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트루히요
1. 개요
알렉시스 트루히요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페널티킥에 능한 미드필더로, UD 라스팔마스와 레알 베티스에서 주로 활약하며 두 팀에서 모두 200경기 이상 출전했고, 주장직을 수행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레알 베티스에서 코치로 활동했으며, 2017년과 2020년에 레알 베티스의 감독 대행을 맡았다.
| full_name: 움베르토 알렉시스 트루히요 오라마스 | |
| 출생일 | 1965년 7월 30일 |
|---|---|
| 출생지 | 라스팔마스, 스페인 |
| 키 | 1.74m |
|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라스 팔마스 |
|---|---|
| 클럽 | 연도: 1983–1992 클럽: 라스 팔마스 출장: 221 골: 34 연도: 1992–1993 클럽: 테네리페 출장: 4 골: 0 연도: 1993–2000 클럽: 베티스 출장: 222 골: 23 연도: 2000–2004 클럽: 우니베르시다드 LP 출장: 140 골: 22 연도: 합계 클럽: 출장: 587 골: 79 |
| 국가대표팀 | 국가대표팀: 출장: 골: |
| 클럽 | 연도: 2004–2006 클럽: 베티스 (수석 코치) 연도: 2017 클럽: 베티스 (감독 대행) 연도: 2020 클럽: 베티스 (감독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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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팔마스 출신 -
베니토 페레스 갈도스
베니토 페레스 갈도스는 19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국민 일화집》, 《포르투나타와 하신타》 등의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적 묘사와 사회 비판적 시각으로 19세기 스페인 사회상을 생생하게 그려내 스페인 근대 문학에 큰 영향을 미친 거장이다. -
라스팔마스 출신 -
하비에르 바르뎀
스페인의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은 배우 가문 출신으로 다양한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 및 후보 지명된 진보적인 정치적 성향을 가진 배우이다. -
카나리아 제도 출신 축구 선수 -
헤세 로드리게스
헤세 로드리게스는 스페인 국적의 축구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1군 데뷔 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거쳐 현재는 조호르 다룰 탁짐 FC에서 활약하고,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U-19 선수권 대회 우승과 U-20 월드컵 득점 3위를 기록했다. -
카나리아 제도 출신 축구 선수 -
후안 카를로스 발레론
후안 카를로스 발레론은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공격형 미드필더로, 라스 팔마스, 마요르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등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변신했다. -
1965년 출생 -
체링 톱게
체링 톱게는 2013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부탄의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인민민주당 창당을 주도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경제 발전, 투명성 강화, 그리고 탄소 중립 유지를 위한 환경 운동에 힘쓰고 있다. -
1965년 출생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2. 선수 경력
카나리아 제도 라스 팔마스 출신인 트루히요는 페널티킥 전문 선수였다. 21년간의 프로 선수 경력은 라스 팔마스와 베티스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으며, 두 팀 모두에서 라리가와 세군다 디비시온 무대를 경험하며 200경기 이상 출전했고, 두 클럽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또 다른 지역 팀인 우니베르시다드 라스 팔마스에서 4시즌을 보낸 후 39세의 나이로 은퇴했으며, 이 중 마지막 3시즌은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활동했다.
3. 감독 경력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안달루시아의 레알 베티스에서 로렌소 세라 페레르 감독을 보좌하는 수석 코치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2004-05 시즌에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도왔다.
이후 구단 스카우트로 일하던 중, 2017년 5월 9일 해임된 빅토르 산체스 감독의 뒤를 이어 처음으로 감독 대행을 맡았다. 그가 이끈 베티스는 시즌 남은 2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첫 경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 1-1 무승부였다.
구단 단장을 역임하던 중, 2020년 6월 21일 루비 감독이 시즌 종료 8경기를 남겨두고 경질되자 다시 한번 감독직을 대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