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벨
1. 개요
알렉산드르 루벨은 1997년부터 1998년까지 에스토니아에서 여러 건의 살인을 저지른 연쇄 살인범이다. 그는 휘발유 증기를 흡입한 후 범행을 저질렀으며, 1997년 9월 장애가 있는 이웃을 살해한 것을 시작으로, 1998년 6월까지 여러 명의 희생자를 냈다. 루벨은 범행 과정에서 흉기를 사용하거나 목을 졸라 살해했으며, 그의 아버지 안드레이 루벨은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 본명 | 알렉산드르 안드레예비치 루벨 |
|---|---|
| 출생일 | 1980년 12월 25일 |
| 출생지 |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
| 국적 | 에스토니아 |
| 피해자 수 | 6명 ~ 7명+ |
|---|---|
| 범행 장소 | 하리우 |
| 범행 시작 | 1997년 |
| 범행 종료 | 1998년 |
| 형벌 | 징역 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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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살인 사건 -
필 하트먼
필 하트먼은 《토요일 밤 라이브》, 《심슨 가족》, 《뉴스라디오》 등에서 활약한 캐나다 출신의 배우, 성우, 코미디언, 그래픽 아티스트였으나, 1998년 아내에 의해 살해당했다. -
1998년 살인 사건 -
매튜 셰퍼드
1998년 와이오밍주에서 동성애 혐오로 살해당한 매튜 셰퍼드는 미국 사회에 큰 영향을 주어 증오 범죄 방지법 제정의 계기가 되었고 LGBTQ+ 인권 운동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1997년 살인 사건 -
이태원 햄버거 가게 살인 사건
1997년 이태원 햄버거 가게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한국계 미국인과 미군 병사가 연루되어 부실 수사, SOFA 문제점, 소년법 논란을 낳았으며, 오랜 재판 끝에 2017년 살인범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된 한국 사법 시스템과 SOFA 협정의 한계를 드러낸 사건이다. -
1997년 살인 사건 -
잔니 베르사체
이탈리아 패션 디자이너 잔니 베르사체는 1978년 자신의 브랜드를 설립,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문화적 영감을 통해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1997년 암살로 사망했고, 이후 여동생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지휘 아래 베르사체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
1980년 출생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80년 출생 -
저신다 아던
저신다 아던은 뉴질랜드의 제39대 총리로, 노동당 당수로서 2017년 총선 승리로 총리에 취임하여 아동 빈곤 감소, 기후변화 대응, 코로나19 팬데믹 대처 등에 주력하고 다자주의 외교를 추진했으며 2023년 총리직에서 사퇴했다.
2. 범행 과정
알렉산드르 루벨은 1997년 9월 19일부터 1998년 6월 4일까지 총 7명을 살해했다. 범행 과정은 다음과 같다.
| 순서 | 날짜 | 피해자 | 출생 연도 | 비고 |
|---|---|---|---|---|
| 1 | 1997년 9월 19일 | 터누 펄드(Tõnu Põld에스토니아어) | 1952년 | 장애가 있는 이웃 |
| 2 | 1997년 11월 7일 | 알렉세이 파블로프 | 아버지와 공모 | |
| 3 | 1998년 1월 22일 ~ 1월 24일 | 예브게니 셸레스트 | 1947년 | 스트로미 해변에서 살해 |
| 4 | 1998년 2월 2일 | 블라디미르 이바노프 | 1954년 | 길에서 무작위로 살해 |
| 5 | 1998년 2월 9일 | 올가 보론코바 | 1944년 | 코플리 공동 주택 이웃 |
| 6 | 1998년 2월 28일 ~ 3월 1일 | 블라디미르 킨제르스키 | 1944년 | 자택에서 살해 |
| 7 | 1998년 6월 4일 | 알리세 시바스(Alice Siivas에스토니아어) | 1983년 | 팔자사레에서 살해 |
2.1. 1997년
루벨은 용매 남용자였으며,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휘발유 증기를 흡입했다.
1997년 9월 19일, 루벨은 장애가 있는 이웃 터누 펄드(Tõnu Põld에스토니아어, 1952년생)를 살해했다. 루벨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당시 누구든지 죽이고 싶어 했으며, 펄드가 제대로 저항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첫 번째 희생자로 골랐다.
