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테로 아랑구렌
1. 개요
소테로 아랑구렌은 1894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1922년 사망한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그는 형 에우로히오 아랑구렌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서 1911년부터 1918년까지 활약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첫 번째 스타 선수로 칭송받았다. 코파 델 레이 1917년 우승, 중부 선수권 대회 3회 우승을 기록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동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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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계 아르헨티나인 -
곤살로 이과인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 곤살로 이과인은 리버 플레이트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하여 유럽과 미국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나폴리 시절 세리에 A 득점왕, 유벤투스 이적 당시 세리에 A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주축 공격수로 활약하며 2014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지만 중요한 경기에서의 부진에 대한 아쉬움을 남긴 채 2022년 은퇴했다. -
바스크계 아르헨티나인 -
이폴리토 이리고옌
이폴리토 이리고옌은 아르헨티나의 정치인으로, 급진 시민 연합을 창당하여 아르헨티나 최초의 보통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노동자 권익 보호, 사회 개혁, 경제적 자립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으나 군사 쿠데타로 실각하고, 아르헨티나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아르헨티나의 남자 축구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며, 선수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을, 지도자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으로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등을 이끌었다. -
아르헨티나의 남자 축구 선수 -
다니엘 디아스
다니엘 디아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로사리오 센트랄 데뷔 후 보카 주니어스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하고 헤타페 CF,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2006년 남미 올해의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
2. 생애
소테로 아랑구렌은 1894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형 에울로히오 아랑구렌과 함께 마드리드 FC(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여 1911년부터 1918년까지 활약했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첫 번째 스타 선수였다.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는 소테로 아랑구렌을 "하얀 군단의 첫 상징"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는 60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1912년 3월 3일, 아랑구렌이 경기에 지각하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대신 출전한 일화도 있다.
2.1. 요절과 유산
아랑구렌은 1922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서 2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와 동료 선수였던 알베르토 마침바레나(역시 젊은 나이에 사망)의 동상을 1군 탈의실 입구에 세웠다. 1925년에 세워진 이 동상은 현재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 탈의실 입구에 위치하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는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3. 선수 경력
소테로 아랑구렌은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형 에우로히오 아랑구렌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최초의 아르헨티나 선수였다. 1911년부터 1918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1912년 3월 3일, 아랑구렌이 경기에 늦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대신 출전하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랑구렌을 "하얀 군단의 첫 상징"으로 묘사했다. 알베르토 마침바레나와 함께 제작된 그의 동상은 1925년에 세워져 현재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탈의실 입구에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3.1. 레알 마드리드
에우로히오 아랑구렌과 소테로 아랑구렌 형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최초의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들이다. 소테로는 1911년부터 1918년까지 7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60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1912년 3월 3일, 아랑구렌이 경기에 늦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가 급히 출전했다는 일화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는 아랑구렌을 "하얀 군단의 첫 상징"으로 묘사했다. 28세에 요절한 그는 알베르토 마침바레나와 함께 동상으로 제작되어 1군 탈의실 입구에 세워졌다. 1925년에 세워진 이 동상은 현재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탈의실 입구에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4. 수상 경력
소테로 아랑구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 1회 (1917년), 마드리드 선수권 대회 3회 (1912-13, 1915-16, 1916-17 시즌) 우승을 경험했다.
4.1. 코파 델 레이
1917년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했다.
4.2. 중부 선수권 대회 (캄페오나토 레히오날 센트로)
마드리드 축구단 소속으로 1912-13, 1915-16, 1916-17 시즌에 마드리드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