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영 (방송인)
1. 개요
안준영은 대한민국의 e스포츠 해설가이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곰TV에서, 2014년부터는 SPOTV GAMES에서 활동하며, 스타크래프트 II, 하스스톤 등 다양한 게임의 해설을 맡았다. 밴시의 대사를 인용한 "엔진소리 죽이는데?"와 같은 유행어와 "엔진영", "사필없", "안웃사이더" 등의 별명으로 유명하다.
| 이름 | 안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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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86년 |
|---|---|
| 직업 | 방송인, 게임 해설자 |
| 모교 | 서울대학교 |
| 별명 | 안웃사이더, 엔준영, 준혐이혐, 자리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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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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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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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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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출생 -
앨릭스 존슨
앨릭스 존슨은 캐나다 배우,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쏘 위어드》로 데뷔하여 《인스턴트 스타》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여러 앨범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와 단편 영화를 제작, 감독하며 활동한다. -
1986년 출생 -
엄현경
엄현경은 2005년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두 번째 남편'을 통해 만난 차서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KBS와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하였다.
2. 경력
2007년 CJ에서 주최한 제4회 슈퍼파이트에서 해설자로 데뷔하였다. 이후 곰TV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곰TV 클래식에 참여했으나, 스타리그와 MSL 해설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부터 스타크래프트2 해설자로 활동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GSL 시즌 해설 및 Star2Gether, Twitstar, 곰티비 인터넷 광고 등에 참여했다.
2013년 12월 18일, SNS를 통해 곰TV와의 계약 해지를 알렸다. 2014년 8월 13일, '2014 KeSPA컵' 중계를 위해 SPOTV GAMES 중계진에 합류했으며, 2017년 3월 SPOTV GAMES의 SSL 시리즈 프리미어 해설로 합류했다.
2.1. 곰TV (2007~2013)
2007년 1월 CJ에서 주최한 제4회 슈퍼파이트 무대에서 해설자로 데뷔하였다.
이후 곰TV 해설위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곰TV 클래식에서 활동했지만, 당시 스타리그와 MSL 해설들에 비해 빈약한 해설로 상대적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Global Starcraft II League 해설을 맡았다.
2013년 12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곰TV와의 계약 해지를 알렸다.
주요 경력
2.2. SPOTV GAMES (2014~)
2014년 IEM Season IX - Toronto 해설을 맡았다. 같은 해, '2014 KeSPA컵' 중계를 위해 SPOTV GAMES 중계진에 합류했다. WECG 2014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 ll 부문 해설도 SPOTV GAMES에서 진행했다. 2016년에는 하스스톤 KeSPA컵 해설을 맡았고, 2017년 3월부터는 SPOTV GAMES의 SSL 프리미어 해설로 합류했다.
3. 해설 스타일
2007년 1월 CJ에서 주최한 제4회 슈퍼파이트에서 해설자로 데뷔하였다. 이후 곰TV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곰TV 클래식에서 활동했지만, 당시 스타리그와 MSL 해설에 비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0년부터 스타크래프트 2 해설자로 활동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참신한 멘트로 메인 해설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으며, GSL 시즌 해설, Star2Gether, Twitstar, 곰티비 인터넷 광고 등에 참여했다.
2013년 12월 18일 SNS를 통해 곰TV와의 계약 해지를 알렸다. 2014년 8월 13일 '2014 KeSPA컵' 중계를 위한 SPOTV GAMES 중계진에 합류했으며, 2017년 3월 SPOTV GAMES의 SSL 시리즈 프리미어 해설로 합류했다.
3.1. 주요 유행어 및 별명
안준영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다음과 같은 별명과 유행어를 가지고 있다.
| 별명/유행어 | 설명 |
|---|---|
| 엔진영, 엔준영 | 2010년 10월 18일 GSL 시즌2 64강 송준혁 대 송영민의 경기 2세트에서 유래했다. 은폐에 대응할 수 없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은폐 밴시를 활용한 전술에 대해 "엔진소리 죽이는데?"라는 밴시의 게임상 대사를 방송에서 사용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2010년 10월 27일 GSL 시즌2 32강 임요환 대 안정민의 경기 2세트에서 이스포츠 사상 최초로 현장 관객과 함께 이 대사를 외치면서 이미지를 굳혔다. |
| 사필없 | 리갈마인드 제니스(김경수) 선수의 불미스러운 채팅 사건 당시 안준영 해설이 "저런 사람은 사회에 필요가 없다"라는 멘트를 날린 것에서 유래했다. 이후 김경수 선수는 좋은 성적을 거두며 안준영 해설과 친분을 쌓았고, 닉네임을 '사필없'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
| 안웃사이더 | GSL 경기 해설 도중 "시위를 당기고 화염차를 떠나간 지옥의 불꽃이 머나먼 일꾼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일꾼을 불태워 달라고"라는 멘트를 한 것에서 유래했다. 이는 래퍼 아웃사이더의 곡 '외톨이'의 한 소절을 떠올리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