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니발레 2세 벤티볼리오
1. 개요
안니발레 2세 벤티볼리오는 1469년부터 1540년까지 볼로냐를 통치했던 이탈리아 귀족이다. 그는 산테 벤티볼리오와 지네브라 스포르차의 아들이며, 1462년 볼로냐의 통치자였던 조반니 2세 벤티볼리오가 사망하자 그의 아들인 안니발레 2세가 그 자리를 계승하였다. 그는 1511년 프랑스군에 의해 축출될 때까지 볼로냐를 통치했다. 안니발레 2세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콘도티에로 중 한 명으로, 여러 전쟁에서 용맹을 떨쳤다. 특히 그는 예술과 학문의 후원자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궁정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와 학자들로 붐볐다. 하지만 그는 지나치게 사치스럽고 잔혹한 성격으로 인해 민심을 잃기도 했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긍정적, 부정적 평가가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역사에 기록되게 했다.
안니발레 2세 벤티볼리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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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발레 2세 벤티볼리오
| 출생 | 1467년 8월 28일 |
|---|---|
| 사망 | 1540년 6월 16일 (향년 72세) |
| 직업 | 콘도티에로 |
가문
| 가문 | 벤티볼리오 가문 |
|---|---|
| 아버지 | 조반니 2세 벤티볼리오 |
| 어머니 | 지네브라 스포르차 |
| 배우자 | 라우라 오르시니 |
자녀
| 자녀 | 엘레오노라 벤티볼리오 안토넬로 벤티볼리오 알레산드로 벤티볼리오 라우라 벤티볼리오 줄리아노 벤티볼리오 비올란테 벤티볼리오 카밀라 벤티볼리오 프란체스코 벤티볼리오 지네브라 벤티볼리오 조반니 벤티볼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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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복귀 | 1511년 볼로냐로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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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정보
| 활동 시기 | 1506년 추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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