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레온
1. 개요
아놀드 레온은 멕시코 출신의 야구 선수이다. 2006년 멕시칸 리그의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토론토 블루 제이스 등에서 마이너 리그와 메이저 리그를 오가며 활동했다. 2015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으며, 2016년에는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으나 부진한 성적으로 방출되었다. 이후 멕시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멕시코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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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8년 9월 6일 |
|---|---|
| 출생지 | 쿨리아칸, 시날로아주, 멕시코 |
| 포지션 | 투수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메이저 리그 데뷔 | 데뷔 날짜: 2015년 4월 22일 데뷔 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
|---|---|
| 한국 프로야구 데뷔 | 데뷔 날짜: 2016년 5월 26일 데뷔 팀: 삼성 라이온즈 |
| 메이저 리그 마지막 경기 | 마지막 날짜: 2016년 4월 9일 마지막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
| 한국 프로야구 마지막 경기 | 마지막 날짜: 2016년 7월 22일 마지막 팀: 삼성 라이온즈 |
| 참가 팀 | 살티요 사라페메이커스 (2006-2008)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5)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6) 삼성 라이온즈 (2016) 살티요 사라페메이커스 (2018) 유카탄 라이온즈 (2018, 2021) |
| 국가대표 | 멕시코 |
| 승패 기록 | 0승 2패 |
|---|---|
| 평균자책점 | 4.66 |
| 탈삼진 | 21 |
| 승패 기록 | 0승 1패 |
|---|---|
| 평균자책점 | 11.25 |
| 탈삼진 | 7 |
-
20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KBO 리그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KBO 리그 투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2. 멕시코 프로 야구 시절
2006년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에 입단하였다. 17세의 나이로 멕시칸 리그의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에서 프로 야구 선수로 데뷔하여 구원 투수로 4경기에 출전했다. 2007년 살티요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3승 0패의 승-패 기록, 1.94의 평균자책점, 41⅓ 이닝 동안 3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이후 멕시칸 퍼시픽 리그의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6승 0패, 3.49의 평균자책점, 28⅓이닝 동안 27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1.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2006년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에 입단하였다. 17세의 나이로 멕시칸 리그의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에서 프로 야구 선수로 데뷔하여 구원 투수로 4경기에 출전했다. 2007년 살티요에서 35경기에 출전하여 3승 0패의 승-패 기록(Win–loss record), 1.94의 평균자책점(ERA), 41⅓ 이닝 동안 3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이후 멕시칸 퍼시픽 리그의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6승 0패, 3.49의 평균자책점, 28⅓이닝 동안 27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2.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
3. 미국 프로 야구 시절
2007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입단하였다. 2008년 마이너 리그 시즌 시작 전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레온의 계약을 구매했으며, 그는 어드밴스드 A 스톡턴 포츠에 배정되었다. 2008년 스톡턴에서 20번의 구원 등판하여 28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86, 탈삼진 28개를 기록했다. 이후 다시 살티요로 배정되어 마이너 리그 시즌을 그곳에서 보냈고, 13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했다. 그는 다시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에서 윈터 볼을 뛰며 23번의 구원 등판에서 20⅓이닝을 던졌다.
2009년 레온은 마이너 리그 시즌 전체를 더블 A 미들랜드 록하운즈에 배정되었다. 33번의 등판 중 7번은 선발 등판이었으며, 그는 74⅓이닝을 던져 2승 3패, 평균자책점 3.51, 탈삼진 63개를 기록하며 당시 개인 통산 최다 이닝을 기록했다. 레온은 세 시즌 연속으로 멕시코 윈터 리그에 복귀하여 23번의 등판에서 2승 0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2010년에는 미들랜드에서 3경기에 등판하기 전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그를 결장하게 할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수술에서 회복한 레온은 2011년 애리조나 리그 애슬레틱스에서 5번의 선발 등판을 하여 6⅓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8.53을 기록했다. 그는 2012 시즌을 스톡턴에서 시작하여 나중에 더블 A 미들랜드와 트리플 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로 승격되었다. 총 44번의 등판에서 레온은 4승 1패, 평균자책점 2.70, 66⅔이닝에서 탈삼진 74개를 기록했다.
레온은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멕시코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뛰었다. 캐나다 야구 국가대표팀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그는 크리스 로빈슨의 번트 단타 후 르네 토소니를 맞히면서 싸움을 시작했다. 레온은 2013년 마이너 리그 시즌 동안 풀타임 선발 투수로 전환되었으며, 더블 A와 트리플 A에서 시즌을 보냈다. 총 25번의 선발 등판에서 그는 9승 8패, 평균자책점 4.12, 총 144이닝에서 탈삼진 97개를 기록했다.
레온은 2014년 시즌 전체를 트리플 A 새크라멘토에서 뛰며 10승 7패, 평균자책점 4.97, 145이닝에서 탈삼진 128개를 기록했다. 그는 2014년 5월에 잠시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지만 메이저 리그 데뷔를 하지 못한 채 트리플 A로 돌아갔다.
