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밀카르 엔리케스
1. 개요
아밀카르 엔리케스는 파나마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클루브 데포르티보 아라베 우니도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아틀레티코 우일라, 인데펜디엔테 메데인, 레알 카르타헤나, 아메리카 데 칼리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5년 데뷔하여 2017년까지 활약했으며, UNCAF 네이션스컵 우승, CONCACAF 골드컵 출전 등의 경력이 있다. 2017년 4월, 파나마의 콜론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 이름 | 아밀카르 엔리케스 에스피노사 |
|---|---|
| 원어 이름 | Amílcar Henríquez Espinosa |
| 출생일 | 1983년 8월 2일 |
| 출생지 | 파나마 콜론 |
| 사망일 | 2017년 4월 15일 (향년 33세) |
| 사망지 | 파나마 콜론 |
| 신장 | 1.77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 2003–2008 | 아라베 우니도 (119경기, 13골) |
| 2007 | → 산타크루세냐 (임대) (18경기, 1골) |
| 2009–2012 | 아틀레티코 우일라 (90경기, 8골) |
| 2012–2014 | 인데펜디엔테 메데인 (64경기, 2골) |
| 2014 | 아라베 우니도 (12경기, 1골) |
| 2015 | 레알 카르타헤나 (12경기, 0골) |
| 2015–2016 | 아메리카 데 칼리 (27경기, 1골) |
| 2016–2017 | 아라베 우니도 (18경기, 0골) |
| 총 클럽 출장 및 득점 | 360경기, 26골 |
| 국가대표팀 | 파나마 |
|---|---|
|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 | 2004–2017 (85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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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된 축구 선수 -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는 수비수로 활약하며 아틀레티코 나시오날, BSC 영 보이즈에서 뛰었고 국가대표로 1990년 월드컵에 출전했으나, 1994년 월드컵 자책골 이후 귀국하여 살해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
살해된 축구 선수 -
센조 메이와
센조 메이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축구 골키퍼로, 올랜도 파이러츠 FC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이자 주장이었으나, 2014년 강도 사건으로 비극적인 사망을 맞이했다. -
CD 아라베 우니도의 축구 선수 -
훌리오 델리 발데스
훌리오 델리 발데스는 파나마 국적의 축구 선수 및 지도자로, 선수 시절 공격수로 활약하며 여러 리그에서 뛰었고,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으로 UEFA 컵 위너스 컵 우승을 했으며,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44경기 18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파나마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CD 아라베 우니도의 축구 선수 -
호르헤 델리 발데스
호르헤 델리 발데스는 파나마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며, 여러 클럽과 파나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특히 일본 축구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했다. -
코스타리카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제리 벵트손
제리 벵트손은 온두라스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서 온두라스 리그 득점왕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해외 클럽과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 -
코스타리카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루이스 라미레스 사파타
엘살바도르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루이스 라미레스 사파타는 '엘 펠레'라는 별명으로, CD 아길라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엘살바도르 프리메라 디비시온 5회 우승과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에 기여했고, 엘살바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8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팀의 월드컵 첫 골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파나마 시티에서 태어난 엔리케스는 자국 클럽인 아라베 우니도에서 클럽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코스타리카의 산타크루세냐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2009년 콜롬비아 리그로 진출하여 아틀레티코 우일라에서 뛰었다. 그는 아틀레티코 우일라에서 중요한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2년 7월 인데펜디엔테 메데인으로 이적했다. 이후 친정팀 아라베 우니도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2014년 12월 다시 콜롬비아로 돌아와 2부 리그 팀인 레알 카르타헤나에 입단했다. 하지만 2015년 3월, 기강 문제로 레알 카르타헤나에서 방출되었고, 같은 해 6월 아메리카 칼리에 입단했다. 2016년, 다시 아라베 우니도로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콜롬비아 리그 활약
2009년, 자국 클럽 아라베 우니도와 코스타리카의 산타크루세냐를 거쳐 콜롬비아의 아틀레티코 우일라로 이적했다. 아틀레티코 우일라에서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았으며, 2012년 7월에는 인데펜디엔테 메데인으로 이적했다. 이후 잠시 아라베 우니도로 복귀했다가, 2014년 12월 다시 콜롬비아로 건너가 2부 리그 팀인 레알 카르타헤나와 계약했다. 그러나 2015년 3월, 잦은 규율 위반 및 기강 문란 문제로 레알 카르타헤나에서 방출되었다. 같은 해 6월, 아메리카 칼리에 입단하며 콜롬비아 리그에서의 경력을 이어갔다. 2016년, 다시 아라베 우니도로 복귀하면서 콜롬비아 리그 활동을 마무리했다.
2.2. 아라베 우니도 복귀
2012년 7월 인데펜디엔테 메데인으로 이적한 후, 엔리케스는 친정팀 아라베 우니도로 돌아와 한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14년 12월, 다시 콜롬비아로 건너가 2부 리그 팀인 레알 카르타헤나와 계약했다. 그러나 2015년 3월, 기강 문란(잦은 규율 위반)을 이유로 카르타헤나에서 방출되었다. 2015년 6월 아메리카 칼리에 입단했으며, 2016년에 다시 아라베 우니도로 복귀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아밀카르 엔리케스는 2005년 파나마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7년까지 활약했다. 그는 오랜 기간 대표팀의 주축 선수로 활동하며 다수의 CONCACAF 골드컵과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 출전했다.
3.1. 주요 국제대회 참가
엔리케스는 2005년 2월 UNCAF 네이션스컵에서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파나마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2007년, 2009년, 2011년 CONCACAF 골드컵에 참가했다. 그는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 15번 출전했으며, 2015년 6월 10일 기준으로 총 85경기에 출전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는 2017년 3월 2018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미국을 상대로 치른 경기였다.
3.2. 마지막 경기
엔리케스는 2005년 2월 UNCAF 네이션스컵에서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파나마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후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15년 6월 10일 기준으로 총 85경기에 출전하여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 15번 출전했고, 2007 CONCACAF 골드컵, 2009 CONCACAF 골드컵, 2011 CONCACAF 골드컵에도 출전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는 2017년 3월 2018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미국을 상대로 치른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