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 향토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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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세종특별자치시 향토문화유산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지정한 유형 및 무형의 문화유산을 총칭한다. 2014년 9월 30일 최초 지정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추가 지정을 거쳐 현재 총 69호가 지정되어 있으며, 정려, 사당, 서원, 기타 건축물, 제례, 묘비, 산성, 고인돌, 입석, 무형문화유산 등이 포함된다.
세종특별자치시 향토문화유산은 2014년 9월 30일 최초 지정된 이후, 2016년 3월 21일, 2017년 4월 20일, 2019년 2월 11일에 추가 지정되어 현재 총 69호가 지정되어 있다.[1]
2. 지정 현황
2. 1. 정려
세종특별자치시에는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세운 건축물인 정려가 총 33개 있으며, 모두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2. 2. 사당 및 서원
사당은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건축물이며, 서원은 조선시대 사학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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