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노 슌주
1. 개요
아오노 슌주는 일본의 만화가이다. 2001년 시이나 하루요시 명의로 고단샤의 영 매거진에서 치바 테츠야상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월간 IKKI에서 이키맨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나는 아직 진심을 내지 않았을 뿐》, 《100만 엔의 여자들》, 《모두의 노래》 등이 있으며, 《나는 아직 진심을 내지 않았을 뿐》과 《100만 엔의 여자들》은 각각 실사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 이름 | 아오노 슌주 |
|---|---|
| 로마자 표기 | Aono Shunju |
| 출생지 | 이바라키현히타치오타시 |
| 직업 | 만화가 |
| 활동 기간 | 2005년 - |
| 대표작 |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
| 수상 | 제45회 치바 테츠야상 (영 부문) 우수 신인상 『스랩 스틱』 제17회 이키만 『주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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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가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
일본의 만화가 -
데즈카 오사무
일본의 "만화의 신" 데즈카 오사무는 700권이 넘는 작품을 남기고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무시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혁신을 가져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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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테르셀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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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약력
2001년 영 매거진 (고단샤)에 시이나 하루요시 명의로 투고한 작품이 제45회 치바 테츠야상 (영 부문) 우수 신인상을 받았고, 2005년 월간 IKKI (쇼가쿠칸)에 실린 작품으로 제17회 이키맨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7년 첫 연재작 『나는 아직 진심을 내지 않았을 뿐』은 2013년 츠츠미 신이치 주연으로 영화화되었고, 2017년 『100만 엔의 여자들』이 드라마화되었다. 2021년에는 코믹DAYS (고단샤)에서 『모두의 노래』 연재를 시작했다.
2.1. 작가 활동
2001년에 『영 매거진』(고단샤)에서 시이나 하루요시 명의로 투고한 『슬랩스틱』이 제45회 치바 테츠야상 (영 부문)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잡지 게재로 이어지지는 못했고, 2005년에 『월간 IKKI』(쇼가쿠칸)에서 『주마등』이 제17회 이키맨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7년에 첫 연재 『나는 아직 진심을 내지 않았을 뿐』을 『월간 IKKI』에서 시작, 2012년 8월호에서 완결했다. 해당 작품은 츠츠미 신이치 주연으로 실사 영화화되어, 2013년에 공개되었다.
2017년, 『빅 코믹 스피릿츠』(쇼가쿠칸) 연재의 『100만 엔의 여자들』이 드라마화되었다.
2021년, 『코믹DAYS』(고단샤)에서 "잘 풀리지 않는 어른들"이 등장하는 『모두의 노래』의 연재를 시작했다.
3. 작품 목록
아오노 슌주는 만화가로, 나는 아직 진심을 내지 않았을 뿐, 100만엔의 여자들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SCANDAL의 싱글 앨범에 일러스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3.1. 만화
3.2. 기타
* SCANDAL - 싱글 만나지 않을 생각으로, 잘 지내 통상판 특전으로 멤버 일러스트 콜라보 스티커 5종이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