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1. 개요
황선홍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뛰어난 득점력과 위치 선정, 헤딩 능력 등을 바탕으로 스트라이커로서 활약했으며, A매치 103경기에서 50골을 기록했다. 1999년에는 J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도자로서 전남 드래곤즈, 부산 아이파크, 포항 스틸러스, FC 서울, 대전 하나 시티즌 등에서 감독을 역임했으며,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2024년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을 맡기도 했다.
| 이름 | 황선홍 |
|---|---|
| 로마자 표기 | Hwang Seonhong |
| 한자 표기 | 黃善洪 |
| 출생일 | 1968년 7월 14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 |
| 키 | 183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현재 소속팀 (감독) | 대전 하나 시티즌 |
| 별명 | 황새 |
| 유소년 클럽 | 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 |
|---|---|
| 대학교 | 건국대학교 |
| 클럽 | 연도: 1991-1992 팀: 바이어 04 레버쿠젠 II 출장: 24 득점: 16 연도: 1992-1993 팀: 부퍼탈러 SV 출장: 9 득점: 3 연도: 1993-1998 팀: 포항 스틸러스 출장: 52 득점: 26 연도: 1998-1999 팀: 세레소 오사카 출장: 36 득점: 30 연도: 2000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출장: 0 득점: 0 연도: 2000 팀: → 가시와 레이솔 (임대) 출장: 0 득점: 0 연도: 2000-2002 팀: 가시와 레이솔 출장: 34 득점: 12 연도: 2002 팀: 전남 드래곤즈 출장: 0 득점: 0 |
| 총 출장 | 155 |
| 총 득점 | 87 |
| 청소년 국가대표 | 연도: 1996 팀: 대한민국 U-23 출장: 4 득점: 0 |
|---|---|
| 국가대표 | 연도: 1988-2002 팀: 대한민국 출장: 103 득점: 50 |
| 감독 팀 | 연도: 2008-2010 팀: 부산 아이파크 연도: 2011-2015 팀: 포항 스틸러스 연도: 2016-2018 팀: FC 서울 연도: 2019 팀: 옌볜 푸더 연도: 2020 팀: 대전 하나 시티즌 연도: 2021-2024 팀: 대한민국 U-23 연도: 2024 팀: 대한민국 (감독대행) 연도: 2024- 팀: 대전 하나 시티즌 |
|---|
| 아시안 게임 | 1990 베이징: 동메달 |
|---|---|
| AFC 아시안컵 | 1988 카타르: 은메달 |
| 아시안 게임 | 2022 항저우: 금메달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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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출신 축구 선수 -
황재원 (2002년)
황재원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대구 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국가대표팀에 발탁, A매치 데뷔 및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
충청남도 출신 축구 선수 -
이광연 (축구 선수)
이광연은 강원 FC에서 골키퍼로 뛰는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2019년 FIFA U-20 월드컵 준우승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받았다. -
부퍼탈러 SV의 축구 선수 -
롤란트 볼파르트
롤란트 볼파르트는 독일의 축구 선수로, 1981년부터 1998년까지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리그 5회 우승, DFB-포칼 1회 우승 등을 달성했고 분데스리가 득점왕도 2회 차지했으며 서독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부퍼탈러 SV의 축구 선수 -
가시와세 사토루
가시와세 사토루는 2012년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데뷔하여 뉴욕 코스모스, J리그 U22 선발팀 등에서 활동했으며, 2018년에 은퇴한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
평해 황씨 -
황영시
황영시는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10기 출신 군인으로, 육군참모총장 등 군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감사원장까지 지낸 인물이며, 1980년대 신군부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이다. -
평해 황씨 -
황병서
황병서는 1949년생 북한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에서 활동하며 김정은 정권 핵심 측근으로, 총정치국장,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등 요직을 역임하고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등 주목받았으나, 숙청설 이후 해임과 복권을 거치며 권력 변동을 겪었다.
2. 선수 경력
황선홍은 1988년 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오랫동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고, A매치 통산 103경기에서 50골을 기록했다. 1990년 FIFA 월드컵부터 2002년 FIFA 월드컵까지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했다.
