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야나기 세분
1. 개요
소토야나기 세분은 일본의 바둑 기사이다. 2013년 기사 채용 시험에서 수석을 차지하고 2014년 입단했다. 2021년 제46기 신인왕전에서 우에노 아사미를 꺾고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25세 이하만 참가할 수 있는 신인왕전의 마지막 출전 기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요다 노리모토
요다 노리모토는 1980년 프로 입단 후 1100승을 달성하고 명인전 4연패, 삼성화재배 우승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며 일본 바둑계에 큰 족적을 남긴 최정상급 프로 바둑 기사이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오청원
중국 출신 바둑 기사 오청원은 20세기 최고의 기사 중 한 명으로, 신포석 창안, 십번기 압승, 본인방 슈사이와의 명승부 등 바둑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그의 이론과 철학은 현대 바둑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
이와테현 출신 -
시나 에쓰사부로
시나 에쓰사부로는 일본의 관료, 사업가, 정치인으로, 상공성 근무와 만주국 산업 개발 기여, 전시 경제 정책 수립, 자유민주당 부총재 역임, 한일 기본조약 체결, 중의원 의원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
이와테현 출신 -
센 마사오
센 마사오는 1965년 데뷔하여 '북국의 봄' 등 히트곡으로 일본 대표 엔카 가수로 성장했으며, 부동산 사업으로 성공했으나 버블 붕괴 후 가수 활동에 복귀, NHK 홍백가합전에 16회 출연했다. -
1994년 출생 -
다코타 허드슨
다코타 허드슨은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 출신의 미국 프로 야구 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며, 97마일의 싱커를 던지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
1994년 출생 -
차훈
차훈은 2015년 밴드 엔플라잉의 기타리스트로 데뷔하여 슬래시와 마크 트레몬티를 롤 모델 삼아 독자적인 기타 연주 스타일을 구축하고, 김재현과 유튜브 채널 'Two Idiots'를 운영하며, 2022년부터는 연기 활동과 솔로 싱글 발표를 병행하다 2023년 군악대에 입대한 대한민국의 기타리스트이자 배우, 유튜버이다.
2. 생애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출신으로, 중학교 2학년 때 기사가 되기 위해 상경하여 다카바야시 다쿠지의 내제자가 되었다. 같은 문하에는 허가원, 고이케 요시히로, 장루이제 등이 있었고, 대만 출신인 허가원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2013년 동계 기사 채용 시험 본선에서 13승 2패로 수석을 차지, 같은 문하의 장루이제(11승 4패, 2위)와 함께 합격했다. 2014년 4월, 19세에 입단했다.
2016년, 제42기 천원전에서 처음으로 7대 타이틀 본선에 진출했다. 2021년에는 제46기 신인왕전 결승에 진출, 우에노 아사미 4단과의 결승 3번기에서 2승 1패(10월 15일)로 승리하며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는 25세 이하 기사만 참가하는 신인왕전의 마지막 출전 기회에서 얻은 값진 성과였다.
2.1. 입단 전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서 중학교 2학년 때 기사가 되기 위해 상경하여 다카바야시 다쿠지의 내제자가 되었다. 같은 문하에는 나이가 비슷한 허가원, 고이케 요시히로, 장루이제 등이 있었으며, 대만 출신인 허가원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2013년 동계 기사 채용 시험 본선에서 13승 2패의 성적을 거두며 수석을 차지했고, 같은 문하의 장루이제(11승 4패로 2위)와 함께 시험에 합격했다.
2.2. 입단 후
2014년 4월, 19세의 나이로 프로에 입단했다. 2016년에는 제42기 천원전에서 처음으로 7대 타이틀 본선에 진출했다.
2021년에는 제46기 신인왕전 결승에 진출, 우에노 아사미 4단과의 결승 3번기에서 2승 1패(10월 15일)로 승리하며 생애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는 25세 이하 기사만 참가하는 신인왕전의 마지막 출전 기회에서 얻은 값진 성과였다.
3. 인물 및 에피소드
세키 고타로는 타이틀전에서 기록계를 많이 맡아 기사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자신의 실력 향상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세분(是聞)"이라는 이름은 쇼토쿠 태자가 7명의 이야기를 동시에 알아들었다는 일화에서 유래했으며, "여러 이야기를 듣고 자라기를 바란다"는 소망이 담겨 있다. 한편, 세키 고타로 본인은 "울트라 세븐"에서 유래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한다.
제46기 신인왕전에서 세키 고타로는 "큰 무대는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면증과 식욕 부진에 시달리기도 했다. 승패를 가르는 제3국에서는 도전자의 마음으로 대국에 임하여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와테현 출신 바둑 기사는 가와무라 마사미치에 이어 두 번째이다. 가와무라 마사미치가 2006년에 은퇴하면서, 세키 고타로는 현재 현역으로 활동하는 유일한 이와테현 출신 기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