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수카
1. 개요
수리 수카는 태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2001년 프로 데뷔 후 무앙통 유나이티드를 거쳐 2008년 맨체스터 시티 FC에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으나, 비자 문제로 인해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임대되었다. 이후 촌부리 FC, 부리람 유나이티드 FC 등 태국 클럽에서 뛰었으며, 2020년 은퇴를 발표했다. 태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7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했으며, 2005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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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수리 수카 |
|---|---|
| 로마자 표기 | Suree Sukha |
| 출생일 | 1982년 7월 27일 |
| 출생지 | 사꼰나콘, 태국 |
| 신장 | 1.77m |
| 포지션 | 오른쪽 수비수 / 중앙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연도: 1997–2000 클럽: Assumption College Sriracha |
|---|---|
| 프로 클럽 | 연도: 2001 클럽: Balestier Khalsa FC 출장: 8 득점: 2 연도: 2001–2007 클럽: 촌부리 출장: 96 득점: 7 연도: 2007–2008 클럽: 맨체스터 시티 출장: 0 득점: 0 연도: 2008 클럽: → Grasshopper (임대) 출장: 0 득점: 0 연도: 2008–2012 클럽: 촌부리 출장: 115 득점: 10 연도: 2013–2016 클럽: 부리람 유나이티드 출장: 69 득점: 0 연도: 2017–2018 클럽: Ubon UMT United 출장: 40 득점: 0 연도: 2018–2019 클럽: Ratchaburi Mitr Phol 출장: 11 득점: 0 연도: 2020 클럽: Muangkan United 출장: 2 득점: 0 연도: 2020 클럽: → Kanchanaburi (임대) 출장: 9 득점: 0 |
| 총 출장 및 득점 | 출장: 350 득점: 19 |
| 청소년 국가대표 | 연도: 1998–1999 대표팀: 태국 U17 출장: 9 득점: 0 연도: 2000–2001 대표팀: 태국 U19 출장: 12 득점: 0 연도: 2002–2005 대표팀: 태국 U23 출장: 14 득점: 1 |
|---|---|
| 국가대표 | 연도: 2006–2012 대표팀: 태국 출장: 56 득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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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거주한 태국인 -
티라신 댕다
티라신 댕다는 태국의 축구 공격수로, BG 빠툼 유나이티드 소속이며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리그 우승과 득점왕, AFF 챔피언십 최다 득점 등 수많은 개인 기록을 가진 선수이다. -
스위스에 거주한 태국인 -
눗사라 똠캄
태국의 배구 선수 눗사라 똠캄은 세터로 활약하며 2003년 국가대표팀에 데뷔, 올림픽 진출에 기여했고, 스페인, 튀르키예 등 여러 해외 리그와 현재 미국 리그에서도 활동 중이다. -
태국의 쌍둥이 -
창과 앵 벙커
창과 앵 벙커는 흉골이 연결된 샴 쌍둥이 형제로, 서커스 활동과 미국 정착 후 농장주로 살았으며 "샴 쌍둥이" 명칭의 유래가 되었고, 형의 사망 후 2시간 만에 동생도 사망하여 많은 예술 작품에 영감을 주었다. -
태국의 쌍둥이 -
빈 반르릿
빈 반르릿은 태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으로, 1980년대에 배우로 데뷔하여 2011년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30년 이상 루암카타유 재단에서 봉사했다. -
영국에 거주한 태국인 -
창과 앵 벙커
창과 앵 벙커는 흉골이 연결된 샴 쌍둥이 형제로, 서커스 활동과 미국 정착 후 농장주로 살았으며 "샴 쌍둥이" 명칭의 유래가 되었고, 형의 사망 후 2시간 만에 동생도 사망하여 많은 예술 작품에 영감을 주었다. -
영국에 거주한 태국인 -
랑싯 프라유라삭디
쭐랄롱꼰 대왕의 아들이자 태국 왕족인 랑싯 프라유라삭디는 의료 및 대학교 시스템 발전에 기여했고, 아난타 마히돈과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섭정 및 대리청정을 맡아 태국 왕가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 선수 경력
2007년 촌부리 FC에서 첫 리그 우승을 달성했고, 같은 해 11월 16일 수리 수카를 포함한 3명이 맨체스터 시티 FC에 입단하여 태국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이는 당시 회장이었던 탁신 친나왓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이지만, 감독 스벤예란 에릭손은 이를 부정했다.
