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가루 쓰네토시
1. 개요
쓰가루 쓰네토시는 구로이시 령 6대 당주인 쓰가루 야스치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791년에 아버지의 본가 상속으로 구로이시 령 4000석을 상속받았으나, 1805년에 17세(혹은 19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쓰네토시의 사후, 구로다 나오타카의 넷째 아들인 쓰가루 치카아시가 양자로 들어와 가문을 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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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사키번 사람 -
쓰가루 히사요
에도 시대의 하타모토 쓰가루 히사요는 히로사키번 4대 번주 쓰가루 노부마사의 다섯째 아들이자 쓰가루 마사토라의 데릴사위로, 겐분 4년에 다테바야시성의 재번을 명받고 호레키 4년에 은거하여 가독을 아들에게 물려주었다. -
히로사키번 사람 -
쓰가루 마사타케
쓰가루 마사타케는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의 고쇼를 지낸 에도 시대의 하타모토이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낚시 지침서인 《가센로쿠》를 저술했으며, 아코 사건으로 살해당한 기라 요시히사의 사위이다. -
1787년 출생 -
마리아 루도비카 베아트릭스 폰 외스터라이히에스테
마리아 루도비카 베아트릭스 폰 외스터라이히에스테는 나폴레옹에 반대하며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1세와 결혼하여 반(反) 나폴레옹 세력의 중심 인물로 활약했으며, 헝가리 왕비 즉위식에서 지원 약속을 받아내고 빈 회의를 주최했으나, 고향으로 돌아가 결핵으로 사망했다. -
1787년 출생 -
쇼코왕
쇼코왕은 류큐 왕국의 제16대 국왕으로, 재위 기간 동안 의사 증원과 형법전 편찬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말년의 정신 질환과 대기근으로 인해 엇갈린 평가를 받는다. -
쓰가루씨 -
쓰가루 쓰구야스
쓰가루 쓰구야스는 구로이시 번의 2대 번주이며, 형의 뒤를 이어 번주가 되어 농업 생산성 향상과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다 3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쓰가루씨 -
히로사키번
히로사키번은 1590년부터 1871년까지 아오모리현 서부 지역을 다스린 일본 에도 시대의 번으로, 쓰가루 씨가 통치했으며, 1871년 폐번치현으로 히로사키현이 되었다가 아오모리현에 편입되었다.
2. 약력
쓰가루 쓰네토시는 히로사키 번 9대 번주 쓰가루 야스치카(구로이시 령 6대 당주)의 장남으로 1787년에 태어났다. 어머니는 스기우라 마사카쓰의 딸 후쿠히메이다.
1791년 아버지 야스치카가 본가(히로사키 번)를 상속하게 되면서 구로이시 령 4000석을 상속받았으나, 1805년 17세(혹은 19세)로 요절하였다. 이후 구로다 나오타카의 넷째 아들 지카아시가 양자로 들어와 가문을 계승하였다.
2.1. 출생과 가독 상속
쓰가루 쓰네토시는 히로사키 번 9대 번주 쓰가루 야스치카(구로이시 령 6대 당주)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스기우라 마사카쓰의 딸 후쿠히메이다. 출생 연도는 1787년으로 알려져 있다.
1791년 아버지 야스치카가 본가(히로사키 번)를 상속하게 되면서, 쓰네토시는 구로이시 령 4000석을 상속받았다.
2.2. 요절과 가문의 계승
쓰가루 야스치카의 장남으로 덴메이 7년(1787년)에 태어났다. 어머니는 스기우라 마사카쓰의 딸 후쿠히메이다.
간세이 3년(1791년) 구로이시 령 4000석을 상속받았으나, 분카 2년(1805년) 17세(혹은 19세)로 요절하였다. 이후 구로다 나오타카의 넷째 아들 지카아시가 양자로 들어와 가문을 계승하였다.
3. 가계
쓰가루 야스치카의 아들로, 어머니는 스기우라 마사카쓰의 딸인 후쿠히메이다. 구로다 나오타카의 넷째 아들인 쓰가루 지카아시를 양자로 삼았다.
3.1. 가족 관계
| 관계 | 이름 |
|---|---|
| 아버지 | 쓰가루 야스치카 |
| 어머니 | 후쿠히메 (스기우라 마사카쓰의 딸) |
| 양자 | 쓰가루 지카아시 (구로다 나오타카의 넷째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