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닌 피베브르
1. 개요
안토닌 피베브르는 1908년 AC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미드필더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브레시아 칼초에서 선수 겸 감독을 맡았다. 1923년 발렌시아 CF 감독으로 부임하여 7년간 세 번의 임기를 거치며 3번의 지역 리그 우승과 라 리가 승격을 이끌었다. 이후 엘체 CF, 레알 오비에도, 레반테 UD, 레알 무르시아 등 여러 구단을 지도했으며, 1935년 소련으로 이주하여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감독을 맡았으나 2개월 만에 사임했다. 디나모 레닌그라드, 스탈리네츠 모스크바,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자포리자 등에서 감독으로 활동한 후, 1938년 체코슬로바키아로 돌아와 FK 빅토리아 지즈코프, FC VSS 코시체, FC 스파르타크 트르나바를 지휘했다. 1973년 프라하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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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안토닌 피베브르 |
|---|---|
| 출생일 | 1888년 11월 22일 |
| 출생지 | 오스트리아-헝가리 프라하 |
| 사망일 | 1973년 2월 26일 |
| 사망지 |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 클럽 | 1908–1914: 스파르타 프라하 1914–1918: 체스키 레프 플젠 1919–1920: 스파르타 프라하 1921–1922: 브레시아 |
| 국가대표팀 | 해당 사항 없음 |
| 클럽 | 1921–1923: 브레시아 1923–1927: 발렌시아 1928–1929: 오비에도 1929–1931: 발렌시아 1932–1933: 무르시아 1934–1935: 발렌시아 1936: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1945–1947: 예드노타 코시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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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아 왕국 출신 -
프란티셰크 플라니치카
프란티셰크 플라니치카는 "프라하의 고양이"라는 별명을 가진 체코슬로바키아의 전설적인 축구 골키퍼로, 슬라비아 프라하와 체코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1934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이끌었고 은퇴 후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여 유네스코 국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 IFFHS 선정 20세기 최우수 체코 골키퍼로 선정되었다. -
FC VSS 코시체의 축구 감독 -
얀 코자크 (1954년)
얀 코자크는 슬로바키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체코슬로바키아 국가대표로 UEFA 유로 1980에서 3위를 기록하고 두클라 프라하에서 리그와 컵 우승을, 감독으로서는 슬로바키아 수페르리가와 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고, 그의 아들과 손자 또한 축구 선수이다. -
이탈리아에 거주한 체코슬로바키아인 -
체스트미르 비츠팔레크
체스트미르 비츠팔레크는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2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2002년 팔레르모에서 사망했다. -
이탈리아에 거주한 체코슬로바키아인 -
율리우스 코로스텔레프
2. 경력
안토닌 피베브르는 선수와 감독 경력을 모두 경험했다. 1908년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1920년 이탈리아 브레시아로 이적 후에는 선수 겸 감독을 맡았다. 1923년부터는 스페인에서 주로 감독 생활을 했으며, 발렌시아를 세 차례 맡아 3번의 지역 리그 우승과 1931년 라리가 승격을 이끌었다. 이후 소련을 거쳐 1938년 고국인 체코슬로바키아로 돌아와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했다.
2.1. 선수 경력
1908년, 피베브르는 스파르타 프라하에 입단하여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920년, 그는 스파르타를 떠나 이탈리아의 브레시아로 이적하여 선수 겸 감독을 맡았다.
1923년, 피베브르는 스페인으로 건너가 발렌시아의 감독이 되었다. 그는 발렌시아 감독으로 세 번의 임기 동안 총 7년을 지휘했다. 발렌시아에서 그는 3번의 지역 리그를 우승하고 1931년에 라 리가 승격을 이룩했다. 피베브르는 발렌시아 외에도 엘체, 오비에도, 레반테, 그리고 무르시아까지 4개 구단을 더 지휘했다.
1935년, 피베브르는 소련으로 이주했다. 1936년, 그는 신생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감독이 되었으나, 2달 만에 구직을 위해 물색했다. 이후, 피베브르는 디나모 레닌그라드, 스탈리네츠 모스크바, 그리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와 자포리자의 구단들을 지휘했다.
1938년, 피베브르는 모국 체코슬로바키아로 복귀해 빅토리아 지즈코프, 예드노타 코시체, 그리고 스파르타크 트르나바를 지휘했다.
2.2. 감독 경력
1908년, 피베브르는 스파르타 프라하에 입단하여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920년에는 이탈리아의 브레시아로 이적하여 선수 겸 감독을 맡았다.
1923년, 피베브르는 스페인으로 건너가 발렌시아의 감독이 되었다. 그는 발렌시아 감독으로 세 번의 임기 동안 총 7년을 지휘했다. 발렌시아에서 그는 3번의 지역 리그를 우승하고 1931년에는 라 리가 승격을 이룩했다. 피베브르는 발렌시아 외에도 엘체, 오비에도, 레반테, 그리고 무르시아까지 4개 구단을 더 지휘했다.
1935년, 피베브르는 소련으로 이주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936년에 피베브르는 신생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의 감독이 되었으나, 2달 만에 구직을 위해 물색했다. 이후, 피베브르는 디나모 레닌그라드, 스탈리네츠 모스크바, 그리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와 자포리자의 구단들을 지휘했다.
1938년, 피베브르는 모국 체코슬로바키아로 복귀해 빅토리아 지즈코프, 예드노타 코시체, 그리고 스파르타크 트르나바를 지휘했다.
3. 최후
피베브르는 1973년 2월 26일 그의 고향 프라하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