1994년 FIFA 월드컵에서는 독일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나,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놓쳐 비판을 받기도 했다. 1998년 FIFA 월드컵에서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2002년 FIFA 월드컵에서는 폴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대한민국의 월드컵 사상 첫 승리에 기여했다.
1996년 올림픽에는 와일드카드 선수로 출전하여 2경기에 출전했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네팔과의 경기에서는 혼자 8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2년 11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1년 레버쿠젠 II (아마추어)에 입단했다. 1992년 부퍼탈러 SV 보루시아로 이적했으며, 1993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K리그 무대에 데뷔하였다. 1998년에는 J리그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하여 1999년 J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2000년 K리그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지만 부상으로 가시와 레이솔에 임대되었고,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했지만 부상으로 은퇴하였다.
다음은 황선홍의 국가대표팀 경기 출전 및 득점 기록이다.
| 국가대표팀 | 년도 | 출전 | 득점 |
|---|---|---|---|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
| 1988 | 5 | 2 | |
| 1989 | 12 | 8 | |
| 1990 | 17 | 6 | |
| 1993 | 6 | 1 | |
| 1994 | 17 | 16 | |
| 1995 | 3 | 1 | |
| 1996 | 10 | 8 | |
| 1998 | 8 | 3 | |
| 1999 | 5 | 0 | |
| 2000 | 2 | 0 | |
| 2001 | 7 | 2 | |
| 2002 | 11 | 3 | |
| 총합계 || 103 || 50 | |||
2.2. 클럽 경력
황선홍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2 K리그 드래프트를 거부하고 바이어 04 레버쿠젠 II (아마추어)에 입단했다. 레버쿠젠 II에서 한 시즌 동안 활동하고 1992년 부퍼탈러 SV로 이적했으며 1993년 6월 계약 기간 만료로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
1992년 12월 드래프트에서 신생 팀 완산 푸마의 지명을 받았으나 이흥실 등을 상대로 한 1:8 지명권 트레이드로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하였다. 포항 입단 후 K리그 무대에 데뷔하였고, 1995년에는 8경기 연속골의 신기록을 세우며 포항의 K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
1998년 8월 J리그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하여 1999년 대한민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J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2000년 K리그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지만 부상으로 정규리그에서 뛰지 못하고 슈퍼컵 1경기와 리그컵 1경기 출장 기록을 남기고, 그 해 5월 샤샤와 임대 형식의 맞트레이드가 성사되어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에 2001년 말까지 임대되었다. 그러나 7월 샤샤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방출되면서 황선홍 역시 7월 가시와 레이솔에 완전 이적하는 것으로 신분이 정리되었으며 8월까지 활약하였다. 그 후 무적 상태로 있다가 10월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지만 부상으로 2003년 2월 9일 은퇴 기자 회견을 통해 공식 은퇴를 발표하고 현역 경력을 마무리하였다.
