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자이언트자유꼬리박쥐
1. 개요
아프리카자이언트자유꼬리박쥐는 1861년 테오도어 폰 호이글린에 의해 처음 기재된 박쥐의 일종이다. 몸길이 137~152mm이며, 엄버색 또는 황갈색 털과 배 쪽에 흰색 줄무늬를 갖는다. 콩고 민주 공화국,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등 동부 및 남부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 분포하며, '아프리카 몰로소스과 중 가장 희귀한 종'으로 불린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은 이 종을 자료 부족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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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Tadarida ventralis |
|---|---|
| 명명자 | (Heuglin, 1861) |
| 이명 | Nyctinomus ventralis Heuglin, 1861 |
| 속 | 큰귀박쥐속 |
|---|---|
| 종 | 아프리카자이언트자유꼬리박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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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낱말 -
부산대양산캠퍼스역
부산대양산캠퍼스역은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역으로, 개통 당시에는 무정차역이었으나 역명 변경 후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와 인접한 2면 2선식 상대식 승강장의 지상역이다. -
긴 낱말 -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은 시진핑이 중국 최고 지도자가 된 이후 발전하여 중국공산당의 지도 이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강조하고 권력 집중, 인권 침해 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
1861년 기재된 포유류 -
귀신고래
귀신고래는 수염고래과에 속하며 회색빛을 띠는 해양 포유류로, 해저 무척추동물을 먹고 얕은 바다에서 생활하며, 북태평양에 두 개의 개체군이 존재하고 인간과의 관계는 고래 관광 및 문화적 상징으로 나타난다. -
1861년 기재된 포유류 -
망치머리박쥐
망치머리박쥐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수컷의 독특한 머리 형태로 이름 붙여진 과일박쥐로, 렉 시스템을 통해 번식하고 과일을 섭취하며 에볼라 바이러스의 잠재적 매개체로 연구되기도 하는 종이다. -
큰귀박쥐과 -
망그로브자유꼬리박쥐
망그로브자유꼬리박쥐는 오지몹스속에 속하며 몸무게가 약 6.8~10.5g이고 맹그로브 숲의 나무 구멍을 서식지로 사용하며 해안 지역 개발에 취약하다고 평가받는다. -
큰귀박쥐과 -
베카리사냥개박쥐
베카리사냥개박쥐는 1881년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되고,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관심 필요 종으로 평가받는다.
2. 분류 및 어원
1861년 독일의 조류학자 테오도어 폰 호이글린이 새로운 종으로 기재했다. 폰 호이글린은 이 종을 현재는 폐지된 속인 Nyctinomus와 아속 Dysopes에 속하게 하여 학명을 Nyctinomus (Dysopes) ventralis로 명명했다. 폰 호이글린은 이 종이 넓은 배쪽 줄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종명인 "ventralis"에 영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기록했다.
2.1. 분류
1861년 독일의 조류학자 테오도어 폰 호이글린이 새로운 종으로 기재했다. 폰 호이글린은 이 종을 현재는 폐지된 속인 Nyctinomus와 아속 Dysopes에 속하게 하여 학명을 Nyctinomus (Dysopes) ventralis로 명명했다. 폰 호이글린은 이 종이 넓은 배쪽 줄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종명인 "ventralis"에 영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기록했다.
2.2. 어원
1861년 독일의 조류학자 테오도어 폰 호이글린이 새로운 종으로 기재하였다. 폰 호이글린은 이 종을 현재는 폐지된 속인 Nyctinomus와 아속 Dysopes에 속하게 하여 학명을 Nyctinomus (Dysopes) ventralis로 명명했다. 폰 호이글린은 이 종이 넓은 배쪽 줄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종명인 "ventralis"에 영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기록했다.
3. 형태
몸길이는 137~152mm이고 팔꿈치는 61~65mm, 꼬리는 53~63mm, 귀는 20~24mm이다. 털은 엄버색 또는 황갈색을 띠며, 배 쪽 털이 등 쪽보다 옅다. 배 쪽에는 중앙을 가로지르는 뚜렷한 흰색 줄무늬가 있다.
4. 분포 및 보전 상태
분포 지역은 콩고 민주 공화국,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케냐, 말라위, 모잠비크, 남수단,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 등 동부 및 남부 아프리카 여러 국가를 포함한다. "아프리카 몰로소스과 중 가장 희귀한 종"이라고 불리며, 국제 자연 보전 연맹은 현재 이 종을 자료 부족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