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관박쥐
1. 개요
양털관박쥐는 관박쥐과에 속하는 박쥐의 일종이다.
양털관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분류
| 학명 | Rhinolophus luctus |
|---|---|
| 명명자 | 테민크, 1835 |
| IUCN 적색 목록 | LC |
| IUCN 참고 | Thong, V.D. et al. 2019. Rhinolophus luctus.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9: e.T19548A21977086. |
형태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양털관박쥐
| 속 | 관박쥐속 |
|---|
분포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양털관박쥐의 분포 지역 (이전에는 'luctus'로 분류되었던 종 포함)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관박쥐과 -
달링관박쥐
달링관박쥐는 1905년 안데르센에 의해 처음 기재되었고 몸길이 4.5~5.5cm의 관박쥐과 박쥐로, 아프리카 남부 지역에 분포하며, 어두운 갈색 등과 연한 갈색 배, 넓은 날개폭을 가진 여러 아종으로 분류되는 종이다. -
관박쥐과 -
마엔델레오관박쥐
-
쿤라트 야코프 테밍크가 명명한 분류군 -
빈투롱
-
쿤라트 야코프 테밍크가 명명한 분류군 -
멸치
멸치는 청어목 멸치과의 바닷물고기로, 10~20cm 정도 크기에 푸른 회색 등과 은백색 배를 가지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칼슘이 풍부하며 어획량이 많아 낚시 미끼나 비료로도 사용된다. -
1835년 기재된 포유류 -
호지슨박쥐
호지슨박쥐는 윗수염박쥐속에 속하는 박쥐의 일종으로, 과거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단일 종으로 여겨졌으나 2014년 연구를 통해 여러 종으로 분리되었으며, 현재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종으로 분류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
1835년 기재된 포유류 -
얼룩목수달
얼룩목수달은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흰색 반점이 있는 적갈색 몸과 물고기 사냥에 유리한 턱을 가진 수달의 일종으로, 서식지 파괴와 사냥 등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