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나무
1. 개요
쉬나무는 한국 중부 이남의 마을 근처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교목이다. 높이는 약 7~15 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7~11장의 타원형 잔잎이 깃 모양으로 달린다. 8월에 흰색 꽃이 취산꽃차례를 이루어 피고 10월에 붉은색 열매가 열린다. 과거에는 씨에서 기름을 짜 등잔 기름, 머릿기름, 해충 구제약 등으로 사용했으며, 밀원수로 양봉에도 도움이 된다.
쉬나무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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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나무
| 학명 | Tetradium daniellii |
|---|---|
| 명명자 | (Benn.) T.G.Hartley |
| 학명이명 | Euodia daniellii |
| 학명이명 명명자 | Hemsl. 1886 |
| 학명이명2 | Zanthoxylum daniellii |
| 학명이명2 명명자 | Benn. ex Dnaiell, 1862 |
| 문화어 | 수유나무 |
분류
| 계 | 식물계 |
|---|---|
| 미분류 군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군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미분류 군 (목) | 장미군 |
| 목 | 무환자나무목 |
| 과 | 운향과 |
| 속 | 쉬나무속 |
| 종 | 쉬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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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태
한국 중부 이남의 마을 근처나 산기슭에서 자란다. 높이는 약 7m에서 15m 정도이다.
2.1. 잎
잎은 마주난다. 타원형의 작은 잎(소엽) 7~11장이 깃털 모양으로 배열되어 겹잎을 이룬다. 잎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가 있다.
2.2. 꽃과 열매
8월에 작은 흰색 꽃이 취산꽃차례를 이루어 피며 10월에 열매가 붉은색으로 익는다.
3. 쓰임새
옛날에는 검은색을 띠는 타원형 씨에서 기름을 짜서 등잔 기름, 머릿기름, 해충 구제약 등으로 사용했다.
3.1. 밀원수
쉬나무는 꽃이 드문 초여름에 꽃이 피며, 꿀 생산량이 많아 양봉에 도움이 되는 밀원수이다.
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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