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스티브
1. 개요
아담과 스티브는 동성애 반대 시위에서 사용된 문구로, 1977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시위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뉴욕 타임스 기사, 드라마, 제리 폴웰의 발언 등을 통해 확산되었으며, 소설 속 동성애자 등장인물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했다. 영국 하원에서도 동성 결혼 관련 논쟁 중 언급되었으며, 한국 개신교 보수 교단에서 동성애 반대 근거로 사용되는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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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우당 (활동가)
육우당(윤현석)은 동성애자 인권 운동과 사회 운동에 헌신한 대한민국의 활동가이자 시인으로, 성소수자 차별 문제 공론화와 청소년보호법 개정 등 사회적 변화에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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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권
장병권은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서 병영 내 성 소수자 차별 철폐 운동, 성전환자 호적 변경 과정에서의 인권 문제, 성 소수자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 등 다양한 성 소수자 인권 옹호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성 소수자 인권 운동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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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우파
대안우파는 2010년대에 등장한 극우 운동으로, 백인 정체성 옹호, 다문화주의 반대 등의 성향을 보이나, 극단적인 성향으로 논란이 되며 쇠퇴하는 추세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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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날
침묵의 날은 1996년 버지니아 대학교 학생들에 의해 시작된 성소수자 인권 보호를 위한 행사로, 학교 내 침묵 시위를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며, GLSEN의 공식 프로젝트로 채택되어 매년 10,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2. 역사
"아담과 이브, 아담과 스티브는 아니다"라는 표현은 197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여 여러 매체와 인물을 통해 사용되면서 그 의미가 확장되고 변화해 왔다. 1979년에는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 제리 폴웰이 기자 회견에서 이 표현을 사용했고, 2013년에는 하원에서 동성 결혼에 대한 토론 중 민주연합당 하원 의원인 데이비드 심슨이 "에덴 동산에는 아담과 스티브가 있었다"는 말실수를 하여 처음으로 하원 회의장에서 웃음을 일으킨 사건으로 사용되었다.
2.1. 표현의 등장 (1977년)
1977년 11월 19일 미국 휴스턴의 한 지역에서 열린 ‘가족 지지(pro-family)’ 시위대의 동성애 반대 집회에서 사용된 피켓 문구로 처음 등장했고, 이후 뉴욕 타임스의 기사에서 언급되었다. 이 표현은 같은 해 12월 3일에 방영된 드라마 모드의 에피소드 중 "게이바"에서 사용되었다.
2.2. 제리 폴웰의 사용과 확산 (1979년)
1979년,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 제리 폴웰이 기자 회견에서 이 표현을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크리스처니티 투데이는 폴웰의 발언을 보도했고, 이 보도는 널리 퍼져나가 이 표현이 악명을 떨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이 표현은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동성애자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이름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폴 루드닉의 연극 지금까지 전해진 가장 근사한 스토리, 2005년 영화 아담과 스티브 등)
2.3. 영국 하원에서의 사용 (2013년)
이 표현은 하원에서 동성 결혼에 대한 토론 중 민주연합당 하원 의원인 데이비드 심슨이 "에덴 동산에는 아담과 스티브가 있었다"는 말실수를 하여 처음으로 하원 회의장에서 웃음을 일으킨 사건으로 사용되었다.
3. 의미와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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