| 클럽 | 시즌 | 리그 | 국가대표컵 | 리그컵 | 국제대회 | 합계 | ||||||
|---|---|---|---|---|---|---|---|---|---|---|---|---|
| 디비전 | 출전 | 득점 | 출전 | 득점 | 출전 | 득점 | 출전 | 득점 | 출전 | 득점 | ||
| 바이어 레버쿠젠 II | 1991–92 | 오버리가 노르트라인 | 24 | 16 | — | — | — | 24 | 16 | |||
| 부퍼탈러 SV | 1992–93 | 2. 분데스리가 | 9 | 3 | — | — | 9 | 3 | ||||
| 포항 스틸러스 | 1993 | K리그 | 0 | 0 | — | 1 | 0 | — | 1 | 0 | ||
| 1994 | K리그 | 14 | 5 | — | 0 | 0 | — | 14 | 5 | |||
| 1995 | K리그 | 24 | 11 | — | 2 | 0 | — | 26 | 11 | |||
| 1996 | K리그 | 13 | 10 | 0 | 0 | 5 | 3 | 18 | 13 | |||
| 1997 | K리그 | 0 | 0 | 1 | 0 | 1 | 0 | 2 | 0 | |||
| 1998 | K리그 | 1 | 0 | 0 | 0 | 2 | 2 | 3 | 2 | |||
| 합계||52||26||1||0||11||5|| || ||64||31 | ||||||||||||
| 세레소 오사카 | 1998 | J1리그 | 11 | 6 | 0 | 0 | — | 11 | 6 | |||
| 1999 | J1리그 | 25 | 24 | 2 | 3 | — | 27 | 27 | ||||
| 합계||36||30|| || ||2||3||colspan="2"|—||38||33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00 | K리그 | 0 | 0 | 0 | 0 | 1 | 0 | 1 | 0 | ||
| 가시와 레이솔 | 2000 | J1리그 | 6 | 1 | 1 | 0 | — | 7 | 1 | |||
| 2001 | J1리그 | 21 | 10 | 4 | 0 | — | 25 | 10 | ||||
| 2002 | J1리그 | 7 | 1 | 0 | 0 | — | 7 | 1 | ||||
| 합계||34||12|| || ||5||0||colspan="2"|—||39||12 | ||||||||||||
| 전남 드래곤즈 | 2002 | K리그 | 0 | 0 | 0 | 0 | 0 | 0 | — | 0 | 0 | |
| 통산 합계 | |87||1||0||19||8|| || ||175||95 | |||||||||||
2.3. 국가대표팀 경력
황선홍은 1988년 12월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1988년 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오랫동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고, A매치 통산 103경기에서 50골을 기록했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네팔과의 경기에서는 혼자 8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1990년 FIFA 월드컵부터 2002년 FIFA 월드컵까지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했다. 1994년 FIFA 월드컵에서는 독일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나,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놓쳐 비판을 받기도 했다. 1998년 FIFA 월드컵에서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2002년 FIFA 월드컵에서는 폴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대한민국의 월드컵 사상 첫 승리에 기여했다.
1996년 올림픽에는 와일드카드 선수로 출전하여 2경기에 출전했다.
2002년 11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다음은 황선홍의 국가대표팀 경기 출전 및 득점 기록이다.
| 국가대표팀 | 년도 | 출전 | 득점 |
|---|---|---|---|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
| 1988 | 5 | 2 | |
| 1989 | 12 | 8 | |
| 1990 | 17 | 6 | |
| 1993 | 6 | 1 | |
| 1994 | 17 | 16 | |
| 1995 | 3 | 1 | |
| 1996 | 10 | 8 | |
| 1998 | 8 | 3 | |
| 1999 | 5 | 0 | |
| 2000 | 2 | 0 | |
| 2001 | 7 | 2 | |
| 2002 | 11 | 3 | |
| 총합계 || 103 || 50 | |||
다음은 황선홍의 A매치 득점 목록이다. (대한민국의 득점 기록이 먼저 표시된다.)
