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둘리틀
1. 개요
션 둘리틀은 은퇴한 미국의 야구 선수로, 투구 전략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야구를 했으며, 2007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드래프트되었다. 마이너 리그에서 1루수와 외야수로 뛰다가 투수로 전향하여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오클랜드, 워싱턴 내셔널스, 신시내티 레즈,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2019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3년에 은퇴했으며, 선수 시절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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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6년 9월 26일() |
|---|---|
| 출생지 |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시티 |
| 포지션 | 투수/피칭 전략가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등번호 | 63 |
| 대학교 | 버지니아 대학교 |
| MLB 데뷔 | 2012년 6월 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
| MLB 마지막 경기 | 2022년 4월 19일, 워싱턴 내셔널스 |
| 드래프트 | 2007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 추가 지명 |
| 소속 팀 (선수)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2–2017) 워싱턴 내셔널스 (2017–2020) 신시내티 레즈 (2021) 시애틀 매리너스 (2021) 워싱턴 내셔널스 (2022) |
| 소속 팀 (코치) | 워싱턴 내셔널스 (2024–현재) |
| 국가대표 | 미국 합중국 |
| 올스타 | 2x 올스타 (2014, 2018) |
|---|---|
| 월드 시리즈 | 월드 시리즈 우승 (2019) |
| 승패 | 26–24 |
|---|---|
| 평균자책점 | 3.20 |
| 탈삼진 | 522 |
| 세이브 | 112 |
| 연봉 (2021년) | 150만 달러 |
|---|
-
사우스다코타주 출신 야구 선수 -
마크 엘리스
마크 엘리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2루수 선수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팀을 거쳐 2015년에 은퇴했다. -
사우스다코타주 출신 야구 선수 -
스파키 앤더슨
스파키 앤더슨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역사상 성공적인 감독 중 한 명으로, 신시내티 레즈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이끌고 월드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으며,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 모두에서 우승한 최초의 감독이자 통산 2,194승을 기록하며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2. 선수 경력
션 둘리틀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뛰어난 투수이자 타자로 활약했다. 뉴저지주 태버내클 타운십에서 성장하여 쇼니 고등학교를 주 챔피언십으로 이끌었으며, 2004년 드래프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지명되었지만 계약하지 않았다. 버지니아 대학교에서는 선발 투수와 1루수를 겸하며 활약, 대학 통산 최다승(22승)을 기록했다. 2005년과 2006년에는 미국 국가대표(대학) 야구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Oakland Athletics)는 2007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1루수 겸 외야수인 션 둘리틀을 1라운드 전체 41순위로 지명했다. 2009년에는 AAA급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로 승격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28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0년에는 무릎 수술의 영향으로 시즌을 통째로 쉬었고, 2011년부터 투수로 전향했다.
| 연도 | 소속팀 | 경기 수 | 타율 | 홈런 | 타점 | 도루 |
|---|---|---|---|---|---|---|
| 2007년 | 밴쿠버 캐네디언스(A-급), 케인 카운티 쿠거스(A급) | 55 | 0.233 | 4 | 29 | 1 |
| 2008년 | 스톡턴 포츠(A+급), 미들랜드 록하운즈(AA급) | 51 | 0.254 | 4 | 30 | 1 |
2012년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팀의 핵심 불펜 투수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2014년에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5년 10500의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과 2016년 시즌에는 잦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7년 워싱턴 내셔널스로 트레이드된 후 2019년까지 주축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2019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0년에는 부상으로 고전했고,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21년에는 신시내티 레즈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었고, 2022년 다시 워싱턴 내셔널스와 계약했지만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2023년 9월 22일, 프로 야구 은퇴를 발표했다.
2.1. 아마추어 시절
둘리틀은 뉴저지주 태버내클 타운십에서 성장했다. 그는 야구장 근처에 살았고 종종 그곳에 가서 연습했으며, 투수로서 베이브 루스 야구를 했다.
