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브로시우 1세
1. 개요
암브로시우 1세는 1626년부터 1631년까지 콩고 왕국과 로앙고 군주국의 군왕이었다. 알바루 3세의 조카이자 킬루 가문의 일원이었던 그는 가르시아 1세가 폐위된 후 왕위에 올랐다. 재위 기간 동안 후원자와의 갈등, 음모, 반란 등으로 통치가 불안정했고, 1631년에 사망했으며, 알바로 4세가 그의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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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위 | 콩고 왕국의 마니콩고 |
|---|---|
| 재위 기간 | 1626년 3월 ~ 1631년 3월 |
| 전임자 | 가르시아 1세 |
| 후임자 | 알바루 4세 |
| 왕조 | kwilu 왕조 |
| 작위2 | 로앙고 군주국 제11대 군왕 |
| 전임자2 | 가르시아 1세 |
| 후임자2 | 알바루 4세 |
| 본명 | Mbemba aya Nkanga Ntinu Nimi de Ambrósio |
|---|---|
| 출생 | 1600년 |
| 출생지 | 콩고 왕국 상살바도르 |
| 사망 | 1631년 3월 24일 (31세) |
| 사망지 | 콩고 왕국 상살바도르 (병사) |
| 종교 | 콩고 토속 신앙 → 로마 가톨릭 (세례명: 암브로시오) |
| 아버지 | 알바루 3세 |
|---|---|
| 친인척 | 알바루 1세(친조부) 알바루 2세(이복 적백부) 페드루 2세(이복 서숙부) 알바루 4세(이복 적제) 베르나르두 2세(사촌 형) 가르시아 1세(사촌 형) |
| 배우자 | 왕비 1명, 후궁 1명 |
| 자녀 | 1남 3녀 (모두 어려서 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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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아프리카의 군주 -
페드루 4세
페드루 4세는 17세기 후반 콩고 왕국의 왕으로 아구아 로사다 가문의 창시자이며, 왕위 계승의 어려움 속에서 왕국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했고, 경쟁 가문 간 왕위 교대 계승 유언을 남겼다. -
17세기 아프리카의 군주 -
베르나르두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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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콩고 -
페드루 4세
페드루 4세는 17세기 후반 콩고 왕국의 왕으로 아구아 로사다 가문의 창시자이며, 왕위 계승의 어려움 속에서 왕국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했고, 경쟁 가문 간 왕위 교대 계승 유언을 남겼다. -
마니콩고 -
은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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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한 사람 -
현진건
현진건은 일제강점기의 사실주의 소설가로, 대표작으로는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운수 좋은 날」 등이 있으며, 일제강점기 언론 탄압을 받기도 했다. -
병사한 사람 -
김성수 (언론인)
김성수는 인촌이라는 호를 사용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정치인으로, 경성방직 설립, 동아일보 창간, 보성전문학교 인수 및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2대 부통령을 역임했으나 친일 논란이 있다.
2. 생애
암브로시우 1세는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으나, 자녀들은 모두 그가 왕위에 오르기 전에 어린 나이로 병사하였다. 1626년 3월 7일 사촌 형 가르시아 1세가 붕어하자 그의 뒤를 이어 콩고 왕국 군왕 겸 로앙고 군주국 군왕에 즉위하였다.
즉위 후, 1626년 4월 26일 이복 적제 은징가 아 응퀴우 야 알바로 아폰소 공을 왕태제로 책봉하였으며, 1630년부터는 알바로 4세에게 대리청정을 맡겼다. 그러나 그의 통치는 음모와 반란으로 얼룩졌고, 결국 1631년 3월 24일 향년 31세로 붕어하였다.
2.1. 왕위 계승 이전
알바루 2세 군왕의 이복 서제 알바루 음판주 공의 슬하 3남 1녀 가운데 서장남이자 첫째로 출생하였다. 1614년 8월 9일, 이복 백부 알바루 2세의 붕어와 사촌 형 베르나르두 2세가 콩고 왕국 마니콩고 겸 로앙고 군주국 국왕 보위에 즉위하는 것을 보았다. 이듬해 1615년 8월 24일, 사촌 형 베르나르두 2세가 향년 36세로 붕어한 이후에는 아버지 알바루 음판주 공이 32세로 콩고 왕국 마니콩고 겸 로앙고 군주국 군왕 보위에 즉위하는 것과 이복 서숙부 페드루 2세(피에르 페드루 아폰수 공)가 부왕 알바루 3세에게 후계공으로 책립되는 것을 보았다.