| 번호 | 날짜 | 경기장 | 출전 수 | 상대 | 득점 | 경기 결과 | 대회 |
|---|---|---|---|---|---|---|---|
| 1 | 1988년 12월 6일 | 도하, 카타르 | 1 | 일본 | 1–0 | 2–0 | 1988년 AFC 아시안컵 |
| 2 | 1988년 12월 11일 | 도하, 카타르 | 3 | 이란 | 2–0 | 3–0 | 1988년 AFC 아시안컵 |
| 3 | 1989년 5월 23일 | 서울, 대한민국 | 6 | 싱가포르 | 1–0 | 3–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4 | 2–0 | ||||||
| 5 | 1989년 5월 27일 | 서울, 대한민국 | 7 | 말레이시아 | 2–0 | 3–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6 | 3–0 | ||||||
| 7 | 1989년 6월 5일 | 싱가포르 | 8 | 말레이시아 | 1–0 | 3–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8 | 1989년 8월 14일 | 로스앤젤레스, 미국 | 11 | 미국 | 2–0 | 2–1 | 1989년 말보로컵 |
| 9 | 1989년 10월 16일 | 싱가포르 | 14 | 북한 | 1–0 | 1–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10 | 1989년 10월 25일 | 싱가포르 | 16 | 사우디아라비아 | 2–0 | 2–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11 | 1990년 2월 4일 | 타알리, 몰타 | 18 | 노르웨이 | 1–0 | 2–3 | 친선 경기 |
| 12 | 1990년 7월 27일 | 베이징, 중국 | 23 | 일본 | 1–0 | 2–0 | 1990년 다이너스티컵 |
| 13 | 1990년 9월 25일 | 베이징, 중국 | 29 | 파키스탄 | 1–0 | 7–0 | 1990년 아시안 게임 축구 |
| 14 | 2–0 | ||||||
| 15 | 7–0 | ||||||
| 16 | 1990년 10월 23일 | 서울, 대한민국 | 34 | 북한 | 1–0 | 1–0 | 남북통일축구대회 |
| 17 | 1993년 10월 28일 | 도하, 카타르 | 40 | 북한 | 2–0 | 3–0 | 199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18 | 1994년 2월 26일 | 로스앤젤레스, 미국 | 42 | 콜롬비아 | 2–0 | 2–2 | 친선 경기 |
| 19 | 1994년 5월 4일 | 창원, 대한민국 | 44 | 카메룬 | 2–1 | 2–1 | 친선 경기 |
| 20 | 1994년 6월 11일 | 던컨빌, 미국 | 46 | 온두라스 | 2–0 | 3–0 | 친선 경기 |
| 21 | 1994년 6월 27일 | 댈러스, 미국 | 49 | 독일 | 1–3 | 2–3 | 1994년 FIFA 월드컵 |
| 22 | 1994년 9월 13일 | 서울, 대한민국 | 51 | 우크라이나 | 2–0 | 2–0 | 친선 경기 |
| 23 | 1994년 10월 1일 | 히로시마, 일본 | 53 | 네팔 | 2–0 | 11–0 | 1994년 아시안 게임 축구 |
| 24 | 3–0 | ||||||
| 25 | 4–0 | ||||||
| 26 | 6–0 | ||||||
| 27 | 7–0 | ||||||
| 28 | 9–0 | ||||||
| 29 | 10–0 | ||||||
| 30 | 11–0 | ||||||
| 31 | 1994년 10월 5일 | 히로시마, 일본 | 54 | 오만 | 2–0 | 2–1 | 1994년 아시안 게임 축구 |
| 32 | 1994년 10월 11일 | 히로시마, 일본 | 56 | 일본 | 2–1 | 3–2 | 1994년 아시안 게임 축구 |
| 33 | 3–2 | ||||||
| 34 | 1995년 10월 31일 | 서울, 대한민국 | 60 | 사우디아라비아 | 1–0 | 1–1 | 친선 경기 |
| 35 | 1996년 3월 19일 |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 62 | 아랍에미리트 | 2–3 | 2–3 | 1996년 두바이 토너먼트 |
| 36 | 1996년 4월 30일 | 텔아비브, 이스라엘 | 65 | 이스라엘 | 4–0 | 5–4 | 친선 경기 |
| 37 | 5–0 | ||||||
| 38 | 1996년 11월 23일 | 수원, 대한민국 | 66 | 콜롬비아 | 1–0 | 4–1 | 친선 경기 |
| 39 | 2–0 | ||||||
| 40 | 1996년 12월 4일 |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 68 | 아랍에미리트 | 1–0 | 1–1 | 1996년 AFC 아시안컵 |
| 41 | 1996년 12월 7일 |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 69 | 인도네시아 | 2–0 | 4–2 | 1996년 AFC 아시안컵 |
| 42 | 3–0 | ||||||
| 43 | 1998년 4월 1일 | 서울, 대한민국 | 71 | 일본 | 2–1 | 2–1 | 친선 경기 |
| 44 | 1998년 4월 22일 | 베오그라드, 유고슬라비아 | 74 | 유고슬라비아 | 1–0 | 1–3 | 친선 경기 |
| 45 | 1998년 5월 27일 | 서울, 대한민국 | 77 | 체코 | 1–2 | 2–2 | 친선 경기 |
| 46 | 2001년 6월 1일 | 울산, 대한민국 | 88 | 멕시코 | 1–0 | 2–1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47 | 2001년 6월 3일 | 수원, 대한민국 | 89 | 오스트레일리아 | 1–0 | 1–0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48 | 2002년 3월 20일 | 카르타헤나, 스페인 | 94 | 핀란드 | 1–0 | 2–0 | 친선 경기 |
| 49 | 2–0 | ||||||
| 50 | 2002년 6월 4일 | 부산, 대한민국 | 98 | 폴란드 | 1–0 | 2–0 | 2002년 FIFA 월드컵 |
3. 지도자 경력
전남 드래곤즈에서 코치(2003-2006)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2007-2010), 포항 스틸러스(2011-2015) 감독을 역임하며, 포항에서 K리그1과 대한민국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2016년 FC 서울 감독으로 부임하여 K리그1 2016 우승을 차지했으나, 선수단 불화 및 성적 부진으로 2018년 4월 사임했다.
