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에번스
1. 개요
숀 에번스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 2008년 A-리그에서 부심으로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2012-13 시즌에 주심으로 승격되었고, 2017년 FIFA 국제 심판 목록에 올랐다. 2022 FIFA 월드컵에서 비디오 보조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2024 AFC U-23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인도네시아 경기에서 편파 판정 논란을 겪었다.
| 이름 | 숀 에번스 |
|---|---|
| 원어 이름 | Shaun Evans |
| 출생일 | 1987년 10월 21일 |
| 출생지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
| 직업 | 축구 심판 |
| 활동 기간 | 2012년 ~ |
| 2008–2012년 | A-리그 부심 |
|---|---|
| 2012년–현재 | A-리그 심판 |
| 2017년–현재 | FIFA 등재 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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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 -
마크 실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인 마크 실드는 1995년 프로 데뷔 후 FIFA 월드컵,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등 주요 국제 경기 심판을 맡았으며, 2008년 은퇴 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협회 심판 이사로 활동하고 2010년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 -
크리스 비스
크리스 비스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심판으로, 2003년에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A리그, J리그,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거쳐 2023년 A리그 그랜드 파이널 심판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
A리그 멘 심판 -
마크 실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인 마크 실드는 1995년 프로 데뷔 후 FIFA 월드컵,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등 주요 국제 경기 심판을 맡았으며, 2008년 은퇴 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협회 심판 이사로 활동하고 2010년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A리그 멘 심판 -
알리레자 파가니
알리레자 파가니는 이란 출신으로 FIFA 심판을 거쳐 FIFA 월드컵, AFC 아시안컵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 후 A리그 심판으로 활동하며 호주 국적으로 FIFA 국제 심판 목록에 등록되었고, 마흐사 아미니 시위 지지 의사 표명 후 이란 심판 명단에서 삭제되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심판 경력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서 태어난 숀 에번스는 2008년 A-리그에서 부심으로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2012-13 시즌에 주심으로 승격되었다. 주심 승격 이전에는 벽돌공이었다.
2016년 10월, 에번스는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의 잭 클리스비에게 옐로 카드를 주었으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세르지오 치리오를 부상시킨 반칙에 대해 퇴장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이로 인해 애들레이드 회장 그레그 그리핀은 축구 연맹에 에번스가 다시는 그들의 경기를 심판하지 않도록 요청했지만, 이 요구는 거부되었다.
2.1. 오스트레일리아 A리그
2016년 8월, 축구 연맹은 숀 에번스를 전업 프로 심판 중 한 명으로 지명했다. 2018-19 시즌에는 A-리그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되어 결승전 심판을 맡았다. 2022년 2월에는 2021 FFA컵 결승전 심판을 맡아 멜버른 빅토리가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를 2-1로 꺾고 우승하는 경기를 진행했다. 같은 달, 축구 연맹은 에번스가 페널티킥과 관련하여 두 번의 잘못된 결정을 내렸고, 두 번 모두 멜버른 시티에 유리하게 작용하여 멜버른 시티가 마리너스를 3-2로 이겼다는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2.3. 국제 심판 경력
숀 에번스는 2017년에 FIFA 국제 심판 목록에 올랐다. 2018년 11월,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과 레바논 축구 국가대표팀 간의 국제 친선 경기 심판을 맡았다. 2022년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FC컵 결승전 심판을 맡았으며, 2022 FIFA 월드컵에서 비디오 보조 심판(VAR)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3.1. 2016년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경기 오심 논란
2016년 10월, 에번스는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의 잭 클리스비에게 옐로 카드를 주었으나,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세르지오 치리오를 부상시킨 반칙에 대해 퇴장 명령을 내리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애들레이드 회장 그레그 그리핀은 축구 연맹에 에번스가 다시는 그들의 경기를 심판하지 않도록 요청했지만, 그 요구는 거부되었다.
3.2. 2024 AFC U-23 아시안컵 8강전 편파 판정 논란
숀 에번스는 2024년 AFC U-23 아시안컵에서 주심으로 활동하였다. 2024년 4월 25일, 2024년 하계 올림픽 축구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한 2024년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가 맞붙었고, 숀 에번스가 이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그러나 경기 내내 인도네시아의 파울은 거의 지적하지 않고, 대한민국 측의 반칙만 엄격하게 판정하는 편파적인 판정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후반 25분, 이영준이 저스틴 허브너의 발목을 밟는 반칙으로 퇴장당했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황선홍 감독마저 퇴장당했다. 황선홍 감독은 정중하게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퇴장당한 반면, 인도네시아 수비수 무하마드 페라리가 조현택을 넘어뜨리고 고함을 지르는 상황에서는 아무런 제재가 없어 논란이 되었다. 연장전 후반 추가 시간에는 프리킥을 주고 갑작스럽게 경기를 종료한 것 역시 논란이 되었다. 이 경기의 편파 판정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10회 연속 올림픽 진출이 좌절되었다.
3.2.1.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반응
대한민국에서는 편파 판정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았으며, 황선홍 감독의 퇴장과 경기 종료 방식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일각에서는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의 주호주 대사 임명에 대한 외교적 보복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인도네시아 CNN에서는 VAR에 중점을 두고 분석하였다. "인도네시아가 한국을 꺾는 데 VAR의 도움이 세 번 있었다"라는 언급이 있었다. 이는 "인도네시아는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긴 것이다"라고 분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