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치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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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치고촌은 1889년 4월 1일에 아라이촌 등 8개 촌이 합병하여 미야기군에 성립된 촌이다. 1941년 9월 15일, 이와키리 촌, 다카사고 촌, 나카다 촌, 로쿠고 촌과 함께 센다이시에 편입되었다. 역대 촌장 목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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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사고촌은 1889년 5개의 촌이 합병하여 발족했으며, 다카사고 신사에서 이름이 유래되었고, 1941년 센다이시에 편입되었다. - 미야기노구의 역사 - 이와키리촌
이와키리촌은 미야기현에 위치한 과거의 지역으로, 조반선, 센다이 공항선, 도호쿠 신칸센 등 여러 철도 노선이 지나가는 교통의 요충지였으며, 미야기 전기 철도가 건설한 노선이 국철 센세키선을 거쳐 현재는 동일본 여객철도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 와카바야시구의 역사 - 나가정 (미야기현)
과거 나토리군 북단에 위치하고 히로세강 남쪽에 자리 잡았던 나가정은 에도시대 오슈 가도의 숙소 마을이자 센다이 번의 교통 거점이었으며, 메이지 시대 나가마치 촌 성립과 나가마치역 개업, 청과시장 개설을 거쳐 쇼와시대 센다이시에 편입되어 센다이시 지하철 난보쿠 선 개통 등 도시 개발이 이루어졌다. - 와카바야시구의 역사 - 로쿠고촌 (미야기현)
로쿠고 촌은 1889년 미야기현 나토리군에 이이다 촌 등 8개 구역을 통합하여 발족했으며, 1941년 센다이시에 편입되면서 소멸되었다. - 미야기군 - 시오가마시
시오가마시는 미야기현 중앙부에 위치하며 마쓰시마만과 구릉지에 둘러싸여 있고, 주요 어항인 시오가마항을 중심으로 수산업이 발달하여 참치 어획과 어묵 생산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상업 침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센엔 지역의 중심 도시이다. - 미야기군 - 나나키타촌
나나키타촌은 1889년 미야기현 미야기군에 발족하여 1955년 이즈미촌 발족과 함께 폐지된 일본의 촌이다.
2. 연혁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아라이촌(荒井村), 이자이촌(伊在村), 가스미메촌(霞目村), 가마도촌(蒲町村), 조키조촌(長喜城村), 로쿠초메촌(六丁目村), 미나미코이즈미촌(南小泉村), 아라하마(荒浜) 등 8개 촌이 합병하여 '''시치고촌'''이 발족하였다.
- 1941년 9월 15일 - 미야기군 이와키리촌·다카사고촌 및 나토리군 나카다촌·로쿠고촌과 함께 센다이시에 편입되었다.
3. 행정
시치고촌의 역대 촌장에 대해서는 하위 문서를 참고하라.
3. 1. 역대 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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