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틈새얼굴박쥐
1. 개요
안데르센틈새얼굴박쥐는 1912년 크누드 안데르센에 의해 처음 기재된 박쥐의 일종으로, 현재는 Nycteris속에 포함된다. 종명 "aurita"는 라틴어로 "긴 귀를 가진"을 의미하며, 털얼굴박쥐와 유사하지만 더 긴 귀를 가지고 있다. 동아프리카의 여러 국가에 분포하며, 사바나 및 반건조 기후에서 발견된다. 2017년 IUCN에 의해 관심 필요 종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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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얼굴박쥐과 -
난쟁이틈새얼굴박쥐
난쟁이틈새얼굴박쥐(Nycticeius humeralis)는 서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되며 저지대 숲, 대상림, 습윤 사바나 등에서 작은 무리를 지어 서식하고, N. n. humeralis, N. n. mexicanus, N. n. tristis의 3개 아종으로 분류된다. -
틈새얼굴박쥐과 -
감비아틈새얼굴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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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기재된 포유류 -
회색손올빼미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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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기재된 포유류 -
붓꼬리주머니쥐
붓꼬리주머니쥐는 털이 많은 꼬리와 얼굴의 굵은 줄무늬가 특징인 중간 크기의 주머니쥐로,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지의 열대 우림에 서식하며 삼림 벌채와 인간의 정착으로 위협받고 있는 주머니쥐과 *Glironia* 속의 유일한 종이다.
2. 분류 및 어원
크누드 안데르센이 1912년에 새로운 종으로 기재했다. 안데르센은 이 종을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속인 Petalia에 속하게 했으며, 이명은 Petalia aurita였다. 1939년부터 Nycteris속에 포함되었다. 종명 "aurita"는 라틴어 "auritus"에서 유래되었으며, "긴 귀를 가진"을 의미한다. 안데르센은 이 종이 "훨씬 더 긴" 귀를 제외하면 털얼굴박쥐와 외형이 유사하다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털얼굴박쥐의 동의어 또는 아종으로 간주된다.
2.1. 분류
크누드 안데르센이 1912년에 새로운 종으로 기재했다. 안데르센은 이 종을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속인 Petalia에 속하게 했으며, 이명은 Petalia aurita였다. 1939년부터 Nycteris속에 포함되었다. 종명(동물학)|종명 "aurita"는 라틴어 "auritus"에서 유래되었으며, "긴 귀를 가진"을 의미한다. 안데르센은 이 종이 "훨씬 더 긴" 귀를 제외하면 털얼굴박쥐와 외형이 유사하다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털얼굴박쥐의 동의어 또는 아종으로 간주된다.
2.2. 어원
1912년 덴마크 포유류학자 크누드 안데르센이 새로운 종으로 기재했다. 안데르센은 이 종을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속인 Petalia에 속하게 했으며, 이명은 Petalia aurita였다. 하지만 1939년 이후부터는 Nycteris속에 포함되었다. 종명 "aurita"는 라틴어 "auritus"에서 유래되었으며, "긴 귀를 가진"을 의미한다. 안데르센은 이 종이 "훨씬 더 긴" 귀를 제외하면 털얼굴박쥐와 외형이 유사하다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털얼굴박쥐의 동의어 또는 아종으로 간주된다.
2.3. 털얼굴박쥐와의 관계
안데르센틈새얼굴박쥐는 1912년 덴마크 포유류학자 크누드 안데르센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기재되었다. 안데르센은 이 종을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속인 Petalia에 속하게 했으며, 이명은 Petalia aurita였다. 1939년부터 Nycteris속에 포함되었다. 종명 "aurita"는 라틴어 "auritus"에서 유래되었으며, "긴 귀를 가진"을 의미한다. 안데르센은 이 종이 "훨씬 더 긴" 귀를 제외하면 털얼굴박쥐와 외형이 유사하다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털얼굴박쥐의 동의어 또는 아종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