2018년 옌볜 푸더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나, 팀 해체로 공식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2020년 대전 하나 시티즌 초대 감독을 맡았지만, 구단과의 갈등으로 시즌 중 사임했다. 2021년부터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2022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2024 AFC U-23 아시안컵에서 인도네시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패하며 올림픽 진출에 실패했다.
2024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태국을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했다. 2024년 6월, 대전 하나 시티즌 감독으로 복귀했다.
3.1. 전남 드래곤즈 코치 (2003-2006)
2003년 3월 선수 은퇴 후 전남 드래곤즈에서 2군 코치로 지도자의 길에 들어섰으며, 2006년 수석코치로 승진하여 당시 허정무 전남 드래곤즈 감독을 보좌하였다. 2006년 말 전남 드래곤즈와 결별 후 2007년 1년간 해외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
3.2. 부산 아이파크 (2007-2010)
황선홍은 2007년 12월 4일 K리그 팀 부산 아이파크의 신임 감독으로 취임하며 처음으로 감독을 맡게 되었다. 2009년 피스컵코리아에서 준우승을 이끌었고, 2010년에는 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2010 K리그 시즌이 끝난 뒤 부산 아이파크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결별하였다.
3.3. 포항 스틸러스 (2011-2015)
황선홍은 2010년 말 현역 시절 활약했던 포항 스틸러스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2011 시즌부터 포항을 이끌었다. 2012년 FA컵에서 감독 생활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2013년에는 FA컵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였다. K리그 클래식 2013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울산을 상대로 후반 50분 김원일의 극장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프로 축구 팀 최초로 FA컵과 리그를 동시에 우승한 기록이며, 포스코의 재정 지원 악화로 외국인 선수 없이 거둔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컸다.
2015년 시즌 후 계약 만료로 포항 스틸러스의 감독직에서 물러나고 최진철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겨주었다.
3.4. FC 서울 (2016-2018)
2016년 6월 21일, 최용수의 후임으로 FC 서울의 11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되었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준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전북 현대에게 1, 2차전 합계 3-5로 패배하면서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으로 전북 현대가 승점 9점 삭감 징계를 받으며 승점 차가 좁혀져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리그 최종전에서 박주영의 결승골로 전북 현대를 1-0으로 이기고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 FC 서울은 K리그 클래식 6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황선홍은 2013년 포항 스틸러스 감독 시절에 이어 두 번째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 FA컵에서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수원 삼성과의 1, 2차전 합계 3-3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패배하여 더블 우승에는 실패했다.
2017 시즌에는 5위를 기록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였다.