레온은 2015년 4월 22일 메이저 리그 데뷔를 했지만, 2014 시즌 이후 오클랜드의 트리플 A 제휴팀이 된 내슈빌 사운즈에서 시즌 대부분을 보냈다. 내슈빌에서 20번의 등판에서 레온은 2승 5패, 평균자책점 2.95, 탈삼진 55개를 기록했다. 오클랜드에서 19번의 구원 등판에서 레온은 0승 2패, 평균자책점 4.39, 탈삼진 19개를 기록했다.
2016년 1월 5일, 레온은 현금 또는 추후 지명 선수와 함께 토론토 블루 제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3월 30일, 존 기븐스는 레온이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되었으며 불펜 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4월 13일에 지명 할당되었고, 4월 23일에 웨이버 공시에서 살아남아 트리플 A팀인 버팔로 바이슨스로 강등되었다.
3.1.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07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입단하였다. 2008년 마이너 리그 시즌 시작 전에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레온의 계약을 구매했으며, 그는 어드밴스드 A 스톡턴 포츠에 배정되었다. 2008년 스톡턴에서 20번의 구원 등판하여 28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86, 탈삼진 28개를 기록했다. 이후 다시 살티요로 배정되어 마이너 리그 시즌을 그곳에서 보냈고, 13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했다. 그는 다시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에서 윈터 볼을 뛰며 23번의 구원 등판에서 20이닝을 던졌다.
2009년 레온은 마이너 리그 시즌 전체를 더블 A 미들랜드 록하운즈에 배정되었다. 33번의 등판 중 7번은 선발 등판이었으며, 그는 74이닝을 던져 2승 3패, 평균자책점 3.51, 탈삼진 63개를 기록하며 당시 개인 통산 최다 이닝을 기록했다. 레온은 세 시즌 연속으로 멕시코 윈터 리그에 복귀하여 23번의 등판에서 2승 0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2010년에는 미들랜드에서 3경기에 등판하기 전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그를 결장하게 할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수술에서 회복한 레온은 2011년 애리조나 리그 애슬레틱스에서 5번의 선발 등판을 하여 6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8.53을 기록했다. 그는 2012 시즌을 스톡턴에서 시작하여 나중에 더블 A 미들랜드와 트리플 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로 승격되었다. 총 44번의 등판에서 레온은 4승 1패, 평균자책점 2.70, 66이닝에서 탈삼진 74개를 기록했다.
레온은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멕시코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뛰었다. 캐나다 야구 국가대표팀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그는 크리스 로빈슨의 번트 단타 후 르네 토소니를 맞히면서 싸움을 시작했다. 레온은 2013년 마이너 리그 시즌 동안 풀타임 선발 투수로 전환되었으며, 더블 A와 트리플 A에서 시즌을 보냈다. 총 25번의 선발 등판에서 그는 9승 8패, 평균자책점 4.12, 총 144이닝에서 탈삼진 97개를 기록했다.
레온은 2014년 시즌 전체를 트리플 A 새크라멘토에서 뛰며 10승 7패, 평균자책점 4.97, 145이닝에서 탈삼진 128개를 기록했다. 그는 2014년 5월에 잠시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지만 메이저 리그 데뷔를 하지 못한 채 트리플 A로 돌아갔다.
레온은 2015년 4월 22일 메이저 리그 데뷔를 했지만, 2014 시즌 이후 오클랜드의 트리플 A 제휴팀이 된 내슈빌 사운즈에서 시즌 대부분을 보냈다. 내슈빌에서 20번의 등판에서 레온은 2승 5패, 평균자책점 2.95, 탈삼진 55개를 기록했다. 오클랜드에서 19번의 구원 등판에서 레온은 0승 2패, 평균자책점 4.39, 탈삼진 19개를 기록했다.
3.2. 토론토 블루제이스
2016년 1월 5일, 레온은 현금 또는 추후 지명 선수와 함께 토론토 블루 제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3월 30일, 존 기븐스는 레온이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되었으며 불펜 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4월 13일에 지명 할당되었고, 4월 23일에 웨이버 공시에서 살아남아 트리플 A팀인 버팔로 바이슨스로 강등되었다.
4. 한국 프로 야구 시절
4.1.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6년 시즌 중 콜린 벨레스터의 팔꿈치 부상 및 성적 부진으로 인해 대체 용병으로 영입되었다. 5월 18일, 1년 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첫 등판이었던 2016년 5월 26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에서 5이닝 12안타 8실점으로 처참히 무너졌다. 사유는 근육 뭉침 증세였다. 두 번째 등판인 7월 22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3이닝 2실점한 뒤 역시 근육 뭉침 증세로 교체되었다. 이후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은 그는 한국 야구 팬들로부터 "한국에 관광이나 온 선수", "대체선수로 와 놓고 드러누운 선수", "제2의 카리대", "카리대도 아니고" 등으로 불리며 비판을 받았고, 시즌이 끝나고 결국 방출되었다.
5.1. 두 번째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시절
2018년 5월 1일, 레온은 선수 경력을 시작했던 사라페로스 데 살티요(멕시칸 리그)와 계약을 맺었다.
5.2. 레오네스 데 유카탄
레온은 2018년 8월 13일 멕시칸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으로 트레이드되었다. 레온은 COVID-19 범유행으로 인해 멕시칸 리그 시즌이 취소되어 2020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6. 기타
6.1.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아놀드 레온은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멕시코 대표로 참가했다.
7. 개인 생활
레온은 신시아와 결혼하여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