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고스트
1. 개요
《쇼미더고스트》는 20년 지기 절친 예지와 호두가 코믹 셀프 엑소시즘을 시도하는 공포 영화이다. 일자리를 구하던 두 사람은 저렴한 풀옵션 하우스를 구하지만, 그 집에 귀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영화는 2021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같은 해 극장에서 정식 개봉되었다. 씨네21 평론가 김소미는 공포와 코미디의 조화, 캐릭터 묘사를 호평했다. 2021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김현목, 한승연이 배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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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공포 영화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대한민국의 공포 영화 -
괴물 (2006년 영화)
괴물 (2006년 영화)은 주한미군의 유해물질 방류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물체에 맞서 딸을 구하려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가족애와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 -
바람난 가족
임상수 감독의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은 문소리와 황정민 주연으로, 부부의 불륜과 가족 내 갈등을 다루며 문소리의 열연과 파격적인 소재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사회적 논쟁을 일으킨 작품이다.
2. 시놉시스
20년 지기 절친인 예지(한승연)와 호두(김현목)는 일자리를 구하던 중 보증금과 월세가 저렴한 풀옵션 하우스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 집에 귀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돈도 없고 갈 곳도 없는 두 사람은 자칭 퇴마사의 도움을 받아 셀프 엑소시즘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기괴한 공포가 더해지는 영화이다.
3.1. 주요 배역
* 한승연 : 예지 역
* 김현목 : 호두 역
* 홍승범 : 기두 역
* 임채영 : 소희 역
* 이주협 : 병재 역
* 한상철 : 취객 역
* 설재영 : 경찰 1 역
* 서현재 : 경찰 2 역
* 최상현 : 편의점 알바생 1 역
* 김은모 : 편의점 알바생 2 역
* 백진욱 : 집 보는 예술가 역
* 문현정 : 집 보는 커리어 우먼 역
* 고경천 : 신혼부부 남 역
* 정예원 : 신혼부부 여 역
* 김정문 : 호두 집 주인 역
* 임재민 : 녹음실 피디 역
* 김판겸 : 녹음실 엔지니어 역
* 정한설 : 연습실 그림자 귀신 역
* 송선효 : 여고생 산발머리 귀신 역
* 조준희 : 동네 주민 역
* 진영훈 : 동네 주민 역
* 손정희 : 동네 주민 역
* 김관장 : 동네 주민 역
* 정다겸 : 동네 주민 역
* 김상동 : 동네 주민 역
* 양의경 : 동네 주민 역
* 송미린 : 소희 대역
3.2. 조연
| 배우 | 역할 |
|---|---|
| 임채영 | 소희 역 |
| 이주협 | 병재 역 |
| 한상철 | 취객 역 |
| 설재영 | 경찰 1 역 |
| 서현재 | 경찰 2 역 |
| 최상현 | 편의점 알바생 1 역 |
| 김은모 | 편의점 알바생 2 역 |
| 백진욱 | 집 보는 예술가 역 |
| 문현정 | 집 보는 커리어 우먼 역 |
| 고경천 | 신혼부부 남 역 |
| 정예원 | 신혼부부 여 역 |
| 김정문 | 호두 집 주인 역 |
| 임재민 | 녹음실 피디 역 |
| 김판겸 | 녹음실 엔지니어 역 |
| 정한설 | 연습실 그림자 귀신 역 |
| 송선효 | 여고생 산발머리 귀신 역 |
| 조준희 | 동네 주민 역 |
| 진영훈 | 동네 주민 역 |
| 손정희 | 동네 주민 역 |
| 김관장 | 동네 주민 역 |
| 정다겸 | 동네 주민 역 |
| 김상동 | 동네 주민 역 |
| 양의경 | 동네 주민 역 |
| 송미린 | 소희 대역 |
5. 평가
씨네21의 김소미는 이 영화가 "공포와 코미디 요소를 엮어낸 복합 장르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소미는 김은경 감독의 연출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삐끗거리면서도 유쾌하게 뒤틀리는 흐름"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영화 속 캐릭터 묘사에 대해서는 "심리적 친밀감을 만들어내는 캐릭터들의 조화가 특별한 매력"이라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공포와 코미디 모두 밋밋한 느낌이 있지만, 정의감, 연대감, 우정이 점차 날카로워지는 전개는 유쾌한 온기를 뿜어낸다"고 결론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