황선홍은 2017 시즌 실패 원인을 데얀, 김치우 등 노장 선수들에게 전가하며 2018 시즌 리빌딩의 명분을 내세웠다. 데얀과의 불화로 인해 그를 퇴출시키고 에반드로를 영입하는 등 정실 인사를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8년 2월 전지훈련에서 "결과가 나오면 누가 옳았는지도 갈리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4월 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후 "내가 생각했던 선수들은 거의 다 영입이 됐다. 100% 만족스러운 스쿼드를 꾸리고 시즌을 시작하는 감독은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고, 요청한 선수 대부분 수급이 됐고, 만족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리그에서 9위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성적을 거듭하다가 2018년 4월 30일, FC 서울 감독직에서 사퇴하였다.
3.5. 옌볜 푸더 (2018-2019)
2018년 12월 14일, 황선홍은 중국 갑급리그 옌볜 푸더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그러나 2019년 2월 26일, 옌볜 푸더가 세금 체납으로 인해 2019 중국 갑급 리그에서 실격 처리되고 해체되면서, 자연스럽게 감독직을 잃었다. 공식 경기에서는 단 한 경기도 지휘하지 못하고, 시즌 전 한국 전지훈련에서만 지도를 맡았다.
3.6. 대전 하나 시티즌 1기 (2020)
2019년 11월 하나금융그룹이 대전 시티즌을 인수하면서 기업 매각 이후 대전 하나 시티즌의 첫 감독으로 황선홍이 내정되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그러나 황선홍은 인터뷰에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 애매한 상황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게 없다. 계약서에 사인도 안 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후 대전 하나 시티즌의 1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음이 발표되었다.
수원 FC와의 1차전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2:1 승리를 거두며 무난한 데뷔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김동준, 안드레, 바이오, 서영재 등 좋은 선수들을 영입했음에도 공격 작업은 매끄럽지 않았고, 수비는 너무 불안했던 탓에 리드를 잡고도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식의 안 좋은 경기력이 지속되자 2020년 9월 8일, 대전 하나 시티즌의 감독에서 사임했다. 대전 시티즌은 2020 시즌을 앞두고 새 주인인 하나금융그룹에 의해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재편되었으며, 감독 겸 대표이사였던 허정무의 추천으로 황선홍을 초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그러나 황선홍 감독은 시즌 중 팀 전술에 대한 이사회의 비판을 받았고, 허정무 대표이사와의 갈등도 빚어지면서 시즌 중반 대전을 떠나야 했다.
3.7. 대한민국 U-23 (2021-2024)
2021년 9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 7경기 동안 27득점 3실점이라는 기록을 보여주며 2022년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아시안 게임 3연패를 이끌었다. 아시안 게임 이후 2023년 11월 21일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열린 티에리 앙리가 이끄는 프랑스 U-21 축구 국가대표팀과 대한민국 U-22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에서 3대 0으로 승리했다.
2024년 AFC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 중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아랍에미리트 U-23 축구 국가대표팀와 함께 B조에 속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다.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 U-23 대표팀에 1대 0 승리, 중국 U-23 대표팀에 2대 0 승리,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3전 전승 무실점으로 8강에 진출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여 10회 연속 올림픽 축구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는 1984년 이후 40년 만에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이다.
3.8. 대한민국 A (임시) (2024)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2023년 AFC 아시안컵 성적 및 선수단 관리 문제로 경질된 후, 2024년 2월 27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임시 감독을 맡게 되었다. 황선홍은 2024년 3월 26일에 진행되는 태국과의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원정 경기까지 A대표팀을 지휘하게 되었고, A대표팀 지휘 기간에 진행되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친선 경기는 U-23 대표팀 코치진이 대리로 감독하게 되었다.
3월 11일, 태국과의 2026년 FIFA 월드컵 2차 예선에 출전하는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아시안 게임에서 함께 했던 정호연을 처음으로 발탁했고, 주민규를 대한민국 A대표팀에 처음으로 불러들였다. 주민규 발탁 이유에 관해서는 "3년간 리그에서 50골 이상 넣은 선수는 전혀 없습니다. 더는 설명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언급했다.
3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대한민국 A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가졌고, 대한민국 A대표팀은 태국 A대표팀과 1대 1로 비겼다. 이후 3월 26일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태국 A대표팀에 3대 0으로 승리하며 대한민국 A대표팀 임시 감독직을 마무리했다.