2008년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임대 이적했지만, 리저브 팀 생활과 향수병으로 인해 팀을 떠났다. 이후 위타야 라오하쿨이 감독을 맡고 있는 가이나레 돗토리 입단을 희망했지만, 2008년 친정팀 촌부리 FC로 복귀하였다.
2013년 부리람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였다.
| 연도 | 클럽 | 대회 | 출장 | 득점 |
|---|---|---|---|---|
| 2011 | 촌부리 FC | AFC 컵 | 8 | 1 |
| 2012 | AFC 챔피언스 리그 | 1 | 0 | |
| 2012 | AFC 컵 | 7 | 0 | |
| 2013 | 부리람 유나이티드 FC | AFC 챔피언스 리그 | 9 | 0 |
| 2014 | 5 | 0 | ||
| 통산 | AFC 챔피언스 리그 | 15 | 0 | |
| AFC 컵 | 15 | 1 | ||
| 통산 | 30 | 1 | ||
2.1. 클럽 경력
수리 수카는 2001년 프로 무대에 데뷔하여 2008년 무앙통 유나이티드에서 150만 밧의 이적료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여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입단 후 취업 비자 발급 문제로 스위스의 그라스호퍼로 임대되었으나 리그 2경기 출전에 그쳤다. 임대 기간 만료 후 맨시티로 복귀했지만 취업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구단과 결별하였다.
끼앗프라웃 사이애오, 띠라씬 댕다와 함께 2주간의 평가전을 거쳐 맨체스터 시티 FC에 입단했지만, 영국 내무부의 지침에 따라 FIFA 랭킹 70위 밖의 국가 출신 선수는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없었고, 국가대표팀 경기 출전 비율도 부족하여 비자 신청이 거부되었다.
2007년 11월 16일, 끼앗프라웃 사이애오, 띠라씬 댕다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했다. 당시 맨체스터 시티의 회장은 탁신 친나왓이었는데, 이들의 입단에 탁신의 영향이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감독 스벤예란 에릭손은 이를 부정했다.
2008년 그라스호퍼로 임대 이적했지만, 리저브 팀 생활과 향수병으로 인해 팀을 떠났다. 이후 가이나레 돗토리 입단을 희망했으나, 2008년 친정팀 촌부리로 복귀하였다.
2013년 부리람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20년 12월 9일, 페이스북 회의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2.1.1. 클럽 경기 출장 기록
| 연도 | 클럽 | 대회 | 출장 | 득점 |
|---|---|---|---|---|
| 2011 | 촌부리 FC | AFC 컵 | 8 | 1 |
| 2012 | AFC 챔피언스 리그 | 1 | 0 | |
| 2012 | AFC 컵 | 7 | 0 | |
| 2013 | 부리람 유나이티드 FC | AFC 챔피언스 리그 | 9 | 0 |
| 2014 | 5 | 0 | ||
| 통산 | AFC 챔피언스 리그 | 15 | 0 | |
| AFC 컵 | 15 | 1 | ||
| 통산 | 30 | 1 | ||
2.2. 국가대표 경력
2007년 아시안컵에 출전하였다.
2.2.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3. 수상 내역
수리 수카는 부리람 유나이티드에서 타이 프리미어리그, 타이 FA컵, 타이 리그컵, 토요타 프리미어컵, 코 로열컵, 메콩 클럽 챔피언십 우승을, 태국 U-23 대표팀에서는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금메달, T&T컵 우승을 경험했다.
3.1. 클럽
부리람 유나이티드
| | 우승 연도 | |
|---|---|
| 타이 프리미어리그 | 2013년, 2014년, 2015년, 2007년 |
| 타이 FA컵 | 2013년, 2015년 |
| 타이 리그컵 | 2013년, 2015년 |
| 토요타 프리미어컵 | 2014년, 2016년 |
| 코 로열컵 |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08년, 2009년 |
| 메콩 클럽 챔피언십 | 2015년 |
4. 기타
쌍둥이 남동생인 슬라트 스카도 축구 선수이며, 과거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A리그 멜버른 빅토리 FC에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