쇼니 고등학교 시절, 뛰어난 투수이자 타자로 활약하며 팀을 주 챔피언십으로 이끌었다. 2004년 드래프트 39라운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지명되었지만 계약하지 않았다. 버지니아 대학교에서는 선발 투수와 1루수를 겸하며 활약했다. 버지니아 대학교 투수 통산 최다승(22승)을 기록했으나, 이후 대니 헐첸에게 넘어갔다. 2005년에는 케이프 코드 야구 리그의 하위치 마리너스에서 대학 하계 야구를 했다. 2005년과 2006년에는 미국 국가대표(대학) 야구팀에 선발되었다.
2.2. 마이너 리그 시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Oakland Athletics)는 2007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1루수 겸 외야수인 션 둘리틀을 1라운드 전체 41순위로 지명했다. 그는 2007년 6월 18일에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9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 연도 | 소속팀 | 경기 수 | 타율 | 홈런 | 타점 | 도루 |
|---|---|---|---|---|---|---|
| 2007년 | 밴쿠버 캐네디언스(A-급), 케인 카운티 쿠거스(A급) | 55 | 0.233 | 4 | 29 | 1 |
| 2008년 | 스톡턴 포츠(A+급), 미들랜드 록하운즈(AA급) | 51 | 0.254 | 4 | 30 | 1 |
2009년에는 AAA급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로 승격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28경기 출전에 그쳤다. 오프 시즌에는 베이스볼 아메리카에 의한 애슬레틱스의 유망주 랭킹에서 10위에 선정되었다.
2010년에는 무릎 수술의 영향으로 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오프 시즌인 11월 19일에 애슬레틱스와 메이저 계약을 맺고, 40인 로스터에 들어갔다.
2011년부터 투수로 전향했다. 루키급 애리조나 리그 애슬레틱스에서 1경기에 등판했다. 시즌 오프에는 애리조나 폴 리그에 참가했다.
2.3. 메이저 리그 시절
션 둘리틀은 2012년 마이너 리그를 거쳐 6월 5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그는 1과 3분의 1 이닝 동안 3개의 삼진을 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빠른 속도로 팀의 핵심 불펜 투수로 자리 잡았다. 7월 21일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생애 첫 세이브를 올리며 최고의 좌완 스페셜리스트로 평가받았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시즌 마지막 날 아메리카 리그 서부 지구 우승을 차지할 때, 그랜트 발포어의 셋업맨 역할을 수행했다.
2014년 4월 1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5년 10500의 연장 계약을 체결한 후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2014년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그러나 2015년과 2016년 시즌에는 잦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7년 7월 16일, 워싱턴 내셔널스로 트레이드되어 2019년까지 주축 불펜 투수로 활약하며 2019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0년에는 부상으로 고전했고,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21년에는 신시내티 레즈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었고, 2022년 다시 워싱턴 내셔널스와 계약했지만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2023년 9월 22일, 프로 야구 은퇴를 발표했다.
2.3.1.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둘리틀은 2012년 6월 5일 텍사스 레인저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빠른 속도로 팀의 핵심 불펜 투수로 자리 잡았으며, 7월 21일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생애 첫 세이브를 올렸다. 그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마무리 투수 그랜트 발포어의 셋업맨 역할을 수행했다.
2014년 4월 18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5년 10500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둘리틀은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2014년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잦은 부상으로 2015년과 2016년 시즌에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5년에는 어깨 부상으로, 2016년에는 재활을 거치며 복귀했다.
2.3.2. 워싱턴 내셔널스
2017년 7월 16일, 블레이크 트레이넨, 셸던 노이스, 예수 루자르도와 함께 라이언 매드슨과 함께 워싱턴 내셔널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30경기에 출장하여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40을 기록했고, 22번의 세이브 기회 중 21번을 성공시키는 등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2018 시즌에는 7월 11일까지 23번의 세이브 기회 중 22번을 성공시키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왼쪽 발가락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9월 7일에 부상에서 복귀했다. 그해 3승 3패, 25세이브(내셔널 리그 7위), 평균자책점 1.60을 기록하며 내셔널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2019년에는 6승 5패, 29세이브(내셔널 리그 6위),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2019년 월드 시리즈 1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포스트시즌에서 이닝 동안 2실점, 6안타, 8탈삼진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2020년에는 두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어려움을 겪었다. 8월 13일 오른쪽 무릎 피로, 9월 1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사근 부상을 입었다. 2020년 시즌 최종 성적은 0승 2패, 평균자책점 5.87이었다.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3.3. 신시내티 레즈
2021년 2월 8일, 신시내티 레즈와 1년 1500 계약을 맺었다. 레즈에서 45경기에 출전하여 평균자책점 4.46, 탈삼진 41개를 기록하였으나, 2021년 8월 24일 지명할당되었다.