3.9. 대전 하나 시티즌 2기 (2024-)
2024년 6월 3일 대전 하나 시티즌의 15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황선홍은 감독 선임에 대한 소감으로 "다시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라고 응답했다.
4. 플레이 스타일
대표팀 A매치 통산 103경기 50골을 넣었을 정도로 가공할 만한 득점력을 선보였고, 빼어난 위치 선정 능력과 발군의 헤딩력, 슈팅력 등을 고루 갖추었다. 순간 스피드나 상대 수비수의 덫을 피해 가는 능력도 뛰어났다. 폭넓은 활동 반경과 시야를 바탕으로 팀 동료를 살려주는 플레이에 능하며 득점 감각까지 겸비한 황선홍은 스트라이커가 보여 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갖춘 대형 스트라이커였다.
5. 수상 내역
| 클럽 | ||
|---|---|---|
| 포항 스틸러스 | FA컵 우승 (1996년) | |
| 포항 스틸러스 | 리그컵 우승 (1993년) | |
| 포항 스틸러스 |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우승 (1996-97, 1997-98) | |
| 대한민국 | ||
| 대한민국 | AFC 아시안컵 준우승 (1988년) | |
| 대한민국 | 아시안 게임 동메달 (1990년) | |
| 대한민국 | 다이너스티컵 우승 (1990년) | |
| 개인 | ||
| 대한축구협회 베스트 XI: 1988년 | ||
| 아시안 게임 득점왕: 1994년 | ||
| K리그 올스타: 1995년 | ||
| K리그1 베스트 11: 1995년 | ||
| J리그 올스타: 1999년 | ||
| J1리그 득점왕: 1999년 | ||
| J1리그 베스트 11: 1999년 | ||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동메달: 2001년 | ||
| K리그 90년대 올스타 팀: 2003년 | ||
| K리그 30주년 베스트 11: 2013년 | ||
5.1. 선수
| # | 일자 | 장소 | 상대 국가 | 득점 | 결과 | 대회 |
|---|---|---|---|---|---|---|
| 1 | 1988-12-06 | 카타르 도하 | 2 | 2-0 | 1988년 AFC 아시안컵 | |
| 2 | 1988-12-11 | 카타르 도하 | 3 | 3-0 | 1988년 AFC 아시안컵 | |
| 3-4 | 1989-05-23 | 대한민국 서울 | 3 | 3-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 5-6 | 1989-05-27 | 대한민국 서울 | 3 | 3-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 7 | 1989-06-05 | 싱가포르 싱가포르 | 3 | 3-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 8 | 1989-08-14 | 미국 로스앤젤레스 | 2 | 2-1 | 1989년 말보로컵 | |
| 9 | 1989-10-16 | 싱가포르 싱가포르 | 1 | 1-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 10 | 1989-10-25 | 싱가포르 싱가포르 | 2 | 2-0 | 199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 11 | 1990-02-04 | 몰타 아타르트 | 2 | 2-3 | 친선경기 | |
| 12 | 1990-07-28 | 중국 베이징 | 2 | 2-0 | 1990년 다이너스티컵 | |
| 13-15 | 1990-09-25 | 중국 베이징 | 7 | 7-0 | 1990년 아시안 게임 | |
| 16 | 1990-10-23 | 대한민국 서울 | 1 | 1-0 | 남북 통일 축구 대회 | |
| 17 | 1993-10-28 | 카타르 도하 | 3 | 3-0 | 199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 |
| 18 | 1994-02-26 | 미국 로스앤젤레스 | 2 | 2-2 | 친선경기 | |
| 19 | 1994-05-04 | 대한민국 창원 | 2 | 2-1 | 친선경기 | |
| 20 | 1994-06-11 | 미국 던컨빌 | 3 | 3-0 | 친선경기 | |
| 21 | 1994-06-27 | 미국 댈러스 | 2 | 2-3 | 1994년 FIFA 월드컵 | |
| 22 | 1994-09-13 | 대한민국 서울 | 2 | 2-0 | 친선경기 | |
| 23-30 | 1994-10-01 | 일본 히로시마 | 11 | 11-0 | 1994년 아시안 게임 | |
| 31 | 1994-10-05 | 일본 히로시마 | 2 | 2-1 | 1994년 아시안 게임 | |
| 32-33 | 1994-10-11 | 일본 히로시마 | 3 | 3-2 | 1994년 아시안 게임 | |
