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히센
1. 개요
안톤 히센은 스웨덴의 축구 선수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BK 헤켄과 계약했으며, 이후 여러 팀에서 활동했다. 2011년 스웨덴 축구 잡지 오프사이드에서 커밍아웃하여, 스웨덴의 유력한 축구 선수 중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인물로 기록되었다. 그는 2012년 댄스 경연 프로그램 Let's Dance의 일곱 번째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안톤 히센은 전 스웨덴 국가대표 글렌 히센의 아들이며, 토비아스 히센과 알렉산더 히센은 그의 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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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수비수 -
명례현
명례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모란봉체육단 선수 활동 후 1960년부터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사다리 전술'로 팀을 8강에 진출시켰다. -
축구 수비수 -
박말봉
박말봉은 창녕군 출신으로 동양기계 축구단 선수 겸 감독, 창원시청 축구단 감독, 대한민국 풋살 및 비치사커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력을 발휘했고, 2013년 내셔널리그 선발팀 감독으로 동아시아 경기 대회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16년 사망했다. -
스웨덴의 축구 선수 -
스벤예란 에릭손
스벤예란 에릭손은 스웨덴 출신의 축구 감독으로, IFK 예테보리의 UEFA컵 우승, 라치오의 세리에 A 우승 등 클럽팀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으며 잉글랜드, 멕시코 등 여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고 2024년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
스웨덴의 축구 선수 -
라르스 라예르베크
라르스 라예르베크는 스웨덴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동했으며, 여러 국가대표팀을 거쳐 아이슬란드 대표팀을 이끌고 UEFA 유로 2016에서 8강 진출을 달성했다. -
게이 스포츠인 -
이언 소프
이언 소프는 22개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수영계의 전설적인 오스트레일리아 경영 선수로, 은퇴 후에는 방송, 사업, 자선 활동을 하며 사회적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게이 스포츠인 -
매슈 미첨
매슈 미첨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이빙 선수로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2014년 코먼웰스 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방송, 카바레 쇼 제작, 댄싱 위드 더 스타 출연, OnlyFans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2008년 커밍아웃으로 성 소수자 인권 신장에도 기여한 인물이다.
2. 축구 경력
BK 헤켄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수습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2010년 봄에 노스캐롤라이나 웨슬리안 대학교(로키 마운트)에서 시간을 보낸 후 2010년 우츠텡스 BK에 합류했다. 2014년에는 미국의 4부 리그 팀인 머틀 비치 FC에서 뛰었다. 2015년에는 토르슬란다 IK와 계약했다.
3.1. 커밍아웃
히센은 2011년 3월 스웨덴의 축구 매거진 《오프사이드》에서 동성애자임을 공표하였다. 타블로이드 신문 데일리 메일은 "스웨덴의 유력한 축구 선수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공표한 인물"로 1990년 저스틴 패샤누에 이어 축구의 프로 선수 공표 사례로 보도하였다. BBC는 히센의 행동에 대해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하였다.
2011년 3월 9일에는 스웨덴 방송국 TV4에서 레나르트 에크달이 사회를 맡은 "Får även bögar spela fotboll?" (동성애자도 축구를 할 수 있습니까?) 라는 특집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다.
3.2. 미디어 출연
히센은 2011년 3월 9일 스웨덴 방송국 TV4에서 레나르트 에크달이 사회를 맡은 "Får även bögar spela fotboll?" (동성애자도 축구를 할 수 있습니까?) 라는 특집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2012년에는 Let's Dance 일곱 번째 시즌에서 우승했는데, 이 경쟁에서 우승한 최초의 공개적인 동성애자였다.
3.3. 가족 관계
안톤 히센은 전 스웨덴 국가대표 글렌 히센의 아들이며, 아버지가 리버풀 FC에서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형제로는 축구 선수인 토비아스 히센(이복 형제)과 알렉산더 히센이 있다. 에릭 히센의 증손자이다.
4. 사회적 영향
히센은 2011년 3월 스웨덴의 축구 매거진 오프사이드에서 동성애자임을 공표하였다. 데일리 메일은 1990년 저스틴 패샤누에 이어 "스웨덴의 유력한 축구 선수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공표한 인물"이자 축구 프로 선수로서 동성애자임을 밝힌 사례로 보도하였다. BBC는 히센의 행동에 대해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하였다.
2011년 3월 9일, 스웨덴 TV4에서 레나르트 에크달이 사회를 맡은 "Får även bögar spela fotboll?" (동성애자도 축구를 할 수 있습니까?) 라는 특집 프로그램에 히센이 소개되었다.
히센은 축구 선수 활동과 병행하여 건설 노동자로도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