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누카
1. 개요
아라누카는 삼각형 모양의 환초로, 키리바시에 속하며 부아리키와 타카에앙 두 개의 주요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섬은 맹그로브 숲과 백사장, 라군을 특징으로 하며, 과거에는 키리바시의 중심지로 여겨졌다. 2010년 인구 조사 기준 1,057명이 거주하며, 4개의 마을(부아리키, 타카에앙, 카우아케, 바우루아)이 있다. 아라누카 공항을 통해 사우스 타라와, 쿠리아와 연결되며, 관광객을 위한 숙소와 스노클링 장소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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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제도 -
길버트 마셜 제도 전역
길버트 마셜 제도 전역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태평양 전선의 주요 전역 중 하나로 1943년에 일어났다. -
길버트 제도 -
마라케이
마라케이는 키리바시에 속한 섬으로, 라와나위가 가장 큰 마을이며, 마라케이 공항을 통해 교통이 이루어지고, 전통 의식과 의회 게스트하우스를 통해 관광객을 맞이하며, 석호의 수질 악화와 해안 침식이라는 환경 문제를 겪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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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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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키리바시의 환초 -
테라이나섬
테라이나 섬은 태평양에 위치한 키리바시 공화국 소속의 융기된 산호초 환초로, 코코넛 농장 조성과 영국의 합병을 거쳐 1979년 키리바시 독립과 함께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9개의 마을에 1,690명이 거주하며 독특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
키리바시의 환초 -
타부아에란섬
타부아에란섬은 키리바시에 속한 환초섬으로 폴리네시아인이 정착한 후 패닝 선장에 의해 발견, 영국의 보호령을 거쳐 병합되었고, 태평양 횡단 케이블 기지국 운영, 코프라 생산, 크루즈 관광이 주요 산업이나 해양 생태계 파괴와 열악한 의료 시스템 문제가 있다.
2. 지리
아라누카는 삼각형 모양의 환초로, 부아리키와 타카에앙 두 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카에앙은 아라누카 본토에서 서쪽으로 약 12.36km 떨어져 있는 유인도이다. 이 섬들은 북쪽의 긴 사주와 남쪽의 수중 산호초로 연결되어 있으며, 중앙 라군으로 통하는 넓은 통로가 있다.
섬의 라군 쪽을 따라 도로가 하나 있으며, 주요 도로에서 섬의 다른 지역으로 연결되는 접근로와 지선 도로망이 있다. 이 도로는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다닐 수 있지만, 대형 트럭은 통행할 수 없다. 모든 마을은 주요 도로 옆, 라군 쪽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2.1. 지형 및 생태
아라누카는 삼각형 모양의 환초로, 해안가를 따라 하얀 모래 해변이 펼쳐져 있다. 섬 안쪽에는 코코넛 야자수와 맹그로브 숲이 울창하게 자라고 있다. 특히, 키리바시에서 유일하게 15m 이상 자라는 맹그로브 숲이 있는데, 이곳은 새들의 중요한 번식지가 되고 있다. 이러한 자연환경은 생태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아라누카의 라군은 조개류가 풍부하지는 않지만, 날씨가 좋을 때는 보트가 드나들 수 있는 통로가 있다. 하지만 이 통로는 조류가 매우 강해 위험한 곳이 몇 군데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2. 마을
아라누카에는 부아리키, 타카에앙, 카우아케, 바우루아의 4개 마을이 있다. 2010년 인구 조사 기준, 전체 인구는 1,057명이며, 부아리키에 가장 많은 500명이 거주하고 있다. 각 마을은 석호 쪽 해안 도로를 따라 위치해 있으며, 자전거, 오토바이, 트럭 등으로 접근 가능하다.
아라누카 섬은 처음 설립된 이후 3개의 마을만 존재했지만, 1978년 바우루아 마을이 소수의 주민, 10채 미만의 가구로 설립되어 현재는 4개의 마을이 되었다.
3. 역사
아라누카는 전통적으로 키리바시의 중심지로 여겨졌으며, 조상신 나레우가 모든 섬을 창조하고 분리한 곳으로 전해진다. 그래서 아라누카는 예전에 "아나누카"("그것의 중간"을 의미)라고 불렸다.
토마스 길버트와 존 마셜은 샬롯과 스카보로를 타고 항해하던 중, 1788년 6월 아라누카를 방문한 최초의 유럽인으로 기록되었다. 1841년, 미국 탐험대에 의해 섬 전체가 측량되었다.
1860년대에서 1880년대 후반 사이, 아라누카와 쿠리아 섬은 아베마마의 최고 지도자인 텐코루티(카로투 왕)에게 정복되었다. 쿠리아와 아라누카의 이전 통치자(텐 테메아)는 이 두 섬을 아베마마의 카로투 왕에게 넘겨주고 길버트 제도에 속한 또 다른 섬인 마이아나로 떠났다. 그 후 이 섬들은 텐코루티의 조카인 템 비노카의 통치를 받았다.
아라누카 우체국은 1924년경에 개설되었다.
4. 인구
2010년 인구 조사 기준, 아라누카의 총 인구는 1,057명이며, 인구 밀도는 헥타르 당 0.9ha이다.
아라누카 섬에는 원래 3개의 마을만 존재했다. 1978년, 바우루아 마을이 소수의 주민, 10채 미만의 가구로 설립되어, 현재 아라누카에는 총 4개의 마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