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학자
1. 개요
조학자는 1935년에 태어나 1954년 극단 청춘극장에 입단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1963년 영화 《백마고지》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진출했으며, 2024년 6월 21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으며, 1993년 제1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 이름 | 조학자 |
|---|---|
| 출생일 | 1935년 5월 27일 |
| 사망일 | 2024년 6월 21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영화 배우 |
| 활동 기간 | 1954년 ~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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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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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사망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2024년 사망 -
이우재 (1934년)
이우재(1934년)는 육군 준장으로 예편 후 정치, 기업, 체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제11대 국회의원, 한국전기통신공사 초대 사장, 체신부 장관, 대한사격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다.
2. 생애
1935년에 태어나, 1954년 극단 청춘극장에 입단하며 배우로 입문하였다. 이후 1963년 김수길 감독의 백마고지에 출연하며 영화계에도 발을 들이게 된다. 2024년 6월 21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2.1. 연기 입문 (1954년 ~ 1963년)
1935년에 태어나, 1954년 극단 청춘극장에 입단하며 배우로 입문하였다. 이후 1963년 김수길 감독의 백마고지에 출연하며 영화계에도 발을 들이게 된다.
2.2. 영화계 데뷔와 활동 (1963년 ~ 2024년)
1935년에 태어나, 1954년 극단 청춘극장에 입단하며 배우로 입문하였다. 이후 1963년 김수길 감독의 <백마고지>에 출연하며 영화계에도 발을 들이게 된다. 2024년 6월 21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2.3. 사망 (2024년)
조학자는 1935년에 태어나 1954년 극단 청춘극장에 입단하며 배우로 입문하였다. 이후 1963년 김수길 감독의 <백마고지>에 출연하며 영화계에도 발을 들였다. 2024년 6월 21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3. 영화 출연작
1969년 영화 《유혹》, 《새색시》, 《월부 남비서》, 《젊은 여인들》에 출연하였다.
1970년 《여자이기 때문에》, 《팔도가시나이》, 《두 여인의 집》에 출연했다. 1971년에는 《토요일 오후》, 《현대인》, 《공포의 황금부두》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72년에는 《며느리》, 《해 달 별 그리고 사랑》, 《이별의 길》 등에서 연기했다.
1973년에는 《하숙인생》, 《어머니의 영광》, 《종야》에 출연했고, 1974년에는 《토지》, 《광화사》, 《아빠하고 나하고》, 《망나니》, 《여대생 가정부》, 《빵간에 산다》, 《유관순》, 《사하린과 하늘과 땅》, 《들국화는 피었는데》, 《속 이별》, 《호랑이 아줌마》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1975년에는 《빨간 구두》, 《조약돌》, 《숲과 늪》, 《형사 배삼룡》, 《내시의 아내》, 《빛은 어디에》, 《소》, 《마지막 포옹》 등에 출연했다. 1976년에는 《바다의 사자들》, 《말해버릴까》, 《사랑을 빌려 드립니다》, 《내마음의 풍차》, 《비정지대》, 《딸 3형제》, 《아내》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77년에는 《옥례기》, 《가위 바위 보》에 출연했다.
1978년에는 《꽃신》, 《가깝고도 먼 길》, 《안개속의 여인》, 《사랑과 죽음의 기록》, 《고가》에 출연했다. 1979년에는 《돌의 초상》, 《타인의 방》, 《불행한 여자의 행복》, 《단짝》, 《신궁》, 《여수》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1970년대 활동을 마무리했다.
1980년 《복부인》, 《강변부인》, 《물보라》, 《하늘이 부를 때까지》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1981년에는 《고래섬 소동》, 《초대받은 사람들》, 《슬픈 계절에 만나요》, 《본전생각》,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에 출연했다. 1982년에는 《날마다 허물벗는 꽃뱀》, 《버려진 청춘》, 《어둠의 딸들》, 《삐에로와 국화》, 《겨울 여자 2》, 《타인의 둥지》, 《애인》 등에 출연했다.
