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관박쥐
1. 개요
달링관박쥐는 1905년 크누드 안데르센에 의해 처음 기술되었으며, 짐바브웨에서 완모식표본을 수집한 제임스 폴리오트 달링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아프리카관박쥐 중 보통 크기로, 회색 또는 회색빛 갈색의 털을 가지며, 느린 비행 속도와 높은 조종 능력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남부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사바나 서식지, 동굴, 탄광 등에서 서식한다. 2종의 아종, R. d. darlingi와 R. d. damarensis가 알려져 있다.
달링관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일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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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관박쥐 분포 지역
| 학명 | Rhinolophus darlingi |
|---|---|
| 명명자 | K. 안데르센, 1905 |
| 속 | 관박쥐속 |
| 과 | 관박쥐과 |
| 목 | 박쥐목 |
| 강 | 포유강 |
| 문 | 척삭동물문 |
| 계 | 동물계 |
| 멸종 위기 등급 | LC (최소 관심) |
| 멸종 위기 등급 기준 | IUCN 3.1 |
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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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류학
달링관박쥐는 1905년 덴마크 포유류학자 크누드 안데르센이 처음 기술했다. 종소명(darlingi)과 일반명은 짐바브웨 마조웨 마을에서 완모식표본을 수집한 제임스 폴리오트 달링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3. 특징
달링관박쥐는 아프리카관박쥐 중에서 보통 크기로 전완장은 42mm~51mm이고, 몸무게는 6g~13g이다. 털은 솜털처럼 부드럽다. 등 쪽 털은 회색 또는 회색빛 갈색인 반면에 배 쪽은 연한 회색을 띤다. 낮은 종횡비와 아주 낮은 익면 하중을 갖고 있어서 비행 속도는 느리지만 조종 능력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