| 34 | 1995-10-30 | 대한민국 서울 | 1 | 1-1 | 친선경기 | |
| 35 | 1996-03-19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 1 | 1-1 | 두바이 4개국 친선대회 | |
| 36-37 | 1996-04-30 | 이스라엘 텔아비브 | 5 | 5-4 | 친선경기 | |
| 38-39 | 1996-11-23 | 대한민국 수원 | 4 | 4-1 | 친선경기 | |
| 40 | 1996-12-04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 1 | 1-1 | 1996년 AFC 아시안컵 | |
| 41-42 | 1996-12-07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 4 | 4-2 | 1996년 AFC 아시안컵 | |
| 43 | 1998-04-01 | 대한민국 서울 | 2 | 2-1 | 친선경기 | |
| 44 | 1998-04-22 |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 베오그라드 | 1 | 1-3 | 친선경기 | |
| 45 | 1998-05-27 | 대한민국 서울 | 2 | 2-2 | 친선경기 | |
| 46 | 2001-06-01 | 대한민국 울산 | 2 | 2-1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 47 | 2001-06-01 | 대한민국 수원 | 1 | 1-0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 48-49 | 2002-03-20 | 스페인 카르타헤나 | 2 | 2-0 | 친선경기 | |
| 50 | 2002-06-04 | 대한민국 부산 | 2 | 2-0 | 2002년 FIFA 월드컵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 준우승 (1995)
* FA컵 : 우승 (1996)
* 리그컵 : 우승 (1993), 준우승 (1996)
*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 우승(1996-97, 1997-98)
* 아시안 슈퍼컵 : 준우승 (1997, 1998)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대한민국]]
* AFC 아시안컵 준우승: 1988년
* 아시안 게임 축구 : 동메달 (1990)
* CONCACAF 골드컵 : 4위 (2002)
* FIFA 월드컵 : 4위 (2002)
* 다이너스티컵: 1990년
개인
* 대한축구협회 베스트 XI: 1988년
* 1994년 아시안 게임 득점왕
* 1995년 AFC 특별상
* 1995년 한국프로축구 브론즈슈
* 1995년 한국프로축구 골든볼
* K리그 올스타: 1995년
* K리그1 베스트 11: 1995년
* J리그 올스타: 1999년
* J1리그 득점왕: 1999년
* J1리그 베스트 11: 1999년
*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득점 3위상
* 2002년 자황컵 체육대상 남자 최우수상
* K리그 90년대 올스타 팀: 2003년
* K리그 30주년 베스트 11: 2013년
수훈
* 체육훈장 맹호장 (2002년 7월 2일)
* 체육포장 (1989년 9월 8일)
5.2. 지도자
6. 개인사
2005년 7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쓰나미 피해자 돕기 자선 축구 경기'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다.
2006년에는 축구 해설가로 데뷔하여 활동하기도 하였다.
2010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이동통신사인 KT의 CF를 촬영하였는데, 같은 해 5월 2일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부산 아이파크의 선수들이 골을 넣자 패러디 세레머니를 펼쳤다. 정성훈이 첫 번째 골을 넣은 후 CF 1편에서 황선홍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유상철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을 패러디하였고, 박희도가 두 번째 골을 넣은 후에는 CF 3편에서 김태영, 유상철, 최진철과 함께 공연 하는 모습을 패러디하였다. 이날 경기는 부산 아이파크가 FC 서울을 3-0으로 꺾었다.
딸 황현진은 가수로, 걸그룹 예아로 데뷔하였으나 별다른 활동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계약을 마무리 지었으며, 현재는 해외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