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수비오
1. 개요
스텐 수비오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복싱 웰터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한 핀란드의 복싱 선수이다. 그는 32강전에서 리케이칸(일본), 16강전에서 레너드 쿡(호주), 8강전에서 임레 만디(헝가리), 준결승전에서 게르하르트 페데르센(덴마크)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서 미하엘 무라흐(독일)를 상대로 승리하여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일본 선수를 꺾은 것은 당시 한국인들에게 큰 통쾌함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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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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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의 수비오
| 출생일 | 1911년 11월 25일 |
|---|---|
| 출생지 | 비푸리 주 한닐라, 러시아 제국 |
| 사망일 | 1988년 10월 19일 (향년 76세) |
| 사망지 | 헬싱키, 핀란드 |
| 키 | 170cm |
| 체중 | 65–68 kg |
선수 정보
| 종목 | 복싱 |
|---|---|
|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모교 | 해당 정보 없음 |
메달 기록
| 올림픽 | 금메달: 1936 베를린, 웰터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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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경기 결과
스텐 수비오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복싱 웰터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32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두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 금메달
2.1.1. 32강전
理慶官일본어 (일본)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