1997년 11월 7일, 루벨의 두 번째 희생자 알렉세이 파블로프는 먼저 루벨의 아버지 안드레이 루벨에게 네 번 칼에 찔렸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파블로프는 루벨의 집에 손님으로 왔었고, 안드레이 루벨은 파블로프가 자신의 아내와 교제하고 있다고 믿었다. 칼에 찔린 후, 알렉산드르 루벨은 파블로프를 집 안의 빈 방으로 데려가 목 졸라 죽인 다음 3층 창문 밖으로 던졌다. 안드레이 루벨은 이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7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2. 1998년
루벨은 1998년 1월 22일부터 24일 사이에 스트로미 해변에서 예브게니 셸레스트(1947년생)를 칼로 찔러 살해했다. 1998년 2월 2일, 무작위로 지나가던 블라디미르 이바노프(1954년생)의 목을 잘랐다. 루벨은 이바노프에게 담배 한 개비와 "휘발유 값"으로 5EEK을 요구한 후 도끼로 이바노프를 살해하고 목을 잘랐다.
1998년 2월 9일, 루벨은 코플리(Kopli 100B)에 있는 공동 주택의 이웃 세입자 올가 보론코바(1944년생)를 살해했다. 1998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 사이에는 자신의 집에서 블라디미르 킨제르스키(1944년생)를 살해했다. 1998년 6월 4일, 루벨은 팔자사레에서 15세 소녀 알리세 시바스(1983년 2월 22일생)의 목을 그어 살해했다.
3. 범행 동기 및 배경
루벨의 범행 동기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의 증언과 범행 당시 정황을 통해 몇 가지 요인을 추정해 볼 수 있다.
루벨은 휘발유 증기를 흡입하는 등 용매를 남용했으며, 이는 그의 판단력과 충동 조절 능력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는 첫 번째 희생자인 터누 펄드를 "제대로 저항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살해 대상으로 선택하는 등 취약한 대상을 노리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내용은 하위 섹션에서 더 자세히 다룬다.
3.1. 약물 남용
루벨은 용매 남용자였으며,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휘발유 증기를 흡입했다.
3.2. 취약한 대상
루벨은 용매 남용자였으며,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휘발유 증기를 흡입했다.
1997년 9월 19일, 루벨은 장애가 있는 이웃 터누 펄드(1952년생)를 살해했다. 루벨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당시 누구든지 죽이고 싶어 했으며, 펄드가 제대로 저항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첫 번째 희생자로 골랐다.
1997년 11월 7일, 루벨의 두 번째 희생자 알렉세이 파블로프는 먼저 루벨의 아버지 안드레이 루벨에게 네 번 칼에 찔렸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파블로프는 루벨의 집에 손님으로 왔었고, 안드레이 루벨은 파블로프가 자신의 아내와 교제하고 있다고 믿었다. 칼에 찔린 후, 알렉산드르 루벨은 파블로프를 집 안의 빈 방으로 데려가 목 졸라 죽인 다음 3층 창문 밖으로 던졌다. 안드레이 루벨은 이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7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98년 1월 22일부터 24일 사이에 루벨은 스트로미 해변에서 예브게니 셸레스트(1947년생)를 칼로 찔러 죽였다.
1998년 2월 2일, 루벨은 무작위로 지나가던 블라디미르 이바노프(1954년생)의 목을 잘랐다. 루벨은 이바노프에게 담배 한 개비와 "휘발유 값"으로 5EEK을 요구한 후 도끼로 이바노프를 살해하고 목을 잘랐다.
1998년 2월 9일, 루벨은 코플리(Kopli 100B)에 거주하던 공동 주택의 이웃 세입자 올가 보론코바(1944년생)를 살해했다.
1998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 사이에 루벨은 자신의 집에서 블라디미르 킨제르스키(1944년생)를 살해했다.
1998년 6월 4일, 루벨은 팔자사레에서 15세 소녀 앨리스 시바스(1983년 2월 22일생)의 목을 그어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