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 패스
1. 개요
스트로베리 패스는 일본의 록 밴드로, 나루모 시게루와 츠노다 히로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1971년에 유일한 앨범 『큰 까마귀가 지구에 온 날』을 발매했으며, 츠노다의 대표곡인 "메리 제인"이 수록되어 있다. 프로콜 하럼과 유라이어 힙의 영향을 받은 사운드와 가면라이더의 만화가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앨범 자켓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후 다카나카 마사요시를 영입하여 프라이드 에그로 발전하면서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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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
히카슈
히카슈는 1977년 결성된 일본의 밴드로, 뉴 웨이브, 록, 테크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으며, 전자 악기 활용과 연극, 즉흥 연주 등의 요소를 도입하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일본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
사디스틱 미카 밴드
사디스틱 미카 밴드는 1971년 결성된 일본의 록 밴드로, 1972년 데뷔하여 영국에서도 활동했으며, 1975년 해산 후 재결성하여 활동하다 멤버의 사망으로 인해 현재는 활동이 중단되었다.
2. 결성 배경 및 초기 활동
나루모 시게루는 푸드 브레인을 탈퇴한 츠노다 히로(현 츠노다☆히로)와 함께 밴드를 결성했다. 나루게 시게루는 기타와 함께 키보드, 베이스를 연주했고, 츠노다 히로는 드럼과 보컬을 담당했다.
1971년 발매된 유일한 앨범 《큰 까마귀가 지구에 온 날》에는 츠노다의 대표곡 "메리 제인"이 수록되어 있다. 이후 다카나카 마사요시를 베이스로 영입하여 프라이드 에그로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해산되었다.
2.1. 집시 아이즈와 야나기 조지
나루모 시게루가 푸드 브레인을 갓 탈퇴한 츠노다 히로와 함께 밴드를 결성했다. 요코하마에서 인기를 얻던 파워 하우스의 야나기 조지가 가세해 집시 아이즈라는 밴드명으로도 잠시 활동했지만, 야나기 조지는 곧 활동을 그만두었다.
3. 멤버
나루모 시게루가 푸드 브레인을 탈퇴한 츠노다☆히로와 함께 결성한 밴드이다. 요코하마에서 인기를 얻던 파워 하우스의 야나기 조지가 가세해서 집시 아이즈라는 밴드명으로도 잠시 활동했지만 야나기 조지는 곧 활동을 그만두었다.
3.1. 나루모 시게루 (成毛 滋)
1947년 1월 29일 도쿄도에서 태어났으며, 기타, 키보드, 베이스를 담당했다. 일본 록 음악계의 선구적인 인물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명성을 얻었다. 더 핑거스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푸드 브레인 탈퇴 직후 츠노다 히로(현 츠노다☆히로)와 함께 스트로베리 패스를 결성했다. 스트로베리 패스에서는 기타를 연주하면서 키보드와 베이스를 연주했다. 는 템플릿이므로 제거했다.
3.2. 츠노다 히로 (つのだ☆ひろ)
1949년 8월 1일 후쿠시마현히가시시라카와군하나와마치 출생. 드럼과 보컬을 담당했다. 스트로베리 패스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하여 〈메리 제인〉을 크게 히트시켰다.
4. 음악 스타일 및 주요 작품
스트로베리 패스는 프로콜 하럼과 유라이어 힙의 영향을 받아 긴 연주곡, 싸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을 추구했다. 대표곡 〈메리 제인〉은 싱글로 발매되어 2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4.1. 《大烏が地球にやってきた日 (큰 까마귀가 지구에 온 날)》 (1971)
大烏が地球にやってきた日일본어은 1971년에 발표된 스트로베리 패스의 유일한 앨범이다.
히트곡 〈메리 제인〉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곡은 츠노다의 이름으로 싱글 발매되어 2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CM송에도 사용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공연은 주로 나루모와 츠노다가 담당했지만, 앨범 녹음에는 야나기 조지 등 여러 게스트가 참여했다. 사운드는 프로콜 하럼과 유라이어 힙의 영향을 받은 싸이키델릭, 프로그레시브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긴 연주곡이 특징이다. 앨범 자켓은 가면라이더의 만화가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작품이다.
더 핑거스의 기타리스트였던 나루게 시게루는 푸드 브레인 탈퇴 직후 츠노다 히로와 함께 스트로베리 패스를 결성했다. 나루게 시게루는 기타, 키보드, 베이스를 연주했고, 츠노다 히로는 드럼과 보컬을 담당했다.
원래 요코하마에서 활동하던 블루스 밴드 파워 하우스의 야나기 조지가 베이스로 참여한 집시 아이즈라는 3인조 밴드였으나, 이벤트 주최 측의 출연 거부와 야나기 본인의 바쁜 활동으로 인해 나루게와 츠노다의 콤비 구성으로 변경되었다. 라이브 공연도 거의 둘이서 진행했다. 이후 고등학생이었던 다카나카 마사요시를 베이스로 영입하여 프라이드 에그로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해산되었다.
4.1.1. 〈메리 제인〉
1971년에 발매된 스트로베리 패스의 유일한 앨범 『큰 까마귀가 지구에 온 날』에 수록된 곡으로, 츠노다 히로의 대표작이 되었다. 츠노다의 이름으로 싱글까지 발매되어 2 이상 팔렸다. 이후 CM송에도 사용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5. 해체와 이후 활동
더 핑거스의 기타 연주자였던 나루게 시게루는 푸드 브레인에서 탈퇴한 직후의 츠노다 히로(현 츠노다☆히로)와 스트로베리 패스를 결성했다. 나루게 시게루는 기타를 연주하면서 키보드와 베이스를 연주했고, 츠노다 히로는 드럼과 보컬을 담당했다.
원래 요코하마에서 활동하던 블루스 밴드 파워 하우스의 멤버였던 야나기 조지가 베이스로 참여한 집시 아이즈라는 3인조 밴드였으나, 이벤트 주최 측에서 출연을 거부하고 야나기 본인의 활동이 매우 바빴던 কারণে, 자연스럽게 나루게와 츠노다의 콤비 구성이 되었다. 라이브 공연도 거의 둘이서 진행했다.
1971년, 스트로베리 패스는 유일한 앨범 《큰 까마귀가 지구에 온 날》을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이후 츠노다의 대표작이 되는 곡 "메리 제인"이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그 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다카나카 마사요시를 베이스 연주자로 영입하여 프라이드 에그로 발전하면서, 스트로베리 패스는 자연스럽게 해체되었다.
6. 음반 목록
| 발매 연도 | 음반 제목 |
|---|---|
| 1971 | 大烏が地球にやってきた日일본어 / When The Raven Has Come To The Earth |
| 1972 | Dr. Siegel's Fried Egg Shooting Machine |
| 1972 | Good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