2.3.4. 시애틀 매리너스
2021년 8월 26일, 시애틀 매리너스는 웨이버 공시를 통해 션 둘리틀을 영입했다. 둘리틀은 매리너스에서 11경기에 출전하여 11.1이닝을 던졌고, 평균자책점 4.76, 탈삼진 12개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3.5. 워싱턴 내셔널스 (두 번째)
2022년 3월 16일, 둘리틀은 워싱턴 내셔널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6번의 무실점 등판 후, 4월 2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7월에 UCL 내측 측부 인대 내고정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했다. 이후 11월 6일, 둘리틀은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과 함께 시즌 후 마이너 리그 계약을 다시 체결했다.
3. 선수 이후 경력
션 둘리틀(Sean Doolittle영어)은 2024년 1월 16일 워싱턴 내셔널스에 투구 전략가로 합류했다.
4. 사회 활동
둘리틀은 선수 시절부터 여러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참전 용사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오퍼레이션 파이널리 홈(Operation Finally Home)과 베이 에어리어 단체인 소드 투 플라우쉐어스(Swords to Ploughshares)를 지원한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밥 펠러 액트 오브 발로 상을 수상했다.
LGBT 권리 운동을 지지하며, 동성애자 우호 인사이자 LGBT 권리 운동가이다. 2015년 6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프라이드 나이트 행사 때 일부 팬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둘리틀은 당시 여자친구였던 에이리언 돌란과 함께 수백 장의 경기 티켓을 구매하여 지역 LGBT 단체에 기증하고, 40000USD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2015년 11월에는 시카고에서 17명의 시리아 난민 가족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을 주최했다. 2016년 10월에는 도널드 트럼프의 여성 비하 발언을 라커룸 토크로 치부하는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워싱턴 D.C.의 주 승격 운동을 지원하며, 2022년 8월에는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워싱턴 D.C.에서 "예술이 주 지위를 이끈다"라는 제목의 미술 전시회를 공동 개최했다.
둘리틀은 자신의 사회 활동에 대해 "야구는 네가 하는 일이지만, 네 정체성은 아니다"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언급하며, "야구가 제 직업일지라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죠. 저는 야구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거나, 기회를 열거나, 더 많은 가능성을 탐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5. 개인 생활
션 둘리틀은 2017년 10월 2일, 정규 시즌의 마지막 워싱턴 내셔널스 경기가 끝난 다음 날 에이리언 돌란과 결혼했다.
원정 경기를 갈 때 둘리틀은 독립 서점을 찾아 트위터에 방문기를 공유하는 것을 습관으로 삼았다. 열렬한 독서가인 둘리틀은 특히 SF와 판타지를 즐겨 읽으며,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지역 사회에서 활동하고,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포용적인 공간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이런 곳들을 지원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카를라 헤이든 미국 국립 도서관장과의 인터뷰에서 둘리틀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 옥타비아 버틀러이며, 특히 그의 저서인 파러블 오브 더 소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둘리틀은 미국 민주사회주의자의 회원이기도 하며, 야구계 전반에 걸쳐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션의 형제인 라이언 둘리틀도 션과 같은 시기에 애슬레틱스의 팜 시스템에 속해 있었다.
6. 수상 경력
| 연도 | 수상 내역 |
|---|---|
| 2018년 | 밥 펠러 용감한 행동상 |
| 2017년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이달의 구원투수상 (9월) |
| 2014년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 |
| 2008년 | 캘리포니아 리그 미드 시즌 올스타 |
| 2008년 | 애리조나 가을 리그 라이징 스타, 올-프로스펙트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