1983년 《들개》, 《안개 마을》, 《불새의 늪》, 《장미와 도박사》, 《이 한몸 돌이 되어》, 《마계의 딸》, 《과부 3대》에 출연하였다. 1984년에는 《내가 마지막 본 흥남》, 《바보스러운 여자》, 《각설이 품바 타령》, 《무릎과 무릎 사이》, 《초대받은 성웅들》, 《수렁에서 건진 내 딸》, 《불타는 신록》, 《비천괴수》, 《형》, 《여자는 비처럼 남자를 적신다》, 《땡볕》, 《산딸기 2》 등에 출연했다.
1985년 《야망과 도전》, 《작년에 왔던 각설이》, 《장사의 꿈》, 《여자의 대지에 비를 내려라》, 《귀소》, 《잊을 수 없는 순간》, 《오싱》, 《왜불러》, 《물목》, 《이브의 체험》, 《꿈을 줍는 아이》에 출연했다. 1986년 《방황하는 별들》, 《수렁에서 건진 내 딸 2》, 《태》, 《청 블루스케치》, 《물레방아》, 《어울렁 더울렁》, 《허튼소리》, 《뛰는 자 나는 자》, 《무진 흐린뒤 안개》, 《변강쇠》 등에 출연하였다.
1987년 《두 여자의 집》, 《다섯 사람들》, 《딱 한번 만나요》, 《소금장수》, 《사노》, 《산딸기 3》, 《동녀》, 《따귀 일곱대》, 《연산군》, 《아다다》에 출연했다. 1988년 《고금소총》, 《변강쇠 3》, 《늑대의 호기심이 비둘기를 훔쳤다》,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당신은 안개꽃》, 《떡》, 《성야》, 《요화경》, 《둥지 속의 철새》, 《합궁》, 《맷돌》, 《가루지기》에 출연했다.
1989년 《아제 아제 바라아제》, 《서울 무지개》, 《내친구 제제》, 《백치원앙》, 《들병이》, 《달아난 말》, 《우담바라》, 《껄떡쇠》, 《오색의 전방》, 《영구와 땡칠이 소림사 가다》에 출연했다.
1990년에는 《그들도 우리처럼》에서 정씨 부인 역을 맡았고, 《미친 사랑의 노래》에서는 노부부 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창부일색》에서 노마님 역을 연기했다. 1991년에는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서 기준 모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피와 불》에서는 시골 아낙 2 역으로 출연했다.
1992년 《인생이 뭐 객관식 시험인가요》에 출연했고, 1993년에는 《서편제》에서 계꾼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94년에는 《태백산맥》에 출연하여 시대극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1995년 《영원한 제국》에서 노파 역을 연기했으며, 1996년에는 《1996 뽕》에서 이장댁 역으로 출연했다.
1997년에는 《창》, 《삘구》, 《할렐루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삘구》에서는 지도 주임 역을 맡았다. 1998년에는 《천년환생》, 《망치를 든 짱구와 땡칠이》에 출연하였다.
2001년 《건달의 법칙》, 2002년 《싸울아비》, 2005년 《녹색의자》에 출연하였다.
3.2. 1970년대
조학자는 1970년대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1970년 《여자이기 때문에》, 《팔도가시나이》, 《두 여인의 집》에 출연했다. 1971년에는 《토요일 오후》, 《현대인》, 《공포의 황금부두》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72년에는 《며느리》, 《해 달 별 그리고 사랑》, 《이별의 길》 등에서 연기했다.
1973년에는 《하숙인생》, 《어머니의 영광》, 《종야》에 출연했고, 1974년에는 《토지》, 《광화사》, 《아빠하고 나하고》, 《망나니》, 《여대생 가정부》, 《빵간에 산다》, 《유관순》, 《사하린과 하늘과 땅》, 《들국화는 피었는데》, 《속 이별》, 《호랑이 아줌마》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1975년에는 《빨간 구두》, 《조약돌》, 《숲과 늪》, 《형사 배삼룡》, 《내시의 아내》, 《빛은 어디에》, 《소》, 《마지막 포옹》 등에 출연했다. 1976년에는 《바다의 사자들》, 《말해버릴까》, 《사랑을 빌려 드립니다》, 《내마음의 풍차》, 《비정지대》, 《딸 3형제》, 《아내》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77년에는 《옥례기》, 《가위 바위 보》에 출연했다.
