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영화)
1. 개요
《싸움》은 200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곤충학 대학교수 김상민과 유리공예가 윤진아가 결혼 후 서로를 혐오하게 되면서 사소한 다툼이 폭력으로 변질되는 과정을 그린다. 설경구와 김태희가 주연을 맡았으며, 한지승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으며, 총 3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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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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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2007년 영화 -
샴 (영화)
《샴》은 2007년 개봉한 태국 공포 스릴러 영화로, 결합 쌍둥이 자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며, 흥행에 성공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
2007년 영화 -
300 (영화)
2007년 개봉한 자크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300》은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테르모필레 전투에서 300명의 스파르타 용사들이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는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시각 효과로 묘사하여 흥행에 성공했지만, 역사적 정확성 논란과 페르시아 묘사에 대한 반발을 일으켰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상민과 진아는 공통점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서로를 정말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결과로 인한 이별은 결코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진아가 상민이 아끼는 시계의 추를 돌려주기를 거부하면서 상황은 절정에 달하고, 그들의 사소한 다툼은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으로 변질된다.
3. 캐스팅
| 배우 | 역할 | 비고 |
|---|---|---|
| 설경구 | 김상민 역 | 곤충학 대학교수 |
| 김태희 | 윤진아 역 | 유리공예가 |
| 서태화 | 태화 역 | 축산학과 교수 |
| 전수경 | 향미 역 | |
| 강혜련 | 진숙 역 | |
| 김태완 | 인철 역 | |
| 김재록 | 유 부장 역 | |
| 장원영 | 커피숍 사장 / 식당 주인 역 | |
| 김건 | 커피숍 알바 역 | |
| 유선희 | 커피숍 구타녀 / 지인 1 역 | |
| 채희재 | 커피숍 구타남 / 숍 구타남 역 | |
| 김태정 | 지인 3 역 | |
| 김도연 | 지인 5 역 | |
| 김에녹 | 공방직원 1 역 | |
| 김승훈 | 홈쇼핑 PD 역 | |
| 이경호 | 홈쇼핑 FD 역 | |
| 조영진 | 홈쇼핑 김 팀장 역 | |
| 이계영 | 곤충학회회원 3 역 | |
| 함건수 | 제과점 주인 역 | |
| 홍재성 | 병원의사 역 | |
| 박진택 | 경찰 역 | |
| 이하은 | 면세점 직원 역 | |
| 양재성 | 택시기사 역 | |
| 노영심 | 변호사 상담녀 역 | 특별 출연 |
| 임하룡 | 이혼전문 변호사 (카메오) 역 | 특별 출연 |
3.1. 주연
* 설경구: 곤충학 대학교수 김상민 역
* 김태희: 유리공예가 윤진아 역
* 서태화: 축산학과 교수 태화 역
* 전수경: 향미 역
* 강혜련: 진숙 역
* 김태완: 인철 역
* 김재록: 유 부장 역
* 장원영: 커피숍 사장 / 식당 주인 역
* 김건: 커피숍 알바 역
* 유선희: 커피숍 구타녀 / 지인 1 역
* 채희재: 커피숍 구타남 / 숍 구타남 역
* 김태정: 지인 3 역
* 김도연: 지인 5 역
* 김에녹: 공방직원 1 역
* 김승훈: 홈쇼핑 PD 역
* 이경호: 홈쇼핑 FD 역
* 조영진: 홈쇼핑 김 팀장 역
* 이계영: 곤충학회회원 3 역
* 함건수: 제과점 주인 역
* 홍재성: 병원의사 역
* 박진택: 경찰 역
* 이하은: 면세점 직원 역
* 양재성: 택시기사 역
;특별 출연
* 노영심: 변호사 상담녀 역
* 임하룡: 이혼전문 변호사 (카메오) 역
3.2. 조연
* 서태화 - 태화 역
* 전수경 - 향미 역
* 강혜련 - 진숙 역
* 김태완 - 인철 역
* 김재록 - 유 부장 역
* 장원영 - 커피숍 사장 / 식당 주인 역
* 김건 - 커피숍 알바 역
* 유선희 - 커피숍 구타녀 / 지인 1 역
* 채희재 - 커피숍 구타남 역
* 김태정 - 지인 3 역
* 김도연 - 지인 5 역
* 김에녹 - 공방직원 1 역
* 김승훈 - 홈쇼핑 PD 역
