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1. 개요
안양천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를 흐르는 하천이다. 과거에는 한내, 기탄, 호계, 거맘천 등으로 불렸으며, 현재의 이름은 발원지 근처의 안양사에서 유래했다. 안양천에는 납자루, 금붕어 등의 어류와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며, 한강 합류 지점 근처에는 철새 보호 구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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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
도림천
도림천은 서울특별시를 흐르는 하천으로 봉천천, 난곡천, 대방천 등의 지류를 가지며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다. -
안양천 -
학의천
안양천과 합류하는 지점에서 상류 방향으로 흐르는 하천이 학의천이다. -
대한민국의 국가하천 -
한강
한강은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서해로 흘러가는 강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져 한강 본류를 이루며, 총 514km의 길이를 가지며, 수운 교통로, 시민공원 조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대한민국의 국가하천 -
삽교천
삽교천은 현재 문서가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경기도의 하천 -
한강
한강은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서해로 흘러가는 강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져 한강 본류를 이루며, 총 514km의 길이를 가지며, 수운 교통로, 시민공원 조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경기도의 하천 -
중랑천
중랑천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를 흐르는 하천으로, 총 연장 37km, 유역 면적 288km<sup>2</sup>이며, 과거에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다가 일제강점기에 중랑천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현재는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활용된다.
2. 역사
안양천은 역사적으로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 현대 금천구를 지나는 안양천의 일부는 동국여지승람에서 '한내(Hannae)'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중국어로 '큰 강'을 뜻하는 大川(대천)으로 음역되었다. 이 강은 '기탄(Gitan)'이라고도 불렸으며, 현대의 이름인 '안양(Anyang)'은 강의 발원지 근처에 있던 안양사(Anyangsa)라는 절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호계(Hogye)'와 '거맘천(Geomamcheon)'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3. 지리
3.1. 주요 지류
4. 생태
안양천에는 다양한 야생 동물이 서식한다. 하천의 주요 어종은 상류 지역, 특히 발원지 부근에서는 납자루와 왜줄납자루이며, 하류 지역으로 갈수록 금붕어가 많아진다. 왜가리류, 쇠백로, 큰고니, 청머리오리, 흰뺨검둥오리 등 다수의 조류가 서식한다. 한강과 합류하는 지점 근처에는 보호 구역이 설정되어 있으며, 이곳의 산책로는 강변에서 뒤로 물러나 있어 철새에게 더 자연스러운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