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바이 더 씨
1. 개요
시티 바이 더 씨는 로버트 드 니로가 뉴욕 시 경찰국 형사 빈센트 라마르카 역을 맡은 2002년 범죄 드라마 영화이다. 빈센트는 살인죄로 사형당한 아버지의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며, 마약 중독자인 아들 조이가 살인 사건에 연루되면서 아들을 돕게 된다. 빈센트는 아들을 돕는 과정에서 파트너의 죽음과 관련된 증거를 발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으며, 연기는 호평을 받았지만 멜로드라마적인 요소와 진부함이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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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서 촬영한 영화 -
고질라 (1998년 영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핵실험으로 탄생한 거대 돌연변이 이구아나 고질라가 뉴욕을 파괴하는 내용의 1998년 미국 괴수 영화 《고질라》는 과학자와 프랑스 비밀요원이 고질라 번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다른 디자인과 스토리로 호불호가 갈렸고 비평가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
뉴저지주에서 촬영한 영화 -
오펜하이머 (영화)
오펜하이머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하고 킬리언 머피가 주연을 맡은 2023년 개봉한 전기 영화로, 제2차 세계 대전 중 원자폭탄 개발을 주도한 J.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삶을 다루며 작품성과 연출, 연기 등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원자폭탄 피해 묘사 부족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
미국의 독립 영화 작품 -
록키 호러 픽쳐 쇼
《록키 호러 픽쳐 쇼》는 1975년 리처드 오브라이언의 록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트랜스베스타이트 과학자 프랭크-N-퍼터 박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괴하고 섹슈얼한 이야기를 다루며, 심야 상영을 통해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하여 장기간 상영 기록과 코스프레, 관객 참여형 상영으로 유명하고 음악 또한 큰 인기를 얻었다. -
미국의 독립 영화 작품 -
피라냐 (1978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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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능 가정을 소재로 한 영화 -
괴물 (2006년 영화)
괴물 (2006년 영화)은 주한미군의 유해물질 방류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물체에 맞서 딸을 구하려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가족애와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역기능 가정을 소재로 한 영화 -
레디 오어 낫
2019년 개봉한 미국 공포 코미디 영화 《레디 오어 낫》은 부유한 가문에 시집온 여성이 기이한 전통의 희생양이 되어 숨바꼭질 게임을 통해 추격당하며 가문의 어두운 비밀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사마라 위빙, 마크 오브라이언, 아담 브로디 등이 출연하고 매트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질렛이 공동 연출을 맡아 비평적,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 속편이 제작 중이다.
2. 줄거리
뉴욕 시 경찰국 베테랑 형사 빈센트 라마르카(로버트 드 니로)는 8살 때 아버지가 살인죄로 사형당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의 범죄에 대한 죄책감으로 경찰관으로서 헌신해왔다. 빈센트에게는 조이 라마르카(제임스 프랑코)라는 아들이 있는데, 조이는 노숙자 마약 중독자이며 빈센트는 14년 전 아들과 헤어진 후 만나지 못했다.
어느 날, 조이가 롱비치에서 마약 관련 살인 사건에 연루된다. 빈센트는 처음에는 아들을 돕기를 망설였지만, 조이의 여자 친구 지나(엘리자 더쉬쿠)의 간청으로 마음을 바꾼다. 지나는 갓난아들 안젤로를 위해 빈센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결국 아이를 빈센트에게 맡긴다.
빈센트의 파트너 레그(조지 춘자)는 빈센트를 돕다가 잔혹하게 살해당하고, 조이가 레그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빈센트는 스파이더(윌리엄 포사이스)가 레그를 죽였다는 증거를 발견하고 그를 추적한다.
빈센트는 스파이더와 대치하고, 조이는 정당방위로 스파이더를 사살한다. 조이는 여전히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체포하려 한다고 생각하지만, 빈센트는 아들을 설득하고 자신의 몸으로 아들을 보호한다. 결국 조이는 체포되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화해의 미소를 나눈다.
3. 등장인물
영화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빈센트 라마르카(로버트 드 니로): 뉴욕 시 경찰국 베테랑 형사. 아버지의 범죄로 인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 아들 조이의 범죄에 연루되어 갈등한다.
* 미셸(프랜시스 맥도먼드): 빈센트의 여자친구. 빈센트에게 아이가 없다고 믿고 있다.
* 조이 라마르카(제임스 프랑코): 빈센트의 아들. 롱비치에서 마약 중독자로 살고 있으며, 살인 사건에 연루된다.
* 지나(엘리자 더쉬쿠): 조이의 여자친구. 갓난아들 안젤로를 위해 술을 끊으려고 노력한다.
* 스파이더(윌리엄 포사이스): 롱비치의 마약 단속원. 레그 더피를 살해한다.
* 레그 더피(조지 춘자): 빈센트의 경찰 파트너. 빈센트를 돕다가 스파이더에게 살해당한다.
* 매기 라마르카(패티 루폰): 빈센트의 전처.
* 데이브 시몬(앤슨 마운트): 빈센트의 동료 형사.
* 헨더슨(존 도먼): 경찰 서장.
* 스네이크(브라이언 타란티나): 빈센트의 동료 형사.
* 바네사 한센(드레나 드 니로): 빈센트의 전부인.
* 로시(네스토르 세라노): 빈센트의 동료 형사.
* 허브(마이클 P. 모란): 빈센트의 동료.
* 안젤로 라마르카(마이클 델라 페미나): 빈센트의 아버지. 경찰이었으나 돈 때문에 납치를 했다가 아이가 사망하여 살인죄로 사형당했다.
* 아기 안젤로(도미니크 안젤로 및 파스콸레 엔리코 캉그로): 조이와 지나의 아들.
3.1. 주연
* 그 외 일본어 더빙: 히라카와 다이스케, 츠지 신파치, 이시즈미 아키히코, 엔도 준이치, 타케다 마사노리, 하스이케 류조, 스즈키 노리코, 사와야 아리, 미야지마 후미토시, 카와모토 구니히로
3.2. 조연
* 그 외 일본어 더빙: 히라카와 다이스케, 츠지 신파치, 이시즈미 아키히코, 엔도 준이치, 타케다 마사노리, 하스이케 류조, 스즈키 노리코, 사와야 아리, 미야지마 후미토시, 카와모토 구니히로
4. 제작
영화의 배경은 주로 "시티 바이 더 씨"(바다 옆의 도시)라는 Civitas ad mare라틴어를 모토로 하는 롱아일랜드 남쪽 해안의 해변 도시인 롱비치이다. 그러나 영화에서 롱비치 타운으로 묘사된 현장 장면은 실제로 애스버리 파크에서 촬영되었다. 이 영화는 초라한 보드워크와 버려진 카지노/아케이드 건물의 장면을 포함하여 부분적으로 파괴된 것처럼 보이는 도시의 많은 측면을 보여준다. 영화 마지막 크레딧에는 이 영화가 롱비치에서 촬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밝히는 면책 조항이 있다.
영화의 다른 장면에서는 뉴욕(9.11 테러 이후 편집되지 않은 세계 무역 센터 포함)을 보여준다.
촬영은 2001년 초에 진행되었다.
| 역할 | 이름 |
|---|---|
| 원작자 | 마이크 맥엘러리 |
| 공동제작 | 로라 비데먼 |
| 미술 | 제인 머스키 |
| 의상 | 리처드 오윙스 |
| 배역 | 아만다 맥키 존슨, 캐시 샌드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