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산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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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동 산수정은 호봉 이돈(1568∼1624)이 학문 연구와 후배 양성을 위해 지은 정자이다. 광해군 2년(1610)경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김양근에 의해 중수되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집으로, 대청과 온돌방을 갖추고 툇마루와 난간을 설치했다. 조선시대 정자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로서 가치를 지닌다.

안동 산수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산수정 정보
이름산수정
한자 표기山水亭
문화재 정보
국가대한민국
위치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마애길 70-31 (마애리)
종류민속문화재
지정 번호122
지정일2000년 9월 4일
시대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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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2.1. 건립

호봉 이돈(이돈/李墩중국어, 1568∼1624) 선생이 관직을 떠나 고향에 돌아와 학문 연구와 후배 양성에 전념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언제 세웠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광해군 2년(1610)경이라고 전해지며, 건물 내부의 기록을 통해 동야 김양근(1734∼1799)이 황폐화된 것을 고쳐지었음을 알 수 있다.

2.2. 중수

3. 건축

3.1. 구조

안동 산수정은 호봉 이돈(1568∼1624) 선생이 관직을 떠나 고향에 돌아와 학문 연구와 후배 양성에 전념하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언제 세웠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광해군 2년(1610)경이라고 전해지며, 건물 내부의 기록을 통해 동야 김양근(1734∼1799)이 황폐화된 것을 고쳐지었음을 알 수 있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대청을 사이에 두고 온돌방을 만들었으며, 양끝과 앞쪽에 난간을 설치한 툇마루를 두었다.

건물에서 특별한 건축구조적 특징을 찾아볼 수 없으나, 조선시대의 정자건축을 잘 나타내고 있어 가치가 크다.

3.2. 특징

이오당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대청을 사이에 두고 온돌방을 만들었으며, 양끝과 앞쪽에 난간을 설치한 툇마루를 두었다.

건물에서 특별한 건축구조적 특징을 찾아볼 수 없으나, 조선시대의 정자건축을 잘 나타내고 있어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4. 문화재적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