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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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어도어는 하이브가 2021년 11월 12일에 설립한 레이블로, 쏘스뮤직을 물적분할하여 자본금 154억 원으로 설립되었으며, 민희진이 대표로 임명되었다. 2022년 8월 1일, 첫 걸그룹 NewJeans를 데뷔시켰다. 2024년 4월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 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고, 같은 해 5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사내 이사가 해임되었다.

어도어 (기업) - [회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회사명주식회사 ADOR
영문 회사명ADOR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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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자회사
시장 정보비상장
본사 우편번호06104
본사 위치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용산 트레이드 센터
설립일2021년 11월 1일
대표자김주영
산업서비스업, 엔터테인먼트
사업 내용음악 제작, 음악 저작물 출판, 음악 저작권 관리 운영, 신인 개발
소유자HYBE
웹사이트ADOR 공식 웹사이트
추가 정보
형태주식회사
모기업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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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희진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다수 아이돌 그룹의 비주얼 브랜딩을 총괄하며 '콘셉트 장인'으로 불렸고, 이후 하이브 자회사 어도어를 설립하여 뉴진스를 데뷔시켰으나,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과 여러 논란 끝에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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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하이브는 2021년 11월 12일에 쏘스뮤직을 물적분할하여 어도어를 설립하고, 15400을 출자했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어도어 대표로 임명했다. 2022년 8월 1일에 어도어의 첫 걸그룹인 NewJeans가 데뷔했다.

2.1. 설립 과정

하이브는 2021년 11월 12일에 쏘스뮤직을 물적분할하여 어도어를 설립하고, 15400을 출자했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어도어 대표로 임명했다. 2024년 8월 27일 어도어 이사회를 통해 김주영 대표를 선임했다.

2021년 11월 1일, 쏘스뮤직 산하 부문을 단순 물적 분할하여 "ADOR"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2022년 3월 3일, 4분기에 신인 걸그룹을 선보일 것을 공표했다.

2022년 7월 22일, ADOR에서 첫 여성 아이돌 그룹 "NewJeans"가 데뷔했다.

2.2. 뉴진스 데뷔

2022년 7월 22일, 어도어에서 첫 여성 아이돌 그룹 NewJeans가 데뷔했다.

2.3. 경영권 분쟁

2024년 4월 22일, 모회사인 HYBE가 민희진 대표와 ADOR 경영진이 독립을 꾀했다는 의혹으로 감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HYBE는 민희진 대표에게 직무 정지 및 사임을 요구하는 한편, ADOR 경영진을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고 보도되었다. 주주총회 소집 및 감사의 뉴스가 보도되면서 HYBE의 주가는 급락하여, 같은 날 종가에서 전일 대비 7.81% 하락했다.

4월 23일, HYBE가 ADOR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내부 자료를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민희진 대표는 언론을 통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4월 24일, 민희진 대표가 HYBE의 감사 질의서에 답변했다.

4월 25일, HYBE는 ADOR가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되었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했고, 물증도 확보했다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HYBE는 경찰에 민희진 대표와 ADOR 경영진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같은 날, 민희진 대표가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의혹과 언론에 의해 보도된 내용에 대해 해명하고, HYBE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4월 26일, HYBE는 전날 민희진 대표의 기자 회견에 반박하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4월 30일, ADOR는 5월 10일까지 이사회를 열고, 5월 말까지 임시 주주총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5월 7일, 민희진 대표는 HYBE가 ADOR 대표 해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

5월 10일, ADOR는 이사회를 실시하고, 5월 31일에 임시 주주총회를 열 것을 결의했다.

5월 30일, 민희진 대표가 HYBE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해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하여 가처분을 인용했다. 같은 날, HYBE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 해임 안건에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한편, 법원이 '민희진 대표가 ADOR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법이 정한 틀 안에서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5월 31일, ADOR의 임시 주주총회가 열려,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사내 이사를 해임하고, HYBE가 추천한 3명의 새로운 사내 이사 선임 안이 승인되었다.

3. 소속

2024년 11월 29일까지 어도어의 소속은 NewJeans였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소속 문단을 참고하라.

3.1. 이전 소속

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4. 논란 및 사건 사고

2024년, 어도어는 모회사인 하이브와 경영권 분쟁을 겪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를 포함한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감사를 시작했고, 민희진 대표는 이를 부인하며 반박했다.

하이브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계획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의혹을 해명했다. 이후 양측은 법적 분쟁을 이어갔으며, 법원은 민희진 대표의 해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를 금지하는 가처분을 인용했다. 하이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 대중음악 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4.1. 하이브-민희진 경영권 분쟁

2024년 4월 22일, 모회사인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이 독립을 꾀했다는 의혹으로 감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게 직무 정지 및 사임을 요구하는 한편, 어도어 경영진을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관련 소식이 보도되면서 하이브의 주가는 급락하여, 같은 날 종가에서 전일 대비 7.81% 하락했다.

