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헬프리치
1. 개요
앨런 헬프리치는 미국의 육상 선수로, 1924년 파리 올림픽 4x400m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AAU 선수권 880야드에서 3회, 전미 대학 선수권 880야드에서 2회 우승했으며, IC4A 선수권 880야드와 440야드에서도 우승했다. 헬프리치는 핀란드의 육상 선수 파보 누르미를 꺾은 유일한 미국 선수로 알려져 있으며, 은퇴 후에는 뉴욕시 육상 경기 대회를 주최하고, 미국의 올림픽 출전자 협회의 뉴욕 지부 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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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엘렌 오시에르
엘렌 오시에르는 1924년 하계 올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덴마크의 펜싱 선수이다. -
1924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듀크 카하나모쿠
하와이 출신 수영 선수이자 서퍼인 듀크 카하나모쿠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스포츠 영웅이 되었고, "근대 서핑의 아버지"로 불리며 하와이 문화 홍보에 기여했다. -
1924년 하계 올림픽 육상 참가 선수 -
오다 미키오
오다 미키오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일본인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었고, 선수 은퇴 후 일본 육상 발전에 기여하며, 1964년 도쿄 올림픽 육상 경기 일본 대표 총감독을 역임했다. -
1924년 하계 올림픽 육상 참가 선수 -
오카자키 가쓰오
오카자키 가쓰오는 일본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으로, 도쿄 대학 법학을 전공하고 외무성에서 근무하며, 제2차 세계 대전 후 일본 대표로 항복 문서 조인식에 참석하고 중의원 의원, 내각관방장관, 외무대신을 역임했다. -
용커스 출신 -
스티븐 타일러
스티븐 타일러는 1970년 결성된 록 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리드 싱어로서, 1970년대 밴드의 성공을 이끌었고 잦은 투어와 약물 남용으로 침체기를 겪었지만 재결합에 성공하여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4년 건강 문제로 인해 투어에서 은퇴했다. -
용커스 출신 -
존 켄드릭 뱅스
존 켄드릭 뱅스는 미국의 작가이자 편집자로,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초자연적 허구를 바탕으로 한 '뱅스 판타지' 스타일의 작품들을 발표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했고, 뉴욕 주 요커스 시장 선거 출마, 교육위원회 위원 활동, 제1차 세계 대전 중 YMCA와 연합군을 위한 강연 활동 등 공직 활동 및 사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2. 선수 경력
헬프리치는 AAU 선수권, 전미 대학 선수권, IC4A 선수권 등에서 우승하며 미국 내에서 뛰어난 육상 선수로 활약했다. 19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4×400m 릴레이 미국 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핀란드의 육상 영웅 파보 누르미를 꺾은 유일한 미국 선수로 기록되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뉴욕시 육상 경기 대회를 주최하고, 미국 올림픽 출전자 협회 뉴욕 지부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육상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2.1. 미국 내 경력
헬프리치는 AAU 선수권 880야드(약 804.67m)에서 1921년, 1922년, 1925년에 3회 우승을 차지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 학생 시절에는 전미 대학 선수권 880야드에서 1922년, 1923년에 2회 우승했다. IC4A 선수권에서는 1923년 880야드, 1924년 440야드(약 402.34m)에서 승리했다.
| 대회 | 연도 | 종목 | 결과 |
|---|---|---|---|
| AAU 선수권 | 1921년, 1922년, 1925년 | 880야드 | 우승 |
| 전미 대학 선수권 | 1922년, 1923년 | 880야드 | 우승 |
| IC4A 선수권 | 1923년 | 880야드 | 우승 |
| IC4A 선수권 | 1924년 | 440야드 | 우승 |
1924년 파리 올림픽에서 헬프리치는 4×400m 릴레이 미국 팀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코모도어 코클런, 윌리엄 스티븐슨, 올리버 맥도날드와 함께 3min 16초 0의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헬프리치는 미국 선수로서 유일하게 핀란드의 위대한 육상 선수였던 파보 누르미를 꺾은 선수이다. 1925년 누르미가 미국을 순회하며 경기를 할 때 헬프리치와 대결하여 880야드에서 헬프리치가 승리했다.
헬프리치는 현역 은퇴 후 뉴욕시 육상 경기 대회를 주최하는 입장에서 활약했다. 또한 1994년 사망할 때까지 미국의 올림픽 출전자 협회의 뉴욕 지부 회장으로도 활동했다.
2.2. 1924년 파리 올림픽
헬프리치는 1924년 파리 올림픽 육상 4×400m 릴레이에 미국 팀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코모도어 코클런, 윌리엄 스티븐슨, 올리버 맥도날드와 함께 3분 16초 0의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헬프리치는 파보 누르미를 꺾은 유일한 미국 선수이다. 1925년 누르미가 미국을 순회하며 경기를 할 때 헬프리치와 대결하여 880야드에서 헬프리치가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