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장자리
1. 개요
솔가장자리는 소장, 콩팥, 대장 등에서 발견되는 세포 표면 구조이다. 세포 표면적을 증가시켜 흡수 기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소장에서는 탄수화물 소화의 마지막 단계가 일어나고, 콩팥에서는 근위세뇨관과 원위세뇨관을 구별하는 데 사용되며, 대장의 장세포 표면에도 미세융모가 존재한다. 장세포에서는 미세융모를 솔가장자리라고 부르며, 콩팥에서는 줄무늬가장가리라고 부른다.
| 정의 | 몸 전체의 상피 표면에서 발견되는 미세융모로 덮인 표면 |
|---|---|
| 다른 이름 | 솔가장자리 막 줄무늬 가장자리 |
| 소장 | 영양소 흡수를 돕는 솔가장자리 존재 |
|---|---|
| 신장 | 신장에서도 발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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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피세포 -
각질층
각질층은 각질 세포와 세포 간 지질로 이루어진 라멜라 구조로 피부 장벽 기능을 하며, 천연 보습 인자와 세포 간 지질은 수분 유지에 기여하고, 기능 저하는 피부 질환을 유발하며 약물 흡수 경로로 활용될 수 있다. -
생물역학 -
연조직
연조직은 콜라겐, 엘라스틴, 기질 등으로 이루어져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섬유아세포가 섬유와 기질 생산을 담당하며, 초탄성, 점탄성, 비압축성, 이방성의 특징을 보이는 조직으로, 다양한 질환과 관련된다. -
생물역학 -
오버핸드
오버핸드는 야구에서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공을 던지는 투구 폼으로, 속구 구사에 유리하지만 체력 소모가 크고 부상 위험이 높아 현대 야구에서는 스리쿼터 형태가 주로 사용되며, 야구 외 다양한 스포츠에서도 활용된다.
2. 분포
솔가장자리 세포는 소장, 콩팥, 대장에서 발견된다. 솔가장자리는 세포 표면적을 넓혀 물질 흡수를 돕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2.1. 소장
솔가장자리 세포는 주로 다음 기관에서 발견된다.
* 소장: 주로 흡수가 일어나는 기관이다. 소장 내벽의 솔가장자리는 탄수화물의 최종적인 소화가 일어나는 부위이다. 솔가장자리를 구성하는 미세융모에는 소화의 마지막 부분을 위한 효소가 내재성 막 단백질로서 원형질막의 정단부에 고정되어 있다. 이 효소는 소화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수송체 근처에서 발견된다.
* 콩팥: 여기서 솔가장자리는 근위세뇨관(솔가장자리가 있음)과 원위세뇨관(솔가장자리가 없음)을 구별하는 데 유용하다.
* 대장: 대장의 장세포 표면에도 미세융모가 있다.
솔가장자리의 형태는 세포 표면적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흡수 기능을 담당하는 세포에서 특히 유용한 특성이다. 물질을 흡수하는 세포가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물질과 접촉할 수 있는 넓은 표면적이 필요하다.
장세포에서는 미세융모를 솔가장자리(brush border)라고 하며 점막하 주름인 융모와는 반대로 원형질 확장이다. 반면에 콩팥에서는 미세융모를 줄무늬가장가리(striated border)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