4월 23일, 하이브가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내부 자료를 발견했다고 보도했으나, 민희진 대표는 언론을 통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4월 25일, 하이브는 어도어가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되었다는 구체적인 사실과 물증을 확보했다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경찰에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고,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의혹을 해명하고 하이브와의 관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

4월 30일, 어도어는 5월 10일까지 이사회를 열고, 5월 말까지 임시 주주총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5월 7일,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가 어도어 대표 해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

5월 30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은 해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하여 가처분을 인용했다. 하이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5월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 해임 안건에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법원이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법이 정한 틀 안에서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5월 31일, 어도어의 임시 주주총회가 열려,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사내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가 추천한 3명의 새로운 사내 이사 선임 안이 승인되었다.

4.1.1. 법적 분쟁

2024년 4월 22일, 모회사인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이 독립을 꾀했다는 의혹으로 감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게 직무 정지 및 사임을 요구하는 한편, 어도어 경영진을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주주총회 소집 및 감사 소식이 보도되면서 하이브의 주가는 급락하여, 같은 날 종가에서 전일 대비 7.81% 하락했다.

4월 23일, 하이브가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내부 자료를 발견했다고 보도되었다. 민희진 대표는 언론을 통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4월 24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의 감사 질의서에 답변했다.

4월 25일, 하이브는 어도어가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되었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했고, 물증도 확보했다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경찰에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같은 날,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의혹과 언론 보도 내용에 대해 해명하고, 하이브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4월 26일, 하이브는 전날 민희진 대표의 기자 회견에 반박하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4월 30일, 어도어는 5월 10일까지 이사회를 열고, 5월 말까지 임시 주주총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5월 7일,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가 어도어 대표 해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

5월 10일, 어도어는 이사회를 실시하고, 5월 31일에 임시 주주총회를 열 것을 결의했다.

5월 30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해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하여 가처분을 인용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 해임 안건에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법원이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법이 정한 틀 안에서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5월 31일, 어도어의 임시 주주총회가 열려,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사내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가 추천한 3명의 새로운 사내 이사 선임 안이 승인되었다.

11월 28일, 뉴진스 멤버 5인은 오후 8시 30분 긴급 기자 회견을 통해 "다음 날 0시에 전속 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고 선언했다.

11월 29일 오전 0시를 기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인과 전속 계약이 해지되었다.

4.1.2. 여론

2024년 4월 22일, 모회사인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이 독립을 꾀했다는 의혹으로 감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게 직무 정지 및 사임을 요구하는 한편, 어도어 경영진을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고 보도되었다. 주주총회 소집 및 감사 뉴스가 보도되면서 하이브의 주가는 급락하여, 같은 날 종가에서 전일 대비 7.81% 하락했다.

4월 23일, 하이브가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내부 자료를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민희진 대표는 언론을 통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4월 24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의 감사 질의서에 답변했다.

4월 25일, 하이브는 어도어가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되었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했고, 물증도 확보했다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경찰에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의혹과 언론에 의해 보도된 내용에 대해 해명하고, 하이브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4월 26일, 하이브는 전날 민희진 대표의 기자 회견에 반박하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4월 30일, 어도어는 5월 10일까지 이사회를 열고, 5월 말까지 임시 주주총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5월 7일,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가 어도어 대표 해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

5월 10일, 어도어는 이사회를 실시하고, 5월 31일에 임시 주주총회를 열 것을 결의했다.

5월 30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해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하여 가처분을 인용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 해임 안건에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법원은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법이 정한 틀 안에서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5월 31일, 어도어의 임시 주주총회가 열려,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사내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가 추천한 3명의 새로운 사내 이사 선임 안이 승인되었다.

8월 27일, 어도어의 이사회가 열려, 민희진이 대표이사에서 해임되고, 신임 대표이사로 김주연이 선임되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므로 삭제한다.

11월 28일, 뉴진스 멤버 5인은 오후 8시 30분 긴급 기자 회견을 열고, 다음 날 0시에 전속 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고 선언했다.

11월 29일, 오전 0시를 기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인과 전속 계약이 해지되었다.

4.1.3. 영향

2024년 4월 22일, 모회사인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이 독립을 꾀했다는 의혹으로 감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에게 직무 정지 및 사임을 요구하는 한편, 어도어 경영진을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고 보도되었다. 이 뉴스로 하이브의 주가는 급락하여, 같은 날 종가에서 전일 대비 7.81% 하락했다.

4월 23일, 하이브가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내부 자료를 발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민희진 대표는 언론을 통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4월 25일, 하이브는 어도어가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되었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했고, 물증도 확보했다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경찰에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민희진 대표는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의혹과 언론에 의해 보도된 내용에 대해 해명하고, 하이브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4월 30일, 어도어는 5월 10일까지 이사회를 열고, 5월 말까지 임시 주주총회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5월 7일,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가 어도어 대표 해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

5월 30일,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법원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해임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하여 가처분을 인용했다. 같은 날, 하이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 해임 안건에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한편, 법원이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법이 정한 틀 안에서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연예 기획사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으로, 대한민국 대중음악 산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