* 이경호 - 홈쇼핑 FD 역
* 조영진 - 홈쇼핑 김 팀장 역
* 이계영 - 곤충학회회원 3 역
* 함건수 - 제과점 주인 역
* 홍재성 - 병원의사 역
* 박진택 - 경찰 역
* 이하은 - 면세점 직원 역
* 양재성 - 택시기사 역
4. 제작진
* 감독·각본: 한지승
* 각색: 이재윤
* 기획: 강우석
* 프로듀서: 송진화
* 제작: 안상훈
* 촬영: 김재호
* 조명: 최경묵
* 동시녹음: 한철희
* 음악: 노영심
* 미술: 류선광
* 의상: 김희주, 한명숙
* 편집: 권효림
* 제작사: 상상필름, 시네마서비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
5. 평가
시네마서비스가 제작, 제공, 투자, 배급에 참여했으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공동 제작한 상상필름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했다. 그러나 설경구, 김태희라는 화려한 캐스팅과 연말 개봉에도 불구하고,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이야기와 조연들의 부자연스러운 연기, 공감하기 어려운 캐릭터는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실패를 가져왔다.
마지막 장면에서 축산학과 교수 태화(서태화 분)가 젖소와 함께 찍은 CF 장면은 과도한 PPL로 시사회에서 지적받았으며, 극장 상영분에는 서울우유 대신 우리우유로 변경되었다.
한편, 이 영화 엔딩크레딧에는 제작자가 강우석 감독으로 나타나 있으나, 홈페이지 엔딩크레딧에는 김인수로 나타나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 변호사 역의 임하룡과 함께 식사하는 여성은 노영심으로, 이 영화의 음악을 맡았으며 한지승 감독의 아내이다.
5.1. 비평
시네마서비스가 제작, 제공, 투자, 배급에 참여했으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공동 제작한 상상필름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설경구, 김태희라는 화려한 캐스팅과 연말 개봉에도 불구하고,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이야기, 조연들의 부자연스러운 연기와 공감하기 어려운 캐릭터 설정 등으로 인해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특히, 영화 속 과도한 PPL(서울우유, CGV, 용산 아이파크, 싸이언 등)은 영화의 몰입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축산학과 교수 태화(서태화 분)가 젖소와 함께 찍은 CF 장면은 매우 과도하고 노골적인 PPL로 시사회에서 지적받기도 했다. 참고로 극장 상영분에서는 서울우유 대신 우리우유로 변경되어 상영되었다.
5.2. 흥행
《싸움》은 2007년 12월 12일에 대한민국에서 개봉되었으며,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총 382,422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2008년 1월 27일 기준으로 총 2316750USD의 수익을 올렸다. 설경구, 김태희라는 화려한 캐스팅과 연말 개봉에도 불구하고,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이야기, 조연들의 부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는 공감대 형성에 실패했다. 또한 서울우유, CGV, 용산 아이파크, 싸이언 등 과도한 PPL 남발로 인해 비평과 흥행 모두 실패하였다.
6. 기타
시네마서비스가 제작, 제공, 투자, 배급에 참여했으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공동 제작한 상상필름이 공동 제작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설경구, 김태희라는 화려한 캐스팅과 연말 개봉에도 불구하고,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이야기와 조연들의 부자연스러운 연기는 공감대 형성에 실패했다. 또한 과도한 PPL(서울우유, CGV, 용산 아이파크, 싸이언 등) 남발로 인해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실패하였다.
마지막 장면에서 축산학과 교수 태화(서태화 분)가 젖소와 함께 찍은 CF 장면은 과도한 PPL로 시사회에서 지적받았다. 극장 상영분에는 서울우유 대신 우리우유로 변경되었다.
영화 엔딩크레딧에는 제작자가 강우석 감독으로 나타나 있으나, 홈페이지 엔딩크레딧에는 현 시네마서비스 대표인 김인수로 나타나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 변호사 역의 임하룡과 함께 식사하는 여성은 피아니스트 노영심으로, 이 영화의 음악을 맡았으며 한지승 감독의 아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