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코넬리스야코부스버거스나무쥐
1. 개요
안톤코넬리스야코부스버거스나무쥐는 필리핀 루손섬의 풀락 국립공원에서 발견되는 작은 쥐과 동물이다. 몸무게는 15g에서 22g 사이이며, 머리부터 몸까지 길이는 75~84mm, 꼬리 길이는 82~88mm이다. 야행성으로 추정되며, 해발 약 2,695m의 성숙림에 서식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이 종을 자료 부족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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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재된 포유류 -
카주자사키
카주자사키는 브라질 북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사키원숭이의 일종으로, 수컷은 검은색 털과 흰색 얼굴 털을 가지며 좁은 서식지, 벌목, 밀렵으로 위협받고 자료 부족으로 분류된다. -
2014년 기재된 포유류 -
이사벨사키
이사벨사키는 페루 북부에 서식하며 벌목, 밀렵 등으로 개체수가 감소하는 사키원숭이의 일종으로, 18세기 에콰도르 여성 이자벨 고댕 데 오도네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다. -
쥐아과 -
붉은나무쥐
붉은나무쥐는 붉은 갈색 등과 흰색 배를 가진 설치류로, 나무 위에서 나뭇가지 등으로 둥지를 짓고 자와섬 서부 열대 숲에 서식한다. -
쥐아과 -
쥐족
쥐족은 쥐아과에 속하는 분류군으로 에티오피아등줄쥐속과 생쥐속을 포함하며, 큰구름쥐족, 시궁쥐족, 물쥐족 등 다양한 족으로 세분화되어 형태적, 유전적 특징을 공유하고 지리적 분포와 생태적 적응을 보인다.
2. 특징
작은 설치류로 머리부터 몸까지 길이는 75~84mm, 꼬리 길이는 82~88mm이다. 발 길이는 18~19mm, 귀 길이는 16mm이며, 몸무게는 최대 22g이다. 털은 짧고 부드러운 무성하다. 등 쪽은 짙고 불그스레한 갈색이지만 배 쪽은 밝거나 누르스름한 색을 띠고 중간에 희끄무레한 반점이 나 있기도 한다. 눈은 비교적 작다. 귀는 길고 넓으며 끝이 둥글다. 코털은 길다. 꼬리는 머리부터 몸까지 길이와 거의 같다.
모든 무세로미스속(屬) 구성원과 마찬가지로 몸무게가 15g과 22g 사이인 작은 쥐과 동물이다. 꼬리 길이는 82mm에서 101mm 사이로, 몸통(74mm에서 84mm 사이)보다 보통 더 길다.
필드 자연사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세 마리의 성체 표본은 다음과 같다.
* 성체 암컷 (♀) (FMNH 198713)
* 성체 암컷 (♀) (FMNH 198714, 모식표본)
* 성체 수컷 (♂) (FMNH 198857).
측정값은 다음과 같다.
2.1. 측정값
안톤코넬리스야코부스버거스나무쥐는 몸무게가 15g과 22g 사이인 작은 쥐과 동물이다. 꼬리 길이는 82mm에서 101mm 사이로, 몸통(74mm에서 84mm 사이)보다 보통 더 길다.
필드 자연사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세 마리의 성체 표본의 측정값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