1978년에는 《꽃신》, 《가깝고도 먼 길》, 《안개속의 여인》, 《사랑과 죽음의 기록》, 《고가》에 출연했다. 1979년에는 《돌의 초상》, 《타인의 방》, 《불행한 여자의 행복》, 《단짝》, 《신궁》, 《여수》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1970년대 활동을 마무리했다.
3.3. 1980년대
조학자는 1980년대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1980년 《복부인》, 《강변부인》, 《물보라》, 《하늘이 부를 때까지》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1981년에는 《고래섬 소동》, 《초대받은 사람들》, 《슬픈 계절에 만나요》, 《본전생각》,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에 출연했다. 1982년에는 《날마다 허물벗는 꽃뱀》, 《버려진 청춘》, 《어둠의 딸들》, 《삐에로와 국화》, 《겨울 여자 2》, 《타인의 둥지》, 《애인》 등에 출연했다.
1983년 《들개》, 《안개 마을》, 《불새의 늪》, 《장미와 도박사》, 《이 한몸 돌이 되어》, 《마계의 딸》, 《과부 3대》에 출연하였다. 1984년에는 《내가 마지막 본 흥남》, 《바보스러운 여자》, 《각설이 품바 타령》, 《무릎과 무릎 사이》, 《초대받은 성웅들》, 《수렁에서 건진 내 딸》, 《불타는 신록》, 《비천괴수》, 《형》, 《여자는 비처럼 남자를 적신다》, 《땡볕》, 《산딸기 2》 등에 출연했다.
1985년 《야망과 도전》, 《작년에 왔던 각설이》, 《장사의 꿈》, 《여자의 대지에 비를 내려라》, 《귀소》, 《잊을 수 없는 순간》, 《오싱》, 《왜불러》, 《물목》, 《이브의 체험》, 《꿈을 줍는 아이》에 출연했다. 1986년 《방황하는 별들》, 《수렁에서 건진 내 딸 2》, 《태》, 《청 블루스케치》, 《물레방아》, 《어울렁 더울렁》, 《허튼소리》, 《뛰는 자 나는 자》, 《무진 흐린뒤 안개》, 《변강쇠》 등에 출연하였다.
1987년 《두 여자의 집》, 《다섯 사람들》, 《딱 한번 만나요》, 《소금장수》, 《사노》, 《산딸기 3》, 《동녀》, 《따귀 일곱대》, 《연산군》, 《아다다》에 출연했다. 1988년 《고금소총》, 《변강쇠 3》, 《늑대의 호기심이 비둘기를 훔쳤다》,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당신은 안개꽃》, 《떡》, 《성야》, 《요화경》, 《둥지 속의 철새》, 《합궁》, 《맷돌》, 《가루지기》에 출연했다.
1989년 《아제 아제 바라아제》, 《서울 무지개》, 《내친구 제제》, 《백치원앙》, 《들병이》, 《달아난 말》, 《우담바라》, 《껄떡쇠》, 《오색의 전방》, 《영구와 땡칠이 소림사 가다》에 출연했다.
3.4. 1990년대
조학자는 1990년대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1990년에는 《그들도 우리처럼》에서 정씨 부인 역을 맡았고, 《미친 사랑의 노래》에서는 노부부 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창부일색》에서 노마님 역을 연기했다. 1991년에는 《은마는 오지 않는다》에서 기준 모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피와 불》에서는 시골 아낙 2 역으로 출연했다.
1992년 《인생이 뭐 객관식 시험인가요》에 출연했고, 1993년에는 《서편제》에서 계꾼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94년에는 《태백산맥》에 출연하여 시대극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1995년 《영원한 제국》에서 노파 역을 연기했으며, 1996년에는 《1996 뽕》에서 이장댁 역으로 출연했다.
1997년에는 《창》, 《삘구》, 《할렐루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삘구》에서는 지도 주임 역을 맡았다. 1998년에는 《천년환생》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