을 거야〉가 방영되었다.
4.1. 1996년
1996년에는 《성장느낌 18세》의 다음 에피소드들이 방영되었다.
* 제1화 축구가 좋아
* 제2화 사랑해선 안되나요
* 제3화 그렇다면 더욱 더
* 제4화 그 애가 날 좋아하는 걸까
* 제5화 웃는 얼굴이 다 이뻐
* 제6화 원장이야기
* 제7화 내 마음 어딘가에
* 제8화 아버지와 아들
* 제9화 서툰 기대
* 제10화 담배 한 개비
* 제11화 그리운 무인도
* 제12화 나만 모르는 걸까
* 제13화 널 발견했어
* 제14화 양숙
* 제15화 할말도 못하나요
* 제16화 백원만 꿔주세요
* 제17화 마음이 고와야지
* 제18화 지하철타고 바다까지
* 제19화 여자친구 남자진구
* 제20화 공부도 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