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다 (영화)
1. 개요
아다다는 198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벙어리 여인 아다다를 중심으로, 순수한 정신세계를 지닌 아다다가 현실적인 욕망에 굴복하는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겪는 갈등을 그린다. 몰락한 양반 집안의 후예 영환과 결혼하지만, 그의 이기적인 욕망에 실망하여 어린 시절 평온을 느꼈던 수룡을 찾아간다.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신혜수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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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Adada |
|---|
| 감독 | 임권택 |
|---|---|
| 제작자 | 박종찬 |
| 각본 | 계용묵, 윤삼육 |
| 출연 | 신혜수, 한지일 |
| 음악 | 김영동 |
| 촬영 | 정일성 |
| 편집 | 박순덕 |
| 개봉일 | 1987년 3월 19일 |
| 상영 시간 | 118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흥행 수입 | $0 |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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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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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 줄거리
벙어리인 아다다는 순결한 정신세계를 가진 여인이다.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 때문에 생활에서 소외되는 것을 스스로 용납하지 않으며, 주어진 삶의 매 순간에 적극적으로 임한다. 몰락한 양반 집안의 후예인 영환은 아다다를 신부로 맞아들여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부유한 생활을 꿈꾼다. 영환이 얄팍한 이기적인 욕망 때문에 절대가치를 상실하게 되자 아다다는 반발한다. 자신을 구속했던 무가치한 틀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어린 시절부터 평온의 대상이었던 수룡을 찾아간다. 그러나 수룡 역시 현실적 욕구의 노예가 되어 아다다를 수단으로 삼고 만다.
3. 등장인물
다음은 영화 《아다다》의 등장인물 정보이다.
* 주요 인물
* 신혜수: 아다다 역
* 한지일: 영환 역
* 이경영: 수룡 역
* 김지영: 시어머니 역
* 전무송: 친정아버지 역
* 박웅: 시아버지 역
* 조연
조연 배우와 역할은 하위 섹션('조연')에 표로 정리되어 있다.
3.1. 주요 인물
* 아다다: 벙어리 여인으로, 순결한 정신세계를 가졌다. 신체적인 결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간다. (배우: 신혜수)
* 영환: 몰락한 양반 집안의 후예로, 아다다의 남편이다. 얄팍하고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절대가치를 상실한다. (배우: 한지일)
* 수룡: 아다다가 어린 시절 평온을 느꼈던 대상이다. 그러나 현실적 욕구에 굴복하여 아다다를 수단으로 삼는다. (배우: 이경영)
* 김지영: (김지영)
* 전무송
* 박웅
3.2. 조연
4. 수상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신혜수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