1622년 5월 4일, 부왕 알바루 3세가 향년 39세로 붕어하자 배다른 서숙부 페드루 2세(피에르 페드루 아폰수 공)가 50세 나이로 콩고 왕국 군왕 겸 로왕고 군주국 군왕에 즉위하는 것을 보았다. 이후 그는 서서히 자신의 세력을 규합하였으며 1624년 4월 27일을 기하여 배다른 서숙부 페드루 2세가 향년 52세로 붕어하자 열 살 위 사촌 형 가르시아 1세가 콩고 왕국 군왕 겸 로앙고 군주국 군왕 보위에 즉위할때까지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였다. 같은 해 1624년 7월에 사촌 형 가르시아 1세로부터 후계공에 책립되었고, 같은 해 1624년 11월에는 가르시아 1세의 재가를 받아 대리청정을 이행하였다.
2.2. 왕위 계승과 통치
1614년 8월 9일, 이복 백부 알바루 2세가 붕어하고 사촌 형 베르나르두 2세가 콩고 왕국 마니콩고 겸 로앙고 군주국 국왕 보위에 즉위하는 것을 보았다. 이듬해 1615년 8월 24일, 사촌 형 베르나르두 2세가 향년 36세로 붕어하자 아버지 알바루 음판주 공이 32세로 콩고 왕국 마니콩고 겸 로앙고 군주국 군왕 보위에 즉위하였다. 아울러 이복 서숙부 페드루 2세이 부왕 알바루 3세에게 후계공으로 책립되는 것을 목도하였다.
1622년 5월 4일, 부왕 알바루 3세가 향년 39세로 붕어하자 배다른 서숙부 피에르 페드루 아폰수 공이 50세 나이로 콩고 왕국 군왕 겸 로왕고 군주국 군왕에 즉위하는 것을 보았다. 이후 그는 서서히 자신의 세력을 규합하였으며 1624년 4월 27일을 기하여 배다른 서숙부 페드루 2세가 향년 52세로 붕어하자 열 살 위 사촌 형 가르시아 1세가 콩고 왕국 군왕 겸 로앙고 군주국 군왕 보위에 즉위할 때까지 자신의 세력을 구축하였다. 같은 해 1624년 7월에 사촌 형 가르시아 1세로부터 후계공에 책립되었고, 같은 해 1624년 11월에는 가르시아 1세의 재가를 받아 대리청정을 이행하였다.
1626년 3월 7일, 가르시아 1세가 향년 36세로 붕어하자 그의 보위를 이어받아 즉위하였고, 즉위한 그 해 1626년 4월 26일에 이복 적제 은징가 아 응퀴우 야 알바로 아폰소 공을 왕태제로 책봉하였다. 1630년부터는 은징가 아 응퀴우 야 알바로 아폰소 왕태제에게 대리청정을 부여하였다.
암브로시우 1세는 즉위 2년 만에 후원자와 사이가 틀어져 그가 왕위를 노린다고 비난했다. 국왕은 재빨리 행동하여 조르다웅을 은준디 공작에서 해임하고 콩고강의 섬으로 추방했다. 암브로시우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의 통치는 음모와 전쟁 동원 소문으로 얼룩졌고, 결국 대규모 반란으로 이어졌다. 암브로시우 1세는 1631년 3월 24일 (또는 3월 7일)에 폐위되어 살해당했다. 그의 뒤를 이어 대리청정이었던 은징가 아 응퀴우 야 알바로 아폰소 왕태제가 콩고 왕국 군왕 겸 로앙고 군주국 군왕에 즉위하였다.
2.3. 최후
암브로시우 1세는 2년 만에 후원자와 사이가 틀어져 그가 왕위를 노린다고 비난했다. 국왕은 재빨리 행동하여 조르다웅을 은준디 공작에서 해임하고 콩고강의 섬으로 추방하는 데 성공했다. 암브로시우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의 통치는 음모와 전쟁 동원 소문으로 얼룩졌고, 결국 대규모 반란으로 이어졌다. 암브로시우 1세는 1631년 3월 7일에 폐위되어 살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