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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소희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04년 단편 영화로 데뷔하여,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안투라지》, 《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에 출연했고, 영화 《부산행》, 《싱글라이더》 등에도 출연했다. 2008년 Mnet 20's Choice에서 Hot 스쿨 걸 상을 수상했으며, 제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원더걸스의 일원 - 현아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 후 포미닛 활동과 솔로 활동, 유닛 활동을 통해 랩, 보컬, 댄스 실력을 갖춘 가수로,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섹시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큐브 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 후 P NATION과 계약하여 활동 중이다.
원더걸스의 일원 - 유빈 유빈은 1988년 광주광역시 출생으로 2007년 원더걸스 래퍼로 데뷔하여 솔로 앨범 발매, 배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2020년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안소희는 2004년 단편 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에서 청각 장애 소녀 역을 맡아 12세의 나이로 연기 데뷔를 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하는 중에도,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주연 '김강애'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했다. 이 영화는 현대 한국 여성들의 사랑과 삶에 대한 관점을 다룬 작품으로, 10대 소녀의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2013년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후,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BH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2015년 9월에는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었다.
2015년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았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좀비 영화인 부산행에서 고등학생이자 야구팀의 열렬한 팬 '김진희' 역을 연기했다. 이 영화는 2016년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1,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같은 해,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서 서강준의 상대역을 연기했다.
2017년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외로운 10대 소녀 '지나' 역을 맡았다. 2018년에는 단편 영화 Anu and Hyuga에서 연우진과 함께 몽골 여성 아누 역을 맡았다.
2019년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주연 '김정은' 역을 맡았다. 같은 해, 단편 영화 메모리즈에서 '이주은'을 연기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예, 현아에 이어 3번째로 원더걸스에 합류하였다.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하여, 'Tell Me', 'So Hot', 'Nobody'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Tell Me' 뮤직비디오에서 원더우먼 역할과 노래의 ‘어머나’ 구절을 맡아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원더걸스 활동 당시 메인댄서와 서브보컬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