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베 료조
1. 개요
스노베 료조는 도쿄 출신의 일본 외교관으로,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41년 외무성에 들어갔다. 주 소련 대사관 참사관, 주미 공사, 외무성 아시아 국장, 주 네덜란드 대사, 주 인도네시아 대사, 주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했으며,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외무사무차관을 지냈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교린 대학 교수로 활동했으며, 독도 문제에 대해 독특한 견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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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스노베 료조 |
|---|---|
| 본명 | 스노베 쇼타로 |
| 출생 | 1889년 1월 11일 |
| 사망 | 1964년 1월 11일 (75세) |
| 출생지 | 일본 가가와현 미토요시 |
| 사인 | 심부전 |
| 국적 | 일본 |
| 직업 | 정치인 관료 |
| 출신 학교 |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 |
|---|
| 소속 정당 | 입헌정우회→일본자유당→민주자유당→자유당 |
|---|---|
| 주요 경력 | 내무관료 가가와현 지사 귀족원 의원 참의원 의원 |
| 의원 재임 기간 | 귀족원 의원: 1939년 5월 12일 ~ 1947년 5월 2일 참의원 의원: 1947년 5월 20일 ~ 1953년 5월 19일 |
| 가가와현 지사 재임 기간 | 1932년 6월 17일 ~ 1935년 1월 21일 |
| 배우자 | 스노베 미네코 (須之部ミネ子) |
|---|---|
| 자녀 | 슬하 1남 3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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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주재 일본 대사 -
시오지리 고지로
시오지리 고지로는 일본의 외교관으로, 대한민국 일본대사관 참사관, 인도네시아 대사 등을 역임하고 ANA 홀딩스 주식회사 상근 고문으로 활동했으며 2024년 서보중광장을 수훈받았다. -
인도네시아 주재 일본 대사 -
에비하라 신
에비하라 신은 일본의 외교관으로, 외무성 대신관방 심의관, 내각총리대신 비서관, 주 인도네시아 대사 등을 역임하고 퇴임 후에는 기업 고문 등으로 활동한다. -
네덜란드 주재 일본 대사 -
시데하라 기주로
시데하라 기주로는 국제 협조 외교를 펼친 외무대신이자 일본국 헌법 제정에 관여하고 총리를 역임한 정치인으로, 헌법 9조 제안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
네덜란드 주재 일본 대사 -
나가미네 야스마사
나가미네 야스마사는 일본의 외교관, 법조인으로, 주 네덜란드, 대한민국 대사를 거쳐 2021년 최고재판소 재판관이 되었다. -
일본 제국의 외교관 -
스에마쓰 겐초
이토 히로부미의 사위인 스에마쓰 겐초는 일본 제국 의회 의원, 통신 대신, 내무 대신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러일 전쟁 시기 일본의 입장을 옹호한 외교관이었으며, 겐지 이야기를 영어로 번역하여 일본 문학을 세계에 알린 학자이다. -
일본 제국의 외교관 -
도미타 데쓰노스케
도미타 데쓰노스케는 센다이번 출신으로, 에도와 미국에서 학문을 연마하고 이와쿠라 사절단을 수행한 외교관이자 일본은행 초대 부총재, 제2대 총재를 역임하며 중앙은행 체제 구축에 기여했으며, 귀족원 칙선의원, 도쿄부 지사, 실업가로 활동하다 사망했다.
2. 생애
스노베 료조는 도쿄도 출신으로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41년 외무성에 입성하여 외교관 경력을 쌓았다. 주소련 대사관 참사관, 주미 공사, 외무성 아시아 국장, 주네덜란드 대사, 주인도네시아 대사, 주대한민국 대사 등을 역임하고,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외무사무차관을 맡았다. 1983년부터 교린 대학 교수로 활동하다 2006년 사망했다.
2.2. 외교관 경력
도쿄도 출신으로 도쿄 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1941년 12월 외무성에 입성했다. 1950년 가리오아 기금으로 미국 유학을 했다. 경제국 제4과장(영국 연방 담당), 1955년 주연합왕국 대사관 1등 서기관, 1958년 대신 관방 인사과장, 1961년 조약국 외무 참사관을 역임했다. 1964년 주소련 대사관 참사관, 1966년 주미 공사, 1968년 외무성 아시아 국장, 주네덜란드 대사(1972년 ~ 1973년), 주인도네시아 대사(1973년 ~ 1977년), 주대한민국 대사(1977년 ~ 1981년)를 거쳐 1981년 외무 사무차관에 취임했다. 독도 문제 등에 대해 '해결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해결한다'고 설파했다。
2.3. 퇴임 이후
1983년부터 1993년까지 교린 대학 교수로 활동하였고, 그 후 명예교수가 되었다. 2006년 2월 14일에 사망했다. 독도 문제 등에 대해 '해결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해결한다'고 설파했다.
3. 이례적인 인사
일반적으로 사무차관은 연차 순으로 취임하고, 그 후 대국 또는 유엔 등 중요한 국제 기관에 파견되어 특명전권대사를 맡는 관례가 있다. (외무성 사무차관#외무성 사무차관 참조). 그러나 스노베 료조는 사무차관 취임 전, 대국 중 하나인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했으며, 전임 사무차관 다카시마 마스오는 스노베보다 연차가 2년 아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