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앰 마이클
1. 개요
《아이 앰 마이클》은 실화를 바탕으로, 동성애자 인권 운동가에서 기독교 목사가 된 마이클 글래츠의 내면적 갈등과 주변 인물과의 관계 변화를 그린 영화이다. 제임스 프랭코가 마이클 글래츠 역을 맡았으며, 201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다. 평론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으며, 2017년 제한 개봉과 주문형 비디오를 통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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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저스틴 켈리 |
|---|---|
| 각본 | 저스틴 켈리 스테이시 밀러 |
| 원작 | Benoit Denizet-Lewis의 "My Ex-Gay Friend" |
| 제작 | 빈스 졸리베트 마이클 멘델슨 제임스 프랭코 스콧 리드 론 싱어 |
| 출연 | 제임스 프랭코 재커리 퀸토 엠마 로버츠 찰리 카버 |
| 촬영 | 크리스토퍼 블로벨트 |
| 편집 | Aaron I. Butler |
| 음악 | 제이크 셰어스 팀 K |
| 제작사 | 래빗 반디니 프로덕션 패트리어트 픽처스, LLC. |
| 배급사 | 브레인스톰 미디어 |
| 개봉일 | 선댄스: 2015년 1월 29일 미국: 2017년 1월 27일 |
| 상영 시간 | 101분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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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 운동 -
동성애 연구 및 치료를 위한 전미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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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 운동 -
스콧 라이블리
스콧 라이블리는 미국의 작가이자 활동가, 정치인으로, 기독교 개종 후 반동성애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분홍색 卍자》를 통해 동성애와 나치즘의 연관성을 주장하고 국제적인 비판을 받았으며 매사추세츠 주지사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
2015년 성소수자 영화 -
대니쉬 걸
《대니쉬 걸》은 1920년대 덴마크 코펜하겐을 배경으로, 일러스트레이터 게르다 베게너의 남편 에이나르 베게너가 여성 정체성을 깨닫고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2015년 성소수자 영화 -
데몰리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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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영화 -
소수의견
《소수의견》은 용산 참사를 모티브로 철거민 농성 시위 현장에서 벌어진 경찰과 시위대 아들의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 살해 혐의로 체포된 철거민의 정당방위 주장과 국선변호사, 기자의 이야기를 통해 국가 권력과 사회적 약자의 대립, 언론의 역할,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법정 드라마이다. -
2015년 영화 -
무국적소녀
무국적소녀는 학교 부적응 소녀가 전쟁의 꿈을 통해 학교 폭력, 전쟁, 평화 등을 다루는 영화이다.
2. 줄거리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동성애자 인권 운동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애를 부정하고 기독교 목사가 된 마이클 글래츠의 내면적 갈등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3. 출연
3.1. 주연
* 제임스 프랭코 - 마이클 글래츠 역
* 재커리 퀸토 - 베넷 역
* 엠마 로버츠 - 레베카 역
* 찰리 카버 - 타일러 역
* 아반 조기아 - 니코 글래드스톤 역
* 데번 그레이 - 코리 역
* 레븐 램빈 - 캐서린 역
* 대릴 한나 - 데보라 역
* 레슬리 앤 워렌 - 수잔 역
* 블레이크 리 - 브누아 역
* 케빈 카훈 - 피터 역
* 아나 오레일리 - 로라 역
3.2. 조연
* 대릴 한나 - 데보라 역
* 레븐 램빈 - 캐서린 역
* 에반 조지아
* 레슬리 앤 워렌 - 수잔 역
* 아나 오레일리 - 로라 역
* 데븐 그레이 - 코리 역
* 찰리 카버 - 타일러 역
* 제나 리 그린
* 제퍼슨 메이즈
* 에비 톰슨
* 블레이크 리 - 브누아 역
* 카노아 구
* 제이콥 로브
* 리마 샘팻
* 블레이크 영-파운테인
* 레이몬드 T. 윌리엄스
* 다니엘 폴로
* 케빈 카훈 - 피터 역
* 아반 조기아 - 니코 글래드스톤 역
4. 제작
저스틴 켈리가 감독을 맡았으며, 브누아 드니제-루이스의 뉴욕 타임스 매거진 기사 "My Ex-Gay Friend"를 원작으로 한다. 거스 반 산트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2014년 4월 1일, 제임스 프랭코가 동성애를 거부한 게이 활동가 마이클 글래트제 역으로 영화에 합류했다. 7월 14일에는 재커리 퀸토, 엠마 로버츠, 크리스 질카가 출연진에 합류했다. 퀸토는 프랭코가 연기하는 인물의 전 남자친구 역을, 로버츠는 그의 여자친구 역을, 질카는 또 다른 과거의 연애 상대를 연기할 예정이었다. 켈리 감독은 "이 이야기는 단순히 '탈게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믿음의 힘과 소속되려는 욕구에 대한 매우 공감 가능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8월에는 찰리 카버가 마이클과 베넷과 관계를 맺고 마이클이 동성애를 거부하면서 상심하는 타일러 역으로, 아반 조기아가 마이클이 여정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는 젊은 남성 니코 역으로, 레슬리 앤 워렌이 퀸토가 연기하는 인물의 어머니 역으로, 대릴 한나가 마이클이 위안을 찾기 위해 가는 콜로라도 불교 수양소를 운영하는 데보라 역으로 영화 출연진에 합류했다.
4.1. 촬영
주요 촬영은 2014년 8월 11일 뉴욕에서 시작되었으며, 배우 프랑코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8월 20일, 프랑코는 이스트 로커웨이의 오션 애비뉴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영화 제작은 2014년 8월 31일 볼드윈에서 종료되었다.
5. 평가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35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63%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6.1/10이다. 해당 웹사이트의 비평가 평가는 "아이 앰 마이클은 복잡한 주제에 대해 굳건하게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항상 합산되지는 않지만, 제임스 프랑코의 훌륭한 연기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적고 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9명의 평론가에 의해 100점 만점에 56점을 받아 "혼합 또는 평균적"임을 나타냈다. 인디와이어의 에릭 콘은 이 영화에 B+ 등급을 부여했다.
5.1. 비판적 관점
버라이어티의 피터 드브루지는 제임스 프랑코가 커밍아웃 후 LGBT 청소년들을 격려하다가 보수 기독교로 개종한 남자의 복잡한 모습을 잘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영화가 지나치게 건조하고 중립적인 태도를 취해 주인공을 제대로 조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이드 반 호이이는 각본이 이야기를 선악의 이분법으로 단순화하지 않은 점은 긍정적이나, TV 영화 수준을 넘어서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평가들은 이 영화가 동성애 혐오를 조장하거나, '치료'를 통해 동성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심어줄 수 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마이클 글래츠의 개인적 변화에만 초점을 맞추어 성소수자 인권 운동의 중요성을 간과했다는 비판도 가능하다.
6. 개봉
이 영화는 201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제6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서도 상영되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제17회 FilmOut 샌디에고 LGBT 영화제에서 초연되었다. 2015년 6월 18일 샌프란시스코 카스트로 극장에서 열린 프레임라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브레인스톰 미디어가 영화 배급권을 획득하여, 2017년 1월 27일 제한 개봉과 주문형 비디오를 통해 영화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