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합미성
1. 개요
순창 합미성은 백제 때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으로, 현재 둘레 500m가량의 유적이 남아 있다. 조선 시대에 군량미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되면서 합미성으로 불리게 되었다. 내성과 외성을 갖춘 구조적 특징을 가지며, 내성은 조망대 역할을 한다. 성곽 규모는 동변 19m, 북변 37m이며, 북문터와 내외성 출입을 위한 성문터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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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대한민국 |
|---|---|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신흥리 산51 |
| 유형 | 문화재자료 |
| 지정 번호 | 71 |
| 지정일 | 1984년 4월 1일 |
| 문화재청 ID | 31,007100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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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순창 합미성은 언제 쌓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둘레는 500m 정도이다. 조선시대에 성을 보수하여 병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였기 때문에 합미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으며, 성 안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동쪽과 북쪽 성벽은 외성벽을 겸하고 있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의 구석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의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2.1. 백제 시대
순창 합미성은 언제 쌓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둘레는 500m 정도이다.
이 산성의 특징은 내성과 외성이 있다는 점이다.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는데, 성 안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성곽의 규모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내용 |
|---|---|
| 동변 | 19m |
| 북변 | 37m |
동쪽과 북쪽 성벽은 외성벽을 겸하고 있다. 성 안쪽과 구분하는 성 줄기는 남쪽 40m, 서쪽 13m이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의 구석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의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2.2. 조선 시대
이 성은 언제 쌓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둘레는 500m 정도이다. 조선시대에 성을 보수하여 병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였기 때문에 합미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산성의 특징은 내성과 외성이 있다는 점이다.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는데, 성 안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성곽의 규모는 동변 19m, 북변 37m이며, 동쪽과 북쪽 성벽이 외성벽을 겸하고 있다. 성 안쪽과 구분하는 성 줄기는 남쪽 40m, 서쪽 13m이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의 구석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의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3. 구조
이 성은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둘레 500m 정도가 남아 있다. 조선 시대에 성을 보수하여 병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였기 때문에 합미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는데, 성 안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3.1. 내성
이 성은 언제 쌓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둘레 500m 정도가 남아 있다. 조선 시대에 성을 보수하여 병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였기 때문에 합미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산성의 특징은 내성과 외성이 있는 점으로,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는데, 성 안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성곽의 규모는 동변 19m, 북변 37m이며, 동쪽과 북쪽 성벽이 외성벽을 겸하고 있다. 성 안쪽과 구분하는 성 줄기는 남쪽 40m, 서쪽 13m이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의 구석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의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3.2. 외성
순창 합미성은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둘레 500m 정도가 남아 있다. 조선시대에 성을 보수하여 병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였기 때문에 합미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산성의 특징은 내성과 외성이 있다는 점이다.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는데, 성 안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성곽 규모는 동변 19m, 북변 37m이며, 동쪽과 북쪽 성벽이 외성벽을 겸하고 있다. 성 안쪽과 구분하는 성 줄기는 남쪽 40m, 서쪽 13m이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의 구석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
4. 특징
이 성은 언제 쌓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백제 때 만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둘레는 500m 정도이다. 조선시대에 성을 보수하여 병사들의 군량미를 저장하였기 때문에 합미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 산성의 특징은 내성과 외성이 있다는 점이다. 내성은 성곽의 동북쪽 모서리에 돌출되어 있는데, 성 안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조망대 구실을 한다. 성곽의 규모는 동변 19m, 북변 37m이며, 동쪽과 북쪽 성벽이 외성벽을 겸하고 있다. 성 안쪽과 구분하는 성 줄기는 남쪽 40m, 서쪽 13m이다. 북쪽에는 북문터가 있어 밖으로부터 직접 내성에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내성 남변과 외성 사이의 구석에는 외성에서 내성으로 들어가는 성문터가 있다.
몇 해 전까지도 합미성터의 땅을 파보면 불에 탄 쌀이 나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