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라이몬 유다코프
1. 개요
술라이몬 유다코프는 부하라 유대인으로, 코칸트에서 태어난 작곡가이다. 그는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플루트를 전공하고 레인홀트 글리에르에게 작곡을 사사했다. 1944년 타지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의 멜로디를 작곡했으며, 이 멜로디는 현재 타지키스탄의 국가인 "수루디 밀리"에 사용되었다. 그는 우즈베크 희극 오페라, 발레, 칸타타, 교향곡 등 다양한 작품을 작곡했으며, 스탈린상, 함자 국가상 등을 수상했다.
| {"caption":"술라이몬 유다코프"} | |
| 출생 | 1916년 4월 14일 (구력 4월 2일) |
|---|---|
| 사망 | 1990년 |
| 국적 | 소련 |
| 직업 | 작곡가 |
| 민족 | 부하라 유대인 |
-
코칸트 출신 -
지로앗혼 호시모바
지로앗혼 호시모바에 대한 관련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위키백과 페이지 내용을 요약할 수 없습니다. -
우즈베키스탄 유대인 -
예핌 브론프만
예핌 브론프만은 우즈베크 SSR 타슈켄트 출신의 이스라엘-미국 피아니스트로, 1975년 국제 무대에 데뷔하여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등 독주, 협연, 실내악에서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
우즈베키스탄 유대인 -
밀라나 바인트루브
밀라나 바인트루브에 대한 위키백과 항목은 아직 작성되지 않았으며, 그녀의 생애, 경력, 출연 작품 등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
1916년 출생 -
송지영
송지영은 남경중앙대학 출신으로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거쳐 한국번역가협회 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고문 등을 역임하며 언론 및 문화계에서 활동했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국토통일원 고문,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제11대 국회의원, 한국방송공사 이사장 등을 지냈다. -
1916년 출생 -
김철주 (군인)
김철주는 김형직과 강반석의 아들이자 김일성의 동생으로, 일제강점기 항일유격대에서 항일운동을 하다 1935년 전사한 항일운동가이다.
2. 생애
1941년 독소 전쟁 발발로 학업을 중단하고 타슈켄트로 떠났다. 1943년부터 1946년까지 두샨베의 타지크 국립 필하모닉에서 예술 감독으로 일했다. 1990년 11월 5일에 타슈켄트에서 사망했으며, 부하라-유대인 묘지에 안장되었다.
2.1. 초기 생애
술라이몬 유다코프는 부하라 유대인으로 코칸트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3년을 보낸 고아원에서 음악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그의 첫 스승은 미하일 나이고프였다. 1932년, 그는 모스크바 음악원의 일명 라브팍(рабочий факультет, 또는 노동자 학부 - 노동자와 농민을 고등 교육에 대비시키기 위해 설립된 교육 기관)에 플루트 전공으로 입학했다. 1939년, 술라이몬 유다코프는 음악원 작곡과의 레인홀트 글리에르 교수의 제자가 되었다.
2.2. 타슈켄트와 두샨베 시절
술라이몬 유다코프는 부하라 유대인으로 코칸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3년을 보낸 고아원에서 음악을 시작했다. 그의 첫 스승은 미하일 나이고프였다. 1932년, 모스크바 음악원의 라브팍(рабочий факультет, 노동자 학부 - 노동자와 농민을 고등 교육에 대비시키기 위해 설립된 교육 기관)에 플루트 전공으로 입학했다. 1939년, 음악원 작곡과의 레인홀트 글리에르 교수의 제자가 되었다.
1941년 독소 전쟁 발발로 학업을 중단하고 타슈켄트로 이주했다. 1943년부터 1946년까지 두샨베의 타지크 국립 필하모닉에서 예술 감독으로 재직했으나, 이후 타슈켄트로 돌아왔다.
3. 작품 활동
전쟁 후, 술라이몬 유다코프는 최초의 우즈베크 희극 오페라, 발레, 칸타타, 교향곡을 포함한 많은 작품을 작곡했다.
3.1. 타지키스탄 국가 작곡
1944년 타지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국가 멜로디를 작곡했다. 이 멜로디는 이후 타지키스탄의 국가인 "수루디 밀리"에 사용되었다.
3.2. 주요 작품
* 1945 – Сын러시아어, 드라마 ("The Son" Фарзанд타지크어)
* "Восточная поэма" (동방 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
*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 3악장